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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푸른하늘 정책'에 농민들은 추위 시달려…보상여론 확산 2026-01-06 12:35:05
추위 시달려…보상여론 확산 스모그 개선 목표 따라 석탄→가스 전환…난방비 부담 가중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스모그 개선을 위한 중국 베이징의 '푸른하늘 정책' 탓에 인근 허베이성 농민과 노인들이 추위에 시달리고 있다는 지적이 중국 내에서 나오고 있다. 5일 중국 관영 농민일보와 펑파이신문...
中 서부 전력, 동부 산단과 연결…송전망 25% 늘린다 2026-01-05 17:21:39
프로젝트가 시작됐을 당시엔 석탄발전이 중심이었지만 최근 재생에너지 송전이 주가 됐다. 중국 정부는 AI·로봇 등을 둘러싸고 미국과 첨단기술 패권 경쟁이 격화하면서 데이터센터와 첨단 공장의 전력 소비가 급증하는 만큼 고비 사막 등 서부 지역의 대규모 풍력·태양광 단지에서 생산된 청정 에너지를 상하이·선전 등...
선복 공급과잉, 수급 불균형 심화 예상 2026-01-05 15:38:32
석탄 물동량 감소가 하방 압력을 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MSI 등 주요 기관은 내년 발틱운임지수(BDI) 평균치를 1473포인트 수준으로 내다봤다. 유조선 시장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이 기대된다. 세계 석유 수요 증가율은 0.6%로 낮지만,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증산 기조와 미주 지역의 생산 확대로 아시아향 장거리...
IEA, 韓 에너지 정책에 '경고'...전력시장 개혁·수소 로드맵 시급 2026-01-05 06:01:57
“석탄에 대한 지속적인 의존과 재생에너지 기술 추가 확대는 풀어야 할 과제”라고 언급했다. IEA는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으로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환과 탈탄소화에 대한 정부 의지를 표명한 것을 중요하게 보았다. 한국의 기후 및 에너지 정책 목표는 주기적으로 갱신되는 전략 계획(전력기본계획 등)에 설정돼...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3 07:00:20
철강 산업은 여전히 석탄을 주 연료로 사용하는 고로 비중이 90%에 육박해 톤당 탄소 배출량이 약 2.1~2.3톤에 달한다. 이를 비용으로 환산하면 중국산 철강은 톤당 최대 약 65유로 이상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관련 전문 컨설팅 업체 'Global Efficiency Intelligence'는 추정했다. 반면 한국산 철강의 추가...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탈석탄 등의 의제에 대해 정책과 경험을 나누며 다방면에서 에너지 파트너십을 지원하고 있다. [E] 에코나우-KB금융공익재단, 늘봄학교 순환경제 환경교육 성료 KB금융공익재단과 에코나우는 2025년 KB늘봄학교 기후환경교육 프로그램 ‘에코라이프의 비밀을 풀어라! 나는야, 순환경제 탐험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기후 에너지 분야 6대 과제,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낙점' 2026-01-03 06:00:55
역할을 하고, 특히 SMR은 수도권이나 도시의 석탄발전을 대체하며 시스템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즉 이는 정부의 탈탄소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본 요소다. 이는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달성하고, 고객사의 탈탄소 압박을 받고 있는 국내 기업을 돕는 역할을 할 수 있다. 구윤철 경제부...
"기후와 AI 전환, 소외 없는 일자리 로드맵 중요" 2026-01-03 06:00:45
정책이 확산됐다. 캐나다는 석탄발전소 폐쇄 지역 노동자 재교육과 지역경제 다각화를 지원하는 ‘석탄 전환 이니셔티브(CCTI)’를 운영하고 있으며, 네덜란드는 강력한 질소 배출 감축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농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보상금과 직업 전환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이 같은 흐름은 이제 기후를 넘어...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한국 전체 전력의 60%가 여전히 석탄·가스 등 화석연료에서 나오는 만큼 재생에너지 비중이 낮다는 비난을 받았다. 특정 지자체에서 수행하기 어려운 석탄발전소 폐쇄, 대규모 해상풍력사업 추진 등은 국가가 나서야 한다. 지자체는 각 지역의 농축산·수송·건물·폐기물 단위에서 온실가스 감축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는...
태안석탄화력 1호기 가동 종료…"일자리 상실 없는 에너지전환 본격화" 2025-12-31 13:37:39
첫 석탄발전 폐지 사례다. 태안화력 1호기는 500메가와트(MW)급 표준 석탄발전소다. 1995년 준공 이후 30년간 약 11만8000기가와트시(GWh)의 전력을 생산하며 국가 산업과 국민 생활을 뒷받침했다. 정부는 발전 종료에 따른 고용 충격을 막기 위해 기존 인력 129명을 신규 액화천연가스(LNG)화력발전소 등으로 재배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