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좀비담배' 국내 반입 막는다…국세청, 에토미데이트 단속강화 2026-02-03 09:59:54
'좀비담배' 국내 반입 막는다…국세청, 에토미데이트 단속강화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마취 효과가 있는 전문의약품 '에토미데이트'를 섞은 신종 마약의 국내 반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국경 단계 단속을 강화한다고 국세청이 3일 밝혔다. 에토미데이트는 전신마취 유도제로 사용되는...
관세청, ‘좀비담배’ 에토미데이트 밀반입 차단 총력 대응 2026-02-03 09:53:31
‘좀비담배’로 불리는 ‘에토미데이트(Etomidate)’의 국내 불법 반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국경단계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3일 밝혔다. 에토미데이트는 의료 현장에서 전신마취 유도제로 사용되는 전문의약품이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오·남용 우려 약품으로 지정돼 정식 수입 허가를 받거나 의사의 처방전 없이는...
중국 마약사건 급감세…법원 "2015년 정점 대비 83% 줄어" 2026-02-02 18:30:13
신종 마약 사건이 전체 마약 사건의 82.6%, 70.7%를 차지했으며, 마취제의 일종인 에토미데이트 관련 사건이 대부분이었다고 전했다. 류 판사는 "전통적인 마약은 효과적으로 억제되고 있으나, 일부 범죄자들이 의료용 마약성 진통제, 향정신성 의약품, 신종 향정신성 물질로 범행 대상을 옮기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대한금연학회, ”합성니코틴 규제 공백 심각… 담배사업법 개정안 조속 처리” 촉구 2025-11-21 15:11:05
전자담배는 강한 중독성과 향료 첨가물, 미세입자 흡입 등으로 다양한 건강 위험을 가지고 있다. 특히 최근 판매되는 합성니코틴 액상은 농도가 높아 중독 속도가 연초보다 빠르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금연학회는 국회에 담배사업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 합성니코틴 제품에 대한 세금 부과, 경고문구 부착, 광고 및...
'무니코틴 액상 전자담배?'…허위 광고 주의해야 2025-10-02 11:34:09
니코틴과 유사한 화학구조를 가진 신종 합성 화학물질로 현재까지 인체 독성·중독성이 명확하게 밝혀진 바 없다. 니코틴과 유사한 타격감이 있으나 '무니코틴'으로 표방해 판매되고 있다. 지난달 집중 점검을 실시한 결과 온라인 판매사이트 171건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차단 요청됐고, 전자담배판매점·약국 총...
[단독] 무늬만 '無니코틴' 전자담배…규제 구멍에 중국산 모락모락 2025-09-26 17:40:13
담배의 99%가 중국에서 수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니코틴이 아예 없는 게 아니라 니코틴과 비슷한 신종 물질을 원료로 사용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액상형 전자담배의 주원료인 합성니코틴을 규제하는 법안이 최근 국회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었지만 유사 물질에 대해서는 사각지대를 남겨뒀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소비자공익네트워크, 담배사업법 개정안 조속한 통과 촉구 2025-09-19 15:58:02
담배가 신종 마약 유통의 통로로 악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서울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국회는 합성니코틴 규제 법안이 수차례 상정됐지만 10년째 무산시키고 있다”며 “그 사이 업계는 합성니코틴에서 더 나아가 ‘유사니코틴’, ‘무니코틴’ 등 규제 회피형 제품으로 빠르게 전환해 소비자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덜 해로운줄 알았는데…전자담배 니코틴 중독 더 심각 2025-09-08 17:23:35
궐련형 전자담배는 51.0%로 더 많았다. 액상형 전자담배는 ‘10회 이하’가 63.0%였으나 사용 방식 차이로 단순 비교는 어렵다. 문제는 현행 금연클리닉의 표준 평가 도구(파거스트롬 테스트 등)가 신종 담배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개비 단위로 측정되는 궐련과 달리 신종 담배는 사용 횟수, 시간, 니코틴 농...
"금연하려다 더 심각한 상황"…전자담배 '충격적 결과' 나왔다 [건강!톡] 2025-09-08 15:00:03
전자담배 사용자는 ‘10회 이하’가 63.0%로 가장 많았지만, 사용 방식이 달라 단순 비교는 어렵다. 더 큰 문제는 현행 금연 클리닉 등에서 쓰는 표준 평가 도구(파거스트롬 테스트 등)가 신종 담배의 특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개비 단위로 소비하는 궐련과 달리 사용 횟수나 시간, 니코틴 용액의 농도 등...
"전자담배는 괜찮아" 믿었다간…'충격 결과' 2025-09-08 07:38:00
기존의 '중독 측정자'로는 신종담배 사용자들의 실태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함께 제기됐다. 개비 단위로 소비하는 궐련과 달리 사용 횟수나 시간, 니코틴 용액의 농도 등 고려할 변수가 많은 신종담배의 특성을 기존 평가 도구가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재 금연클리닉 등에서 쓰는 표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