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추추' 앞세우더니…"혼밥에도 좋은 치킨" 1인가구 노린다 [현장+] 2026-01-21 18:53:53
별도 운영되고 있다. 배달의민족은 지난해 1인 가구를 겨냥한 '한그릇' 카테고리를 선보였는데 서비스 출시 약 두 달 만에 누적 이용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굽네치킨 관계자는 "주요 배달 플랫폼에 1인분 수요를 위한 카테고리가 새로 생기고 있고, 브랜드 내부적으로도 1인 고객 주문이 늘고 있다는 점을...
"올해 유통 산업 핵심은 '연결'…고객·AI·경험이 경쟁력" 2026-01-21 12:00:01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는 올해 유통시장 키워드로 '연결'(CONNECT)을 제시하며, 고객과 매장, 인공지능(AI)과 경험을 얼마나 정교하게 연결하느냐가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한상의는 21일 발간한 '2026 유통시장 소비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와...
정부, 상생금융 1조7천억원 푼다…기술탈취 과징금 최대 50억원 2026-01-21 07:50:01
평가에 온라인플랫폼 추가·배달앱 입점업체 수수료 부담완화 방안 검토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정부가 대기업 중심의 수주·수출 성과를 중소기업으로 확산하기 위해 상생금융을 1조7천억원 규모로 공급하고, 대규모 수출 프로젝트를 전담 지원하는 전략수출금융기금을 신설한다. 온라인 플랫폼·금융·방산 등의...
이마트24 '성수 카페' 감성 통했다 [뉴스+현장] 2026-01-20 17:20:00
늘었다. 앞서 이마트24는 지난해 11월3일 대한민국 트렌드 중심지인 서울 성수동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카페 브랜드 '성수310'을 선보였다.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면서 커피와 빵을 단순한 조합이 아닌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즐기는 '커브레족(Coffee+Bread)'이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노동자추정제'에 "자영업자·노동자 부담 커지고 비용 인상"(종합) 2026-01-20 16:20:03
"배달업계 적용 가능성 의문"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조민정 한주홍 기자 = 중소기업계는 민사 분쟁에서 노동자성에 대한 입증 책임을 노동자가 아닌 사업주가 부담하도록 하는 '노동자추정제'를 정부가 추진하는 데 대해 고용을 기피하게 되는 행정적 부담이 될 것이라고 반대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
중기·배달업계, '노동자추정제' 추진에 "고용 피하고 혼란" 2026-01-20 15:43:42
중기·배달업계, '노동자추정제' 추진에 "고용 피하고 혼란"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조민정 한주홍 기자 = 중소기업계는 민사 분쟁에서 노동자성에 대한 입증 책임을 노동자가 아닌 사업주가 부담하도록 하는 '노동자추정제'를 정부가 추진하는 데 대해 고용을 기피하게 되는 행정적 부담이 될 것이라고...
재계, 택배·배달기사 노동권 강화에 "소송대란·고용위축 우려" 2026-01-20 15:22:53
재계, 택배·배달기사 노동권 강화에 "소송대란·고용위축 우려" "획일적 제도로 기업활동 위축…균형 잡힌 접근 필요"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임성호 한지은 기자 = 재계는 정부가 특수고용·플랫폼종사자 등의 임금·고용 분쟁 시 노동자성 입증 책임을 사업자에 지우는 법 개정을 추진하는 데 대해 '소송 대란'...
레드오션서 투자비 줄였더니 매출 '쑥'…비법 들어보니 [인터뷰+] 2026-01-20 07:30:01
외식 시장에서 피자의 위상은 예전만 못하다. 한때 배달 음식의 대명사로 통했지만, 이제는 주요 프랜차이즈 간 경쟁이 극에 달하고 매장 수도 포화 상태에 이르러 레드오션이 됐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하고 1인 가구도 늘면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냉동 피자와 1인 간편식에도 치이는...
“두쫀쿠 팔아 강남 아파트 산다고?”…영하의 추위도 녹인 ‘두쫀쿠’ 오픈런 전쟁 [두쫀쿠 경제①] 2026-01-16 08:50:35
기록했다. 배달의민족·당근·소품숍에서도 판매배달의민족 앱에서는 한 디저트 카페가 두쫀쿠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1분 만에 수량이 다 나가기도 했다. 디저트 가게뿐 아니라 떡볶이, 아이스크림, 피자 등 다양한 업종에서 두쫀쿠를 팔고 있다. 다만 고객들은 수량 제한과 함께 해당 가게의 음식을 주문해야만...
"단지 밖 식당 음식도 로봇이 척척…삼성물산 로봇 서비스 확장" 2026-01-15 16:07:10
서울 서초구 서초동 ‘래미안 리더스원’에는 작년부터 배달 로봇이 돌아다닌다. 단지 내 입주민 식당인 ‘더원 다이닝’에서 식사를 받아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 앞 현관까지 배달한다. 단지 밖으로 나가 인근 식당과 커피숍에서 주문한 음식과 음료도 가져다준다. 시험 도입이었던 까닭에 배달 가능한 곳이 몇 군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