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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중과' 연일 예고 속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소폭 둔화 2026-02-05 14:00:03
일부 '키 맞추기' 장세…관악 0.57%·성북 0.41%↑ 등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의지를 연일 확인하는 가운데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소폭 둔화했다. 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월 첫째 주(2월2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2025-12-25 16:19:45
상승세가 가팔랐던 한강벨트 지역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의 가격도 뛰었다. 노원(0.06%→0.10%)과 성북(0.13%→0.15%), 강서(0.18%→0.26%), 구로(0.16%→0.24%), 관악(0.2%→0.28%) 등의 상승률이 커졌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상승 폭이 지난주보다 확대된 지역은 20곳에 이른다. 한국부동산원은...
공급대책 앞두고…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2025-12-25 15:00:20
한강벨트 지역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의 가격도 뛰었다. 노원(0.06%→0.10%)과 성북(0.13%→0.15%), 강서(0.18%→0.26%), 구로(0.16%→0.24%), 관악(0.2%→0.28%) 등의 상승률이 커졌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상승 폭이 지난주보다 확대된 지역은 20곳에 이른다. 한국부동산원은 "거래 수준은 다소 낮은 가운데 선호...
LH 참여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GS건설과 '2086가구 명품단지' 조성 2025-12-21 14:22:44
‘성북1구역’의 시공사로 GS건설이 선정됐다. 20년 간 사업 지연을 겪었던 곳으로, LH가 공공시행자로 나서게 되면서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타운으로 탈바꿈하게 됐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GS건설이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성북1구역은 2086가구 규모의 역세권...
강북권 주택공급 속도낸다…서울시, 모아타운 6곳서 8478가구 공급 2025-12-02 14:56:59
‘성북구 정릉동 226의 1일대 모아타운’ 외 5건을 통과시켰다고 2일 밝혔다. 먼저 강북구 수유동 392의 9에는 모아주택 5개소가 추진된다. 기존 1725가구에서 870가구 늘어난 총 2595가구(임대 577가구 포함)가 공급된다. 반경 600m 안에 서울지하철 4호선 수유역과 우이신설선 가오리역, 화계역이 있는 역세권이다....
남성역 인근 주상복합 272가구…용산 삼각맨션 일대는 고층개발 2025-11-20 17:41:40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한강로1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종로구 창신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등 3건의 정비계획을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사당동 318의 99 일대 1만㎡ 부지에 지상 37층, 272가구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된다. 그 옆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공공시설이 별동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삼각맨션, 55년만에 재개발 확정…주거·업무 복합개발 추진 2025-11-20 13:25:11
조성할 계획이다. 동작구 사당동 318의 99일대는 역세권 활성화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남성역(7호선)과 사당로에 인접한 약 1만㎡ 규모 부지에 지상 37층, 272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된다. 동작구 제2청사 민원센터, 보건지소(사당보건분소 이전 예정), 실버케어센터 등이 4층 높이 별동에 들어...
대출 규제 두 달 지났는데…서울 집값 31주째 상승 곡선 2025-09-04 16:51:59
추진 단지와 역세권 선호 단지에서는 상승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고 했다. 경기에서는 성남 분당(0.18%), 광명(0.18%), 과천(0.16%), 안양 동안(0.15%) 등 인기 지역 상승률이 대출 규제 후 높게 나타나고 있다. 지방(-0.02%→-0.02%)은 하락세가 이어졌고 전국(0.0%→0.0%)은 보합이었다. 서울 전셋값 오름폭은 0.07%로...
개포·여의도·성수…대형 건설사 '수주전' 불붙었다 2025-07-16 17:02:24
수준이다. 지하철 대청역(3호선·수인분당선) 역세권인 데다 개포지구 재건축 ‘마지막 퍼즐’이라는 상징성까지 지녀 관심이 높다.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도 조만간 시공사 선정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기존 9층, 459가구를 허물고 최고 49층, 1080가구의 새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
서울 '지하도로 시대' 열린다…서초·노원 들썩 2025-07-01 17:11:14
성북 성북동) 등 사업도 추진 중이다. 서울에서 서부간선지하도로를 비롯해 신월여의지하도로, 용마터널 등 5개 민자도로 사업은 완료됐다. 표찬 싸부원 대표는 “지하철은 호재가 역세권을 중심으로 ‘점’ 단위로 퍼진다면 도로는 선을 따라 더 폭넓게 확산하는 경향이 있다”며 “민자도로 사업은 환승이 가능한 철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