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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과일 키우는 伊시칠리아섬…레몬 대신 바나나 2026-01-01 23:03:25
수온 올라가며 재배작물 변화…"伊요리 문화 바뀔 수도"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기후 위기가 불러온 기록적인 폭염 탓에 레몬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주력 작물이 바뀌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시칠리아 농가는 매년 반복되는 폭염으로 오렌지·레몬 재배가 어려워지자...
해수부, 저수온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2025-12-31 15:12:22
수온 하강이 우려된다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해수부는 국립수산과학원과 지방자치단체 합동으로 현장대응반을 가동해 양식생물 조기 출하와 사육밀도·사육량 조절, 겨울철 어장관리요령 등을 지도하고 있다. 또 연안 수온 관측망 200곳에서 관찰한 수온 정보를 실시간으로 어업인에게 제공한다. ykim@yna.co.kr (끝)...
수협 "내년 어류 생산 줄고 해조류는 증가 전망" 2025-12-26 11:22:31
고수온 양상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구원은 내년 수산물 총생산량이 384만t(톤)으로 올해 수준을 유지하는 데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고수온 등 기후 악재로 주요 어종과 어류 양식 생산이 대폭 감소했으나 올해 들어 일부 회복세가 나타났고 내년에는 해조류 생산량 증가에 따라 전체 수산물...
오사카 도톤보리강에 등장한 물고기 떼 "대지진 전조?" 2025-12-25 18:43:39
찾으러 온 숭어일 가능성이 크다"며 "숭어는 수온 변화에 민감해 비교적 따뜻한 도톤보리강으로 이동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많은 물고기가 한꺼번에 모여든 원인에 대해서는 "단정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에서는 지난 8일 혼슈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한 후 대지진 공포가 커지...
반려견 복합시설, 애견 카페·레스토랑·펜션을 한곳에…먹고 쉬고 즐기는 '강아지 공화국' 2025-12-25 18:28:52
있다. 수량은 45톤 정도로 상당히 크다. 수온은 22도, 수영장 내부 온도는 28도로 유지하고 있다. 강아지를 태우고 라이딩할 수 있는 4륜 전기자전거도 구비했다. 펫리퍼블릭의 시설 특징 가운데 하나가 객실이다. 모두 8개의 객실이 있는데 내부구조와 가구가 서로 완전히 다르다. 모든 객실의 바닥에는 푹신한 카펫이...
"일본산 더 좋아" 한국인 '방어 사랑'에…발칵 뒤집힌 日물가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12-22 06:00:01
고수온 영향을 꼽지만,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는 “방어는 난류성 어종이기 때문에 오징어와 달리 수온이 오를수록 오히려 어획량이 늘어난다”면서 “최신 데이터를 살펴보면 올해 꼭 어획량이 줄었다고 단정하기도 어렵다”고 했다. 어쨌거나 국산 방어는 양식 중심인 일본과 달리 대부분 자연산 중심이기 때문에 특별히...
서울 무역센터에 국내 최대 규모 수열에너지 냉방 시스템 구축 2025-12-19 09:59:07
수온이 여름엔 기온보다 낮고 겨울엔 높은 특성을 이용한다. 구체적으로 냉방이 필요할 때는 열을 옮기는 장치인 히트펌프로 건물의 열을 가져가 물로 식히고, 난방이 필요하면 물에서 얻은 열을 히트펌프를 통해 건물 안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냉난방이 이뤄진다. 시스템 구축 시 냉각탑이나 실외기가 불필요하며 기존에...
'국민 횟감' 광어, 올겨울 5~10% 올라 2025-12-17 17:49:19
11월에서 이듬해 3월이다. 찬바람이 불고 수온이 낮아지면 육질이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진다. 지방도 적당히 차올라 특유의 담백함이 극대화된다. 올겨울 광어 가격은 강세다. 지난여름 기록적인 폭염 탓에 수온이 올라 출하량이 크게 감소한 영향이다. 공급이 줄다 보니 시세는 전반적으로 비싸다. 지난 16일 기준 2㎏...
방어 대신 광어 사려던 주부 '깜놀'…비싸도 맛있어진 이유 2025-12-17 14:00:04
11월부터 3월까지가 제철이다. 수온이 낮아지면 육질이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지고, 지방이 적당히 차올라 특유의 담백함이 극대화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겨울 광어는 몸값이 비싸다. 지난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고수온 현상으로 양식장들이 큰 피해를 입어 출하량이 감소한 영향이다. 공급이 줄다 보니 시세는...
[사이테크+] "남극해 폭풍, 지구 온난화 완화 효과 예상보다 더 크다" 2025-12-17 01:00:00
크다" 스웨덴 연구팀 "폭풍 강한 여름일수록 남극해 표층 수온 더 낮아"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남극을 둘러싼 남극해(Southern Ocean)를 휩쓰는 강력한 폭풍이 바다가 대기의 열을 더 많이 흡수하도록 해 지구 온난화를 완화하는 효과가 기존 기후모델 추정치보다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