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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이현복, 윤준석 부장판사 영입…화우, 자금세탁방지(AML) 내부통제 솔루션센터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04 19:57:45
전 부장판사 영입법무법인 세종이 송무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현복 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 재판장(사법연수원 30기)과 윤준석 전 전주지법 부장판사(39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현복 변호사는 22년간 법관으로 재직하며 수원지법 여주지원장,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거쳤다. 특히 서울중앙지법 반부패사건...
정청래, 조희대 향해 "사퇴에도 때가 있다" 2026-03-04 17:09:04
타이밍이 있다”고 비판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도 “(조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을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파기환송한 일은 헌법이 부과한 사명을 다하기 위해 한 일이었느냐”며 “하루속히 사퇴하는 것만이 법의 신뢰를 회복하고, 법원을 바로 세우고, 후배 판사들이 판사의 한 조각 자부심이라도...
예산처 장관 박홍근…해수부 장관 황종우 2026-03-02 17:42:37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열어 11명의 인선을 발표했다. 박 후보자는 민주당 원내대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지낸 여당 중진이다. 현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국정기획분과위원장도 지냈다. 부산 출신인 황 후보자는 해수부 요직을 거친 정통 관료다. 남궁 부위원장은 삼성전자 재경팀장, 에스원 대표를...
[속보] 조희대 대법원장, 중앙선관위원장에 천대엽 대법관 지명 내정 2026-02-26 14:06:42
두 차례 근무했고,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서울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를 거쳐 2021년 5월 대법관에 취임했다. 오랜 기간 대법 재판연구관으로 일해 법리에 밝고 특히 형사법 분야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4년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2년간 법원행정처장을 지냈다. 박수빈 한경닷컴...
법무법인 LKB평산, '국제센터' 출범…"초국경 분쟁 대응 강화" 2026-02-24 12:00:30
대한 종합 자문을 제공한다. 서울동부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법원장 직무대리)를 지낸 이성철 변호사(16기)와 서울고등법원 국제거래부 판사 출신 전현정 변호사(22기),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역임한 김강대 변호사(28기), 서울고등법원 국제거래 전담 재판연구원을 거친 김연정 변호사(변시 3회), 이진서 변호사(변시 5회),...
'국힘 징계 효력정지' 배현진·김종혁, 26일 법원 가처분 심문 2026-02-23 16:52:53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26일 오후 2시부터 김 전 최고위원과 배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을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내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 의원과 김 전 최고위원은 그간 당 윤리위가 반대파를 겨냥한 숙청 수단으로 활...
윤석열 '체포방해' 2심, 고법 내란전담재판부 형사1부로 2026-02-23 11:38:41
대법원 법원행정처 공보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등을 거쳐 고법 부장으로 승진했다. 이후엔 사법연수우너 수석교수,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지난 13일 열린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항소심에선 징역 2년을 선고했던 1심 판결을 깨고, 검찰이 압수한 증거를 다른 혐의 입증에 쓴 것은 위법수집증거...
'절윤' 대신 '수호' 나선 張에…鄭 "기절초풍할 일, 尹대변인이냐" 2026-02-20 17:39:26
발견되는 논리적 허점들이 지귀연 판사가 남겨놓은 마지막 양심의 흔적”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헌법의 외피를 쓰고 행정부를 마비시킨 민주당의 행위는 위력으로 국가 기관의 활동을 무력화한다는 점에서 ‘내란’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민주당을 역공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권력의 힘으로 국민 다수의...
이성경·채종협 '찬란한 너의 계절에', 하정우·유연석 뛰어넘을까 [종합] 2026-02-19 15:18:15
방영 내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던 '판사 이한영'의 후속작인 만큼 영광을 이을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출을 맡은 정상희 PD는 "전작이 잘 나와서 기쁘고 그걸 잘 이어가고 싶다"며 "경쟁작들과 결은 다르지만 완성도, 대중성은 충분히 뛰어나서 사랑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자신...
與 '4심제' 강행 처리에…野 "대통령 방탄법, 부자 위한 법 될 것" 2026-02-12 10:55:48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은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 헌법 101조는 대한민국의 사법권은 법원에 속한다고 분명히 규정하고 있다"며 "사실상 법원의 재판을 헌법재판소가 다시 한번 판단하게 하는 이른바 헌법소원 사실상의 4심제 국가로 만드는 법안을 어젯밤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처리했다"고 지적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