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원오 "서울 교통 체계, 시민 편의 위주로 2년 내 정비 가능…버스는 '수술' 수준 개편 필요" [인터뷰] 2026-02-11 18:08:43
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해야 합니다. 수익 노선은 민영으로 두되 비수익 노선은 공공버스를 도입하는 이원화 모델이 필요합니다. 불필요한 중복 노선만 정리해도 재정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봅니다. 준공영제에서 시내버스 적자 보전 기준이 되는 표준운송원가 제도를 대대적으로 손봐야 합니다. 지금처럼 버스 운행에 드는...
KB금융 'PBR 1배' 넘어섰다…금융지주 출범 25년 만에 처음 2026-02-11 17:46:58
지붕 아래 두는 종합금융그룹 모델을 통해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겠다는 구상이었다. 하지만 시장의 평가는 냉혹했다. 이자이익 의존도가 높고, 정부 규제에 민감한 산업이기 때문이다. KB금융이 사상 처음 순이익 5조원을 넘어선 2024년만 해도 PBR이 0.55배에 머문 이유다. 회계상 순자산의 절반에도...
정원오 "버스노선 개편…편의 높이고 稅투입 줄일 것" 2026-02-11 17:36:57
“수익이 나는 노선은 민영으로 두고, 비수익 노선은 공영화하는 이원화 모델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정 구청장은 “간선버스는 지하철과 지하철 사이를, 마을버스는 간선버스를 연결하는 식으로 재설계하면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며 “그래도 생기는 사각지대는 공공버스로 해결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中빅테크, 차세대 먹거리로 '100조원 시장' AI헬스케어 주목" 2026-02-11 16:28:57
분야에 투자했지만 수익화에 실패한 바 있는데, 최근에는 정부 정책이나 소비자들의 태도 등이 더 우호적인 상황이다. 2024년 기준 이미 중국인 4억명가량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이용했고, 중국의 온라인 약국 매출이 2020년 190억 위안(약 4조원)에서 지난해 870억 위안(약 18조3천억원)으로 늘었다는 추산도 있다....
'테더 16조 유입' 이끈 레이어제로, 메인넷 공개…韓 공략 본격화 2026-02-11 16:22:15
게임 생태계를 제로에 연결해 신규 사업 모델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레이어제로 관계자는 "현재 넥스페이스와 다방면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조만간 구체화된 파트너십 내용이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테더, 9개월 만에 수익 6000억 늘어"…韓 금융권에 러브콜브라이언 펠레그리노 레이어제로 공동창립자는 화상...
쇼골프, 골프와 온천·미식의 완벽한 조화…사츠마·아카미즈 리조트 '일본 골프 성지'로 2026-02-11 15:58:50
결합한 복합 리조트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립해왔다. 이 같은 운영 방식은 일본 골프장 업계에서도 “검증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실제 이용객 증가로 확인된다. 최근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와 아카미즈 골프리조트 이용과 관련한 한국 골퍼들의 문의가 빠르게 늘고 있다. 단순 라운드 예약을 넘어 ...
"방어형 가치주로 머니 무브...자산주·배당주 투자 유효" [내일 전략] 2026-02-11 15:55:33
자산주에 투자할 때는 일정 관리와 기업의 수익 창출 능력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2월 한 달 동안 저평가 자산주와 배당주에 투자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보고 있으며, 변동성 관리를 위해 우량 회사채나 국고채 등의 안전자산 투자도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쓰리빌리언, 작년 매출 103% 증가…3년 연속 2배 성장 2026-02-11 15:44:04
효율성 강화 결과라며 실질적인 수익 창출 구조로의 전환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적 개선을 견인한 요인은 글로벌 전역에서 확대되고 있는 전장엑솜(WES) 및 전장유전체(WGS) 기반 진단 검사 수요라고 회사가 설명했다. 또한 작년 출시한 AI 유전변이 해석 소프트웨어 'GEBRA(제브라)'가 글로벌 서비스형...
100조 민자사업 발굴…AI데이터센터 짓고 인프라펀드 국민공모 2026-02-11 15:30:00
사업모델을 마련하고 연중 타당성 검토 용역을 거쳐 내년에 1호 민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력망특별법 개정과 국민성장펀드 지원 등으로 전력망 구축에도 민간자본을 활용하고, 철도복합시설은 올해 안에 사업 후보지를 발굴해 내년께 '철도 복합개발시설' 1호 민자사업을 선정한다. 구체적인 후보지는 아직...
신한금융, 생산적 금융 본격화…"올해 20조원 투입" 2026-02-11 15:29:02
구체화하고, 심사팀 개편과 신용평가 모델 개선, 리서치팀 신설 등을 통한 선구안 역량 강화에 나선다. 포용금융 분과에서는 미소재단을 활용한 청년·지방 취약계층 금융 지원, 고금리 금융비용 부담 완화, 보이스피싱·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등 신한금융이 중점 추진해 온 사업을 중심으로 지원 범위를 한층 확대해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