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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서울경찰, '치안파트너스' 출범 2026-01-20 16:55:42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급변하는 치안 환경 속에서 치안은 더 이상 경찰만의 노력으로 완성될 수 없다"며 "치안 서비스의 직접적인 고객인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안심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이번 출범과 함께...
선거운동 때와 달라진 맘다니…뉴욕시장 취임 후 절제된 행보 2026-01-20 15:48:10
티시 경찰청장을 유임시켰다. 또한 맘다니는 최근 장난감 총을 들고 인질극을 벌인 남성이 경찰의 총에 사망한 사건에 대해서도 "공공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에 감사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민주당 전략가 트립 양은 "맘다니 취임 초기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매우 빠르게 방향을 수정한다는 점"이라며 "취임 이후엔...
특검 "당정대회의서 '尹탄핵 막아야' 메모 작성…증거신청 예정" 2026-01-19 16:22:31
경찰청장 탄핵심판 등 다수 사건이 계류 중인 상황에서 한 전 총리 등이 헌법재판소의 진행을 방해하고 선고를 지연하려는 목적으로 이 사건 범행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이날 준비절차를 마치고 내달 3일 오전 10시 첫 공판을 연다고 밝혔다. 재판은 주 1회 진행할 방침이다. 한 전 총리는 2024년...
'징역 5년' 첫 단죄 윤석열, 내란 선고 앞두고 재판만 7개 2026-01-17 10:06:33
사건으로 불리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가 심리 중인 이 사건은 내달 19일 오후 3시 선고가 예정돼 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등 군·경 핵심 관계자 7명도 함께 판단을 받는다. 앞서 조...
"시민 불편 반영해봤더니"…서울 교통사고 4.5% 줄어든 이유 2026-01-16 16:21:52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22명(86%)은 이 프로젝트에 대해 긍정 평가를 했다. 그 주된 이유는 '피드백을 잘해 주어서(69%)'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속 시원한 교통단속은 단속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서로가 배려하면서 도로 위에서 마음이 편안한 교통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주된...
'철강관세 시위' 등 위기때마다 정면 돌파…지역균형발전에 열정 쏟아 2026-01-14 15:45:47
경찰 출신 행정가다. 경찰대 1기로, 서울경찰청장과 해양경찰청장 등을 역임했다. 이런 그가 지난해 9월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앞에서 철강 관세 인하를 호소하며 1인시위를 벌였다. 이 시장은 “미국의 고율 관세로 포항 철강 산업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당시 ‘계란으로 바위 치기’일지라도 할 수 있는...
한국여성변호사회, 허윤정 신임 회장 취임…"협력과 연대로 변화 이끌 것" 2026-01-14 10:16:36
박성민 법무부 법무실장, 유재성 경찰청장,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조배숙·나경원·서영교·진선미·김미애·최보윤 의원도 축사를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노정희 전 대법관, 이진강 전 대한변협 협회장, 이문한 대한변협 법률구조재단 이사장, 김효선...
尹내란재판 1심 2월 19일 15시 선고…특검은 사형 구형 2026-01-14 02:52:23
10년이, 조지호 전 경찰청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 윤승영 전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등 경찰 수뇌부들에게는 차례대로 징역 20년, 15년, 12년, 10년이 구형됐다. 윤 전 대통령을 제외한 나머지 피고인들의 혐의는 모두 내란 중요임무 종사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파면한 헌재도 국정마비 우려" 최후진술서 與탓 늘어놓은 尹 2026-01-14 01:39:54
장관에게는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비상계엄을 사전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과 김용군 전 제3야전군(3군)사령부 헌병대장(대령)에게는 징역 30년, 10년이, 조지호 전 경찰청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 윤승영 전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등 경찰 수뇌부들에게는...
'사형 구형' 尹 최후진술 "특검, 與호루라기에 달려든 이리떼" 2026-01-14 00:56:47
장관에게는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비상계엄을 사전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과 김용군 전 제3야전군(3군)사령부 헌병대장(대령)에게는 징역 30년, 10년이, 조지호 전 경찰청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 윤승영 전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등 경찰 수뇌부들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