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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가장 위대한 교향곡을 남긴 작곡가 2026-01-19 17:05:43
- 빈 소년합창단 ‘빈 소년합창단 신년음악회’가 2월 4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마놀로 까닌이 지휘하며 성가곡, 모테트, 세계민요, 왈츠 등을 선보인다. ● 뮤지컬 - 몽유도원 뮤지컬 ‘몽유도원’이 오는 27일부터 2월 22일까지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백제 왕이 도미의 부인을...
국립심포니 새 지휘자 아바도…'伊 클래식'으로 첫 인사 2026-01-12 17:33:30
신년음악회라면 오스트리아 빈 음악을 빼놓을 수 없다. 들뜬 리듬과 위트 사이로 우아함과 약간의 겸양이 고개를 내미는 왈츠로 새해를 맞는 건 중부 유럽의 전통.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이 클리셰 같은 레퍼토리에 반기를 들었다. 지난 11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이탈리아 곡들로만 새해 맞이 공연을 하는 파격을...
새해엔 비엔나 왈츠? 국립심포니는 '이탈리아'로 답했다 2026-01-12 14:37:47
신년음악회라면 오스트리아 빈 음악을 빼놓을 수 없다. 들뜬 리듬과 위트 사이로 우아함과 약간의 겸양이 고개를 내미는 왈츠로 새해를 맞는 건 중부 유럽의 전통.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이 클리셰 같은 레퍼토리에 반기를 들었다.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이탈리아 곡들로만 새해 맞이 공연을 하는 파격을...
"나랑 음반 낼래?" 조수미의 한마디, 모험하는 베이스바리톤 길병민 2026-01-09 09:01:19
때문이다. 지난 7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의 신년음악회 무대를 앞둔 그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만났다. 그는 이날 무대에서도 정통 성악이 아닌 드라마 OST 곡을 불렀다. 서울대 음대 수석졸업에 영국 코벤트가든에서 엘리트 성악가 코스를 밟다가 크로스오버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한 뒤 5년이 흘렀다. 그동안 그의 노...
클래식에선 임윤찬·메켈레…압도적인 '슈퍼 스타' 등극 2026-01-08 17:48:39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신년 음악회 솔리스트로 발탁된 데 이어 19세 때 미국 카네기홀의 100주년 기념 공연 오프닝 무대 주인공으로 선정돼 유럽과 미국 클래식 음악계를 뒤흔든 천재 피아니스트다. ‘완벽주의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지메르만이 2위, 다닐 트리포노프가 3위에 올랐다. 해외 바이올리니스트 분야에선...
베를린 필 아바도의 조카, 국립심포니 수장으로 2026-01-07 16:11:11
“신년음악회에서 비엔나 풍으로 요한 스트라우스의 음악을 하는 전형적인 콘서트는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신년이니 밝고 톡톡 쏘고 경쾌한 면이 있어야 할 것이고, 막 한 해가 끝났으니 약간의 우울한 정서도 담았으면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새해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비엔나 풍을 빼니 로시니가...
김태한 "카우프만처럼 다양한 무대 넘나드는 도전 꿈꿔요" 2026-01-06 18:26:16
신년 음악회를 시작으로 ‘관계’(4월 23일), ‘사랑’(7월 2일), ‘고독’(10월 15일) 등의 무대를 선보인다. 김태한은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3년부터 독일 베를린 슈타츠오퍼(국립 오페라극장) 오페라 스튜디오 멤버로 2년간 활동한 김태한은 지난해 9월부터 프랑크푸르트 오페라극장의 솔리스트로 활약...
쇼팽 같은 형·리스트 같은 동생…"형제 시너지 보여줄 것" 2026-01-06 18:10:53
신년 음악회’를 위해 잠시 귀국한 형제를 최근 만났다.◇서로 다른 스타일이 만든 시너지‘혁효 형제’는 콩쿠르 기간 내내 음악성과 우애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세계적인 클래식 매니지먼트사 리우앤코토가 콩쿠르 기간에 이들을 영입한 배경이다. 이곳은 쇼팽 콩쿠르 우승자 라파우 블레하츠, MZ세대 피아니스트 스미노...
바리톤 김태한 "카우프만처럼 다양한 무대 넘나드는 도전 꿈꿔요" 2026-01-06 14:59:42
신년 음악회를 시작으로 ‘관계’(4월 23일), ‘사랑’(7월 2일), ‘고독’(10월 15일) 등의 무대를 선보인다. 김태한은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3년부터 독일 베를린 슈타츠오퍼(국립 오페라극장) 오페라 스튜디오 멤버로 2년간 활동한 김태한은 지난해 9월부터 프랑크푸르트 오페라극장의 솔리스트로 활약...
"라흐마니노프·쇼팽 같은 형, 리스트 같은 동생" 2026-01-06 10:42:43
주최하는 ‘신년음악회’ 무대를 위해 잠시 귀국한 형제를 아르떼가 만났다. 콩쿠르 결과보다 빨랐던 업계의 러브콜 ‘혁효 형제’는 콩쿠르 기간 내내 전 세계 클래식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형제의 음악성, 무대를 즐기는 태도, 백스테이지에서 보여준 우애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세계적인 클래식 매니지먼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