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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봉쇄에…K푸드 ‘촉각’ 2026-03-01 15:27:45
식품사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6.9%, 20.6% 줄었다. 전쟁이 중동 전반으로 확산하면 K푸드 확장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식품사는 중동을 ‘신(新)거점’으로 택하고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중동에 수출된 K푸드 규모는 전년보다 22.6%...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2026-02-07 08:00:17
대형마트와 편의점, 식품사들은 잇달아 두바이 관련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각각 '두바이 스타일 쫀득볼'과 '스모어 두바이 쫀득 쿠키'를 3000원대에 내놨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두쫀쿠가 7000~1만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반값인 셈이다.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두바이...
대통령 말 한마디에 식품사들 줄줄이 밀가루·설탕 가격 인하 2026-02-05 17:39:09
값 줄줄이 내리는 식품사들밀가루 담합으로 재판에 넘겨진 또 다른 기업 사조동아원도 시중에 유통 중인 대포장·가정용 밀가루 가격을 평균 5.9%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가격 인하 대상은 중식용 짜장면 원료로 사용되는 중식용 고급분과 중력분, 제과·제빵용 원료인 박력1등·강력1등 제품이다. 20㎏ 대포장 제품은 물론...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한우 역대 최대 물량 확보…신품종 디저트 과일 대폭 늘렸다 2026-02-04 15:41:42
명인명촌은 10년 숙성 간장을 비롯해 현미식초, 매실청 등 장류·식초류·음료 등 200여 종의 상품을 내놓았다. 고객이 직접 조합해 구성하는 맞춤형 DIY 선물 포장이 가능하다. 장우석 현대백화점 식품사업부장 상무는 “고객의 감사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선물 세트 준비부터 주문·배송까지 전 과정에서...
아마존, 납품단가 최대 30% 인하 요구…韓 수출 기업에 '불똥' 2026-01-14 11:47:59
등 주요 식품사들은 대부분 미국 현지 판매 법인을 통해 아마존에 제품을 직접 납품하고 있어 이번 단가 인하의 직접적인 타깃이기 때문이다. 다만 생산 방식에 따라 희비는 갈릴 것으로 보인다.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농심이나 CJ제일제당처럼 미국 현지 공장을 돌리는 곳은 그나마 방어 논리가 있지만, 한국에서 전량...
쿠팡, 식품사에 공급계약 재협상 공문…"자동갱신 안돼" 2025-12-31 20:43:29
쿠팡, 식품사에 공급계약 재협상 공문…"자동갱신 안돼"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쿠팡이 주요 식품 협력 업체와 상품 공급 요건을 두고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 쿠팡은 연말에 계약이 만료되는 식품업체들에 '2025년 상품 공급계약 종료 예정 통지 및 2026년 로켓배송 상품 운영...
고환율에…K푸드 '먹구름' K뷰티는 '햇살' 2025-12-29 17:11:18
판매가를 올리기 어려워지면서 식품사들은 영업이익 악화가 불가피해졌다. 증권사들은 오리온(1670억원→1607억원), 대상(388억원→315억원), 오뚜기(372억원→291억원) 등 주요 식품사의 4분기 영업이익을 일제히 6개월 전보다 내려 잡고 있다. ◇뷰티는 환차익 효과 ‘톡톡’반면 뷰티업계에는 고환율이 호재다. 식품과...
K푸드 실적 신기록에…식품사 3세 나란히 승진 2025-12-22 17:17:34
올해 주요 식품사의 연말 인사에서 ‘오너 3세’가 대거 부사장 및 전무급으로 승진했다. 전 세계적 K푸드 붐으로 ‘실적 신기록’을 쓰고 있는 지금이 경영 전면에 나설 적기라는 판단에서다. ▶관련명단 A31면 22일 오리온에 따르면 담철곤 회장의 장남인 담서원 전무가 2026년 정기 인사에서 전략경영본부장(부사장)으로...
삼양식품, 고환율 덕본다…“4분기 영업익 70% 급증” 2025-12-19 14:22:55
성 기자, 식품사들에게 고환율은 치명적이죠? <기자> 통상 고환율은 원자재 수입가뿐만 아니라 운송비·포장비까지 밀어 올립니다. 식품사는 밀·옥수수·팜유·카카오 등 원재료의 70%를 수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라면의 경우 수입원료 비중이 95%에 달하기도 하는데요. 수익성이 악화될 수 밖에...
K소스 수출 쉽지 않네…높은 진입장벽에 '쓴맛' 2025-12-16 17:03:59
담는 물건”이라며 “소비층이 다를 뿐만 아니라 한번 사면 오래 두고 먹기 때문에 쉽게 재구매가 일어나기 어려운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런 이유로 내년 K소스 수출 전략을 짜야 하는 식품사들은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다만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는 수출액이 점차 늘고 있어 식품사들은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