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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처럼 부활할 수 있을까 [정치 인사이드] 2025-07-13 13:47:16
2선 후퇴가 그 시발점이 됐다는 평가가 많다. 당시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2012년 1월 "19대 총선에 지역구 및 비례대표로도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며 "새로운 사람이 새로운 기운을 갖고 분당 같은 곳에서 민주당의 기반을 만드는 일을 지원하고 돕고 밀어주는 게 내가 할 일"이라고 했다. 기득권을 내려놓고 당의 미래...
"지금은 자유의 종 울릴 사람이 필요" 2025-07-06 18:15:51
장관은 “한동훈도, 이준석도, 이낙연도, 손학규도 함께 가고 하나로 합쳐야 한다”며 자신이 대선 과정에서 강조해온 ‘범보수 빅텐트’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같은 자리에서 당 개혁 및 쇄신 방안으로 지방선거 상향식 공천과 대여 투쟁 강화 등을 내걸었다. 같은 날 김 전 장관은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청첩장에 이름도 안 넣어" 자녀 결혼에 축의금 거절한 그들 2025-06-17 20:15:01
친지들만 불러 조용히 치렀었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도 차녀 원평씨의 결혼식을 가족과 친지들 5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렀다. 당시 재보선에서 크게 승리해 자신의 대선주자로서의 입지가 더욱 확고해지면서 차녀의 결혼식에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몰려들 것으로 보고 이같이 비밀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문수, 나경원·안철수와 연쇄 회동…'당권 도전' 시동? 2025-06-08 21:01:46
지지했던 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와도 만남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후보가 지난 6일 현충일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것, 대선 다음날부터 당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 캠프 해단식에 잇달아 참석하면서 당내 문제를 강도 높게 비판한 것 등 일련의 행보를 놓고...
김문수 당권 노리나...주요 인사 접촉 '광폭 행보' 2025-06-08 17:42:33
자신을 지지한 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와도 만남을 추진 중이다. 김 전 후보 측 관계자는 "이 상임고문과 손 전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향후 정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전 후보의 지지자들은 9일 김 전 후보의 당 대표 출마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비서실장에 '대선 총괄' 강훈식…'미국통' 위성락, 실리외교 이끈다 2025-06-04 18:25:42
입문했다. 손학규 전 대표와 문재인 전 대통령, 이해찬 전 대표 등 민주당 내 주요 인사들에게 중용됐다. 삼수 끝에 20대 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초선 때부터 당 수석대변인을 맡으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전략기획위원장으로도 임명된 적이 있다. 이번 대선에선 이 대통령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종합상황실장을...
이재명 '정치 에이스'·김문수 '정직한 아버지'…막판 표심 호소 2025-06-02 13:50:13
과연 살 수 있겠나"라고 직격했다. 또 이인제·임창열·손학규·남경필 전 경기도지사를 거론하며 "이 후보 한 명만 빼고, (역대) 경기도지사였던 분들이 전부 저를 밀어준다"고 강조했다. '제 딸이 자랑스럽습니다', '정직한 아버지 깨끗한 대통령'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유세장에 나온 김 후보는...
안철수·손학규 "이재명 찍어야"…말실수에 유세장 '술렁' 2025-05-30 14:34:28
후보 이름 실수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 22일,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도 경기 광명시 철산 로데오거리에서 진행된 김문수 후보 유세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말실수했다. 손 전 대표는 "내가 힘은 없지만 나가서 이재명을 도와야 하겠다. 이 나라를 살려야 되겠다, 이 나라 민주주의를 살려야 되겠다"고 외치며 ...
대통령을 만든 슬로건, 그 속에 숨겨진 전략들 [EDITOR's LETTER] 2025-05-26 06:30:03
몇 개 있습니다. 손학규의 “저녁이 있는 삶”,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후보가 들고 나온 “내 삶을 바꾸는 시장”은 구체적이고 인간적인 서사가 있는 슬로건이었습니다. 또 코믹하지만 2007년 기호 8번으로 등록한 허경영의 슬로건도 기억납니다. “8번을 찍으면 팔자가 핍니다.” 그는...
'후보이름' 뺀 한동훈, 하와이 간 홍준표…김문수 '고군분투' [정치 인사이드] 2025-05-24 13:05:05
있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최근 한 라디오에서 "한 전 총리와 얼마 전에 같이 식사하면서 '그래도 당신이 국민의힘 입당도 했고, 섭섭한 게 많겠지만 (김 후보를) 도와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더니 (한 전 총리가) '노(No)' 했다"고 전했다. 선거를 열흘 앞두고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국에 당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