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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은 됐다지만…여성 직장인 40% “육아휴직 쓰면 불이익” 2026-01-15 19:03:42
응답도 31.4%(116명)로 나타났다. 채용·승진과 임금·복지에서도 ‘체감 차별’이 3명 중 1명꼴로 확인됐다. 채용 또는 승진 과정에서 성별로 불리하다고 ‘가끔/자주’ 느낀 경험은 33.1%(122명)이었다. 동일·유사 노동에서 임금 차이를 ‘가끔/자주’ 체감했다는 응답은 33.9%(125명)로 나타났다. 성과급·수당·복지...
[책마을] "출산율 하락, 페미니즘 탓 아니다" 2026-01-09 16:41:32
통념을 논박한다. 임금 격차, 복지 수준, 여성의 사회 진출 수준, 페미니즘 그 어떤 것도 출생률 저하와 간단명료한 인과관계를 보이지 않는다. “한국의 출생률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축에 든다. 그리고 한국은 결코 페미니즘 천국이 아니다.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가장 크다. 여러 면에서...
"인구 대감소는 숙명…인구 회복 대신 안정화를 목표로 삼아야" 2026-01-09 13:25:54
통념을 논박한다. 임금 격차, 복지 수준, 여성의 사회 진출 수준, 페미니즘 그 어떤 것도 출생률 저하와 간단명료한 인과관계를 보이지 않는다. "한국의 출생률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축에 든다. 그리고 한국은 결코 페미니즘 천국이 아니다.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가장 크다. 여러 면에서...
일자리 줄이는 '최저임금 기준선'…6년째 웃도는 韓 2025-12-26 17:30:51
정책 제언’을 통해 임금 근로자 중 초단시간 근로자(4주 평균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근로자) 비율이 2012년 3.7%에서 지난해 8.5%로 2배 넘게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고용 충격, 연령·성별·지역별로 달라최저임금 인상이 고용시장에 주는 충격은 연령과 성별, 지역에 따라 달랐다. 젊은 남성은 최저임금 인상...
탈북민 남성 월평균 360만원 번다…'남한생활 만족도 최고' 2025-12-23 10:04:14
임금 격차는 59만1000원으로 나타났다. 탈북민 임금 근로자의 경우 성별로 보면 남성 월평균 임금은 361만3000원, 여성은 224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성별 임금 격차는 올해 137.1만원으로, 2021년(110만5000원)과 비교하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탈북민 임금 근로자의 평균 근속기간은 40.1개월로 집계됐다....
성평등부 "고용평등임금공시제 2027년 도입" 2025-12-19 23:55:52
고용평등임금공시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성평등부는 일상 속 성평등 실현, 모두가 안전한 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모든 가족이 행복한 일상 등 4대 분야에서 10대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 성평등부는 노동시장 성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공공 부문에 시범 운영 중인 성별근로공시제를 고용평등임금공시제로...
고작 6만개 늘었다…또 '역대 최저' 2025-12-11 13:50:46
70세 이상은 각각 15만개 늘어 고령층 중심의 고용 확장이 두드러졌다. 임금근로 일자리는 2천175만개로 전년대비 2만개(-0.1%) 줄어 통계 작성 이후 첫 감소를 기록했다. 비임금근로 일자리는 496만개로 8만개(1.6%) 증가했다. 성별로 남성은 1천501만개로 6만개(-0.4%) 감소했지만, 여성은 1천170만개로 11만개(1.0%)...
"정책이 불평등 확대않도록 '中企 영향평가 제도' 도입해야"(종합) 2025-12-08 15:52:37
때 환경·교통·성별·인구·규제영향평가를 하듯이 중소기업 영향평가를 실시할 필요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보고서가 여러 차례 지적했듯이 대·중소기업간 심각한 생산성 격차가 임금 불평등, 사교육비, 저출생 등 '만악의 근원'으로 손꼽히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했다. 그는...
상경하니 계층 상향…'수도권 쏠림' 이유 있었다 2025-12-03 12:22:38
높았다. 대경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 여성은 비수도권으로 이동(16.4%)한 경우보다 소득 증가율이 배 이상 높았다. 데이터처는 이번 분석을 통해 청년의 수도권 집중은 지역 간 임금·산업 격차에서 기인한다고 봤다. 이에 따라 청년들의 수도권 쏠림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확충과 거점도시...
"어떻게 먹고 살지 막막"…집 떠나는 2030 늘더니 '깜짝' 2025-12-03 12:00:02
비율(22.7%)보다 크게 높았다. 반면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내려간 청년의 소득계층 상향 이동 비율은 24.1%로, 하향 이동(26.2%)보다 적었다. 국가데이터처는 “청년의 수도권 집중은 지역 간 임금·산업 구조 격차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며 “수도권 이동 청년의 소득 증가 폭이 큰 만큼 ‘지역 간 청년 일자리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