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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 보여달라더니'…공인중개사 밧줄로 꽁꽁, 강도 돌변한 50대 2025-12-08 23:02:09
받고 수배를 내린 경찰은 서울 금천구에서 A씨 차량을 발견해 정지를 요구했지만, A씨는 응하지 않고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했고, 진로가 막히자 차량을 버리고 도주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평택경찰서는 A씨의 신병을 인계받아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KT 소액결제 해킹 몸통…경찰, 인터폴 적색수배 2025-12-08 17:54:38
적색수배를 요청했다고 8일 밝혔다. 인터폴 적색수배는 체포영장 발부 피의자에게 내리는 국제 수배 조치다. A씨는 지난 8~9월 수도권 특정 지역 아파트에 사는 KT 이용자들의 휴대폰을 해킹해 소액결제 피해를 일으킨 사건의 주범으로 알려졌다. 그는 중국동포 B씨(48)에게 차량에 불법 기지국 장비를 싣고 아파트 주변을...
KT '무단 소액결제' 중국인들 첫 재판…대체로 혐의 '인정' 2025-12-08 15:41:45
적색수배(체포영장 발부 피의자에게 내리는 국제수배)를 요청했다. 경찰은 KT 무단 소액결제 사건 수사 착수 이후 그간 총 13명을 검거해 5명을 구속했다. 유형별로 보면 불법 기지국 장비 운용 4명(3명 구속), 소액결제 등 자금세탁 3명(2명 구속), 대포폰 제공 5명, 범행계좌관련 1명 등이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원주구청' 엉터리 신분증 통했다…120억 털어간 중국인 총책 2025-11-26 14:07:25
거점으로 사용해왔으며 차량 안에서 위조 신분증 제작, 공기계 개통, 유심칩 장착 등의 범행 준비를 하고 있었다. 당시 차량에서는 노트북, 휴대폰 15대, 유심칩, 위조 신분증, 현금 4500만원 등이 함께 발견됐다. 피해자는 대부분 디지털 취약계층인 50대 이상 중·장년층이었다. 개인 단위 최대 피해액은 4억8500만원에...
인도 '델리 차량 폭발' 테러로 규정…의사 2명 포함 7명 수사 2025-11-13 16:34:34
자이시-에-무함마드(JeM)가 연루된 사건으로 수배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JeM은 2019년 인도령 카슈미르 풀와마 지역에서 자살 폭탄테러를 벌여 인도 경찰관 40여명을 숨지게 한 바 있다. 인도 경찰은 공범으로 추정되는 카슈미르 출신의 또 다른 의사가 폭발한 차량을 운전했는지도 수사하고 있다. 그는 사건 현장에서...
'8명 숨진' 차량 폭발 사건…용의자는 의사들 2025-11-11 18:46:56
유명 유적지 '레드포트' 인근에서 발생한 차량 폭발 사건을 테러방지법에 따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카슈미르 출신 의사 3명을 용의자로 수사 중이라고 현지 방송사 NDTV는 전했다. 또 폭발 사건 발생 몇시간 전 이들 중 한 명이 임대한 하리아나주 주택에서 질산암모늄 의심 물질 360kg과 무기 탄약이...
'인도 차량 폭발 사건' 테러방지법 적용 수사…용의자는 의사들 2025-11-11 17:09:49
무장단체 자이시-에-무함마드(JeM)와 연루된 사건으로 수배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JeM은 2019년 인도령 카슈미르 풀와마 지역에서 자살 폭탄테러를 벌여 인도 경찰관 40여명을 숨지게 한 바 있다. 초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량 폭발 사건에도 같은 화학 물질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NDTV는 전했다. 경찰은 공범이...
인도 델리 유적지 인근 차량 폭발로 8명 사망…테러 가능성 수사(종합) 2025-11-11 10:11:37
차량 폭발이 카슈미르 출신 의사가 임대한 하리아나주 파리다바드 주택에서 질산암모늄 의심 물질 360kg과 여러 무기가 탄약과 함께 발견된 지 몇 시간 만에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하리아나주 경찰은 이 의사를 체포하고 임대 주택에서 폭발물과 타이머 등을 압수했다. 그는 인도령 카슈미르의 중심 도시인 스리나가르에서...
영화 '친구' 속 그 조폭들, 도심 한복판서 '전쟁' 2025-11-10 11:24:14
송치된 26명 중 2명은 해외로 도주해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졌다. 이들은 2024년 1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서로 보복 폭행을 반복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11월 7일 칠성파 조직원들이 부산진구 한 노래방에서 신20세기파 조직원에게 조직 탈퇴를 요구하며 폭행해 뇌출혈 등 전치 4주 상해를...
'저 벤츠 수상한데'...할로윈 순찰대에 딱 걸린 수배범 2025-11-06 07:01:28
벤츠 차량이 강남역 일대를 배회하는 것을 눈여겨 본 경찰 순찰대가 수배 중인 상습 사기범을 검거했다.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는 41억원 상당의 사기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윤모(55)씨를 불심검문을 통해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1일 오후 1시께 강남역 일대 도로에서 벤츠 세단이 배회하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