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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드론 인력 양성, 민군협력이 열쇠 2026-02-05 17:43:51
변화하고 있다. 감시·정찰, 정밀 타격, 수송 등 다양한 전투 임무 수행이 가능하고, 소수 인원으로도 높은 작전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군도 다양한 전투 임무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우리를 둘러싼 주변국의 드론 전력화 발전 속도에 비춰 볼 때 양적·질적 측면에서 많이...
블랙이글스, 사우디서 에어쇼…이번엔 '일본서 급유' 협의 완료(종합) 2026-01-21 16:41:44
에어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한다. 개막 전날인 7일에는 사우디 공군 특수비행팀 '사우디 호크스'와 우정비행도 한다. 공군은 이번 전시회에 T-50B 9대(예비기 1대 포함), 인원과 화물 수송을 위한 C-130 4대, 장병 120여 명을 파견한다. lisa@yna.co.kr [https://youtu.be/2gXY41xl7n8] (끝) <저작권자(c)...
[단독] "세금 퍼붓고도 파업하면 마비"…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법 발의 2026-01-16 14:41:56
파업 중에도 최소 운영 수준을 유지하고, 파업 인원의 50% 범위 내에서 대체 인력 투입이 가능하다. 현재 시내버스는 하루 평균 340만 명 이상을 수송하며 전체 대중교통 이용의 약 40%를 담당하지만, 법적으로는 필수공익사업에서 제외돼 있다. 이로 인해 파업 시 지하철과 달리 최소 운행률을 유지할 법적 의무가 없어...
이틀째 멈춰 선 서울버스…지하철·간선도로 혼잡 2026-01-14 17:11:21
대비해 비상 수송대책을 한층 강화했다. 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기존보다 2시간 연장해 오전에는 11시까지, 오후에는 10시까지 지하철을 집중 운행한다. 이에 따라 하루 지하철 운행 횟수는 203회로 늘어났다. 막차 시간도 종착역 기준으로 기존 오전 1시에서 오전 2시까지 연장했다. 혼잡도가 높은 노선을 중심으로 빈...
서울 시내버스 파업 여파…새벽 2시까지 지하철 연장 운행된다 2026-01-14 09:39:43
노선을 중심으로 빈 열차를 투입해 승강장 체류 인원을 분산시키고 있다. 파업 첫날 퇴근 시간대 2호선 내선 혼잡 구간에 빈차를 투입한 결과 즉각적인 혼잡 완화 효과가 나타나 출퇴근 시간 모두 같은 방식의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역사 안전 관리도 강화했다. 2호선 신도림역 등 86개 주요 혼잡 역사를 중심으로 출퇴...
국제선 여객 1000만 돌파 김해공항...숙제로 떠오른 열악한 인프라 2025-12-19 13:08:25
노선 취항으로 연간 6만7000명의 여객을 수송하고 있다. 올해에는 지역 공항 중 최초로 중앙아시아 중·장거리 노선인 타슈켄트와 알마티 등 2개 노선을 신설했다. 하지만 늘어나는 여객 대비 김해공항의 인프라는 열악한 것으로 조사됐다. 곽규택 의원실(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에 따르면 김해공항은 공항 이용객이 직...
노사 협상 결렬…출퇴근길 '초비상' 2025-12-10 17:19:30
1만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필수 유지 인원은 1만2,000여명으로 추산된다. 코레일은 24시간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출퇴근 시간대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코레일은 수도권 전철과 KTX 열차에 운전 경력이 있는 내부 직원과 외부 인력 등을 집중 투입할...
곤지암리조트, 서울 40분 거리에 대기 없는 스키장…초급자도 정상까지 긴 코스 2025-12-03 15:39:16
총 8면의 광폭 슬로프와 시간당 1만5000명을 수송할 수 있는 고속 리프트, 무선 원격제어 제설 시스템 등 국내 상위권 설비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국내 최초로 도입한 시간제 리프트권, 이용 인원을 제한하는 슬로프 정원제 등 차별화된 운영 정책을 유지하며 ‘혼잡·대기 없는 스키장’ 콘셉트를 이어간다. 올해 시즌 핵...
누리호 4차 발사 성공…뉴욕증시, AI 기대감에 강세 [모닝브리핑] 2025-11-27 06:43:43
우주 수송 능력을 갖췄음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정부와 민간 국가연구소가 하나의 팀이 되어 수행한 최초의 민관 공동 발사로서 우리나라 우주산업의 생태계가 정부 중심에서 민간 중심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발사에는 민간 체계종합기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
[단독] 해군, K-조선에 전투함 첫 MRO…마스가 동참 [방산인사이드] 2025-11-20 14:36:00
소수 인원이 파견 근무 형식으로 조력하던 게 전부다 보니 돈이 되지는 못 했습니다. 그런데 배가 조선소의 도크로 들어오게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짧게는 몇 주, 길게는 몇 개월 동안 배를 뜯어고쳐야 하는데요. 실제로 취재해 보니 앞선 HJ중공업도 1년 가까이 특수선들을 손보고 있습니다. 해군이 아닌 조선사 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