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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비 대출 발목잡힌 신정4구역…서울시, 조기 착공 지원 2026-01-28 16:31:53
구역은 신속통합기획 2.0을 적용해 1년 2개월 만에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득했다. 신속통합기획 2.0의 ‘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계획’ 표준 처리 기한은 1년 9개월이다. 시의 행정 지원으로 사업 속도를 높였지만, 이주비 대출이 막히면서 조합원 고민이 커진 상황이다. 이 구역의 토지 등 소유주는 총 1043명이다. 서울시는...
오세훈, 정부에 규제 보완 촉구…"신정동 정비사업 지원 강화" 2026-01-28 10:20:00
밝혔다. 신정4구역과 신정동 1152번지 일대는 신속통합기획으로 사업 속도를 냈지만, 최근 이주비 대출 규제와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강화로 사업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신정4구역은 2024년 7월 사업시행인가 이후 1년 2개월 만에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완료했다. 오는 4월 이주 후 2027년 착공이 예정돼 있다. 다만...
재개발·재건축 사업 발목 잡는…이주비 대출 규제는 안 풀어줘 2026-01-26 16:56:15
지연과 조합 내분이 증폭될 공산이 크다. 신속통합기획 등을 통해 정비사업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는 서울시는 두 규제를 반드시 풀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정부는 부처에 따라 입장이 다소 갈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택 공급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지만 단기적으로 시장 불안을 키울 ...
국세청, '조세회피' 다국적기업 전방위 포위망 구축 2026-01-26 11:00:01
은닉재산은 징수 공조를 적극 추진하고, 신속한 공조 이행을 위해 국가 간 업무협약(MOU) 체결을 확대한다. 국세청은 지난해 12월 쿠팡에 대한 특별세무조사(비정기 조사)에 나선 바 있다. 임 청장은 같은달 쿠팡 청문회에서 "국내외 특수관계법인 간의 내부 거래 적정성 여부에 철저히 살펴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속통합기획으로 3년 내 6000가구 착공 앞당긴다" 2026-01-20 16:48:02
‘신속통합기획’으로 추진하는 정비사업 중 8만5000가구를 3년 내 착공한다. 정비구역 지정부터 철거까지 걸리는 시간을 1년가량 줄여 6000가구의 공급 시기를 앞당기는 등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서울시는 20일부터 주택실·도시공간본부·미래공간기획관·균형발전본부 등 4개 부서를 시작으로 29개 실·국의...
“6000가구 착공 시기 앞당긴다”…서울시, 주택공급 ‘속도’ 2026-01-20 15:00:03
20일부터 주택실, 도시공간본부, 미래공간기획관, 균형발전본부 등 4개 부서를 시작으로 29개 실·국에 대한 ‘2026년 신년 업무보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책 추진 쟁점과 계획 등을 검토하고 보완책을 마련하는 자리다. 이날 보고에서는 민선 8기 핵심 정책인 ‘주택 공급’과 도시 균형발전...
사업성 높인 신림7구역, 1400가구 공급 2026-01-19 16:37:11
2014년 정비예정구역이 해제됐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용도지역을 1종에서 2종으로 높이고, 용적률은 170%에서 215%로 상향했다. 그 결과 2024년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1400가구 규모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하지만 ‘10·15 부동산대책’에 따른 정부 규제 강화로 사업 추진에 빨간불이 켜졌다. 조합원...
오세훈 시장, 신림7 재개발구역 방문…"사업성 개선" 2026-01-19 13:56:12
주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1,400여 세대 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19일 오 시장이 신림7구역 현장을 직접 찾아 노후 주거환경을 점검하고 사업성 개선 방안을 다시 한 번 전달하며 확실한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고 했다. 시는 신림7구역에 사업성 보정계수 최댓값인 2.0을 적용해 허용용적률 인센티브를 2배로...
한강변 핵심 입지 곳곳에 '디에이치'…올해도 수주 행진 이어가나 2026-01-14 13:39:25
한양아파트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빠른 인허가와 사업 추진이 이뤄진 대표 사례다. 신반포 2차와 함께 현대건설의 사업관리 역량을 보여준 핵심 현장으로 꼽힌다. 향후 여의도 시범아파트 등 한강변 핵심 사업지로 이어지는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평가도 받는다. 현대건설은 반포주공124주구와 한남3구역, 여의도 한양에서...
은마 49층 재건축…대치동 스카이라인 바뀐다 2026-01-13 16:37:53
직전 단계다. 이르면 다음달 통합심의 절차가 끝날 전망이다. 지난해 9월 서울시가 정비계획안을 확정 지은 지 4개월여 만이다. 조합이 공개한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중앙에 지상 최고 49층 주동을 중심으로 주변 재건축 추진 단지와 스카이라인을 통일한다. 단지를 가로지르는 50m 폭의 공공보행로와 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