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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골프단, 노승희·리슈잉·황유나 영입 2026-01-05 17:11:2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포문을 여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파마리서치가 노승희, 리슈잉, 황유나, 길예람, 김하은2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통산 3승의 노승희는 지난해 1승을 비롯해 정규투어 상금랭킹 2위를 달성하는 등 특급 선수로 거듭났다. 리슈잉도 지난해 정규투어 1승을 신고하며 신흥 강자로...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2026-01-04 17:17:0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 및 명예의 전당 입성이다. 하지만 미국 진출도 조급해하지 않을 생각이다. 그는 “아직 정규투어 한 시즌을 채워보지도 못했다”며 “실력뿐만 아니라 경험과 멘털 등 모든 면에서 준비가 됐을 때 도전할 것”이라고 했다. 또 다른 신데렐라 등극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세계랭킹...
PGA 간판 매킬로이 "LIV 선수 복귀 환영" 2026-01-04 17:16:22
골프에서 뛰던 선수들이 PGA투어로 복귀할 때 징계를 완화해 주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출범 첫해 1억2500만달러(약 1800억원)의 계약금을 받고 이적한 켑카가 지난달 LIV골프를 떠난다고 발표하면서 논쟁에 불이 붙었다. 켑카는 지난해 8월 마지막으로 LIV골프 대회에 나섰다. 현재 규정대로라면 켑카는 올해 8월에나...
김성현 재입성·이승택 합류…몸집 키운 K브러더스 '도약' 노린다 2026-01-04 17:15:21
선수는 김주형이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도 지난 3일 2026년 주목할 26세 이하 선수 26명 가운데 한 명으로 김주형을 꼽으며 반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PGA투어는 “김주형의 주가는 투어 데뷔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으나 누구보다 젊고 잠재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2022년 PGA투어에 데뷔한 김주형은 2023년까지...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랭킹 2위로 날아오른 노승희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제가 꿈꾸던 모습의 120% 이상을 달성했다”며 환하게 웃었다. ◇ KLPGA 대표 아이언 강자노승희는 장타를 앞세운 화려한 플레이어는 아니다. 하지만 정확한 샷으로 ‘또박또박’ 코스를 공략해 거의 모든 대회에서 최종...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넘은 티띠꾼…新골프여제 등극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새로운 골프여제로 등극했다. 지난달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GC에서 열린 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투어챔피언십에서 시즌 3승(통산 7승)을 쌓은 티띠꾼은 여자골프 역사상 최초로 시즌 상금 700만달러(757만8330달러·약 110억원)를...
임성재 "해병대서 배운 인내로 8년 연속 투어챔피언십 출전 도전" 2025-12-26 00:01:01
8년 연속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투어챔피언십 출전 기록을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임성재는 한국 남자골프를 대표하는 에이스다. 2018~2019시즌 PGA투어에 데뷔해 올해까지 7년 연속 시즌 최종전 투어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기록을 세웠다. PGA투어에서 뛰는 선수 가운데 잰더 쇼플리, 토니 피나우(8회)에 이어 임성재가 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로 레벨업 2025-12-25 17:37:51
골프는 2024년까지 한국여자오픈, KLPGA챔피언십, 한화클래식, KB금융스타챔피언십, 하이트진로챔피언십 등 5개 메이저 대회를 운영해왔다. 하지만 작년 말 한화클래식이 폐지되면서 올해는 잠정적으로 4개 체제로 운영했고, 내년 시즌에도 메이저대회를 추가하지 않고 4개 체제를 이어가기로 확정지었다. 4개 메이저대회를...
이소미 "美무대 주연되고 싶다…세계 1위 오를 때까지 도전" 2025-12-22 17:01:50
우승, 세계 랭킹 1위, 올림픽 출전 등 큰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올라가고 싶어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두 번째 시즌을 마친 이소미는 목표부터 단단히 못 박았다. 그는 “예전엔 꿈이 큰 편이 아니었는데 미국에 가서 많은 선수를 보며 눈이 넓어지고 욕심이 생겼다”며 “막연히 ‘되고 싶다’가 아니라 목표를...
재도전이냐, 은퇴냐…커리어 갈림길에 선 '두 여제' 2025-12-15 17:59:39
확보했다. CME 랭킹 119위인 박성현은 Q시리즈에 출전조차 하지 않았다. “출전 신청 시기를 놓쳤다”는 게 박성현 측 설명이다. 국내 시드도 모두 만료됐기에 자연스레 은퇴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까지 나온다. 한국여자골프 역사에서 박성현과 이정은은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KLPGA투어 10승을 채운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