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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금융 대전환 본격화…"서민금융안정기금·미소금융 대출 신설" 2026-01-08 09:30:00
④개인채무자보호법에 따른 채무조정 활성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개인채무자보호법에 따라 3천만원 이하 신용대출의 경우 채무조정을 신청할 수 있는데, 금융업권별로 승인율이 천차만별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자체 채무조정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유인체계를 만들 필요가 있었다는 것이 금융위의 설명이다....
[취재수첩] 잇따른 암초에 진도 안 나가는 새도약기금 2026-01-04 17:54:55
채무자의 소득, 자산 등을 심사하는 절차를 거쳐 채무를 조정하도록 설계돼 있다. 113만4000명에 달하는 채무 조정 대상자의 심사 절차를 원활히 진행하려면 신용정보법 개정이 필요하다. 현행법은 신용정보 조회 때마다 사전에 개별 동의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어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그러나 해당...
경기도, ‘회수 불가’ 소송비용 채권 끝까지 추적…1억6800만원 징수 2025-12-30 08:08:22
196건, 10억9000만원 가운데 44건을 징수했다. 채무자 재산조사 후 예금 압류, 유체동산 강제집행, 재산명시 신청, 승계집행 등을 병행했다. 위장전입을 확인해 강제집행에 들어가자 전액 납부한 사례와, 국적 회복을 확인해 징수한 사례도 있었다. 도는 압류·집행 등 보전조치는 30건, 현장조사는 93건 진행했다. 도는 ...
"임금체불·양육비 미지급…35개 기관 법률구조 서비스 한곳에" 2025-12-14 18:21:55
전 국민 소액 기부 문화를 조성해 법률복지 사각지대를 메우겠다는 구상이다. 김 이사장은 “기부자에게는 세제 혜택을 주고, 사회적으로는 법률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구조를 만들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공단의 무료 법률지원 적립금은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기업이 자기 사업 분야에 맞춰 출연하는 방식으로...
초등생 자녀까지 협박…'1만2000% 금리' 적용한 미등록 대부업체검거 2025-12-11 15:14:04
대신 채무자의 얼굴 사진과 가족·친구·직장동료 등 지인 연락처를 제출하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센드애니웨어', '네이버 주소록' 등의 파일 제출을 요구하기도 했다. 연체가 발생하면 SNS에 피해자의 얼굴 사진과 차용증을 박제하거나 지인들에게 "유흥업소에서 임신 중절비를 빌리고 잠적했다"는 허위...
신복위·신용카드재단,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카드 발급 지원 2025-11-28 15:02:21
28일 채무조정 성실 상환자의 소액 한도 신용카드 발급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신복위의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6개월 이상 채무를 성실 상환한 채무자를 대상으로 소액 신용 한도가 부여된 체크카드 발급을 지원하고, 신용 점수 상승 격려금을 지급한다. 이번 MOU를 통해 내년 중에...
개인채무자보호법 1년, 은행 낮은 승인율…원리금 감면 6곳뿐 2025-10-27 05:49:01
채권금융회사가 내부 기준에 따라 채무자의 변제능력, 채권의 회수 가능성 등을 고려해 자율적으로 판단한다. 은행권에서는 단기 연체자 비중이 높은데, 이들에게는 원리금 감면보다는 분할변제·대환대출을 주로 적용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여전사 등에서는 무담보·소액채권이 많고 회수 가능성이 낮은 경우가 많아 원...
금융위, 정책설계부터 소비자 목소리 듣는다…평가위원회 신설 2025-10-15 10:00:06
인한 채무자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종합 개선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금융 소비자 피해 사전예방과 사후구제 강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한다. 소비자 피해 구제를 위해 소액 금융 분쟁 사건에는 금융회사가 의무적으로 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을 따르도록 하는 편면적 구속력을 도입하고, 신속한 구제를 위한...
"연체이력 즉시 삭제"…370만명 '신용 사면' 2025-09-29 14:18:44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빚을 갚은 소액 채무자 370만명을 대상으로 한 '신용사면'이 시작된다. 금융위원회는 30일부터 소액 연체 채무를 전액 상환한 서민과 소상공인 최대 370만명의 신용회복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2020년 1월부터 2025년 8월 사이에 5천만원 이하의 연체가 발생했지만 올해...
이찬진, 여전사 CEO에 "정보보호 챙겨야…위반사례엔 책임" 2025-09-16 15:00:00
차주의 소액채권 소멸시효 연장을 자제하는 등 소비자를 배려하라고 강조했다. 개인채무자보호법에 따른 자체 채무조정과 근로자 대상 햇살론을 확대하는 등 연체 차주의 재기 지원, 취약계층 자금 공급에도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했다. 내부통제 강화와 부실채권 건전성 관리 등도 당부했다. 내년 도입 예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