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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대설에 서두른 출근길...교통대란 아직 없어 2026-02-02 08:01:21
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출근했다. 인천에서 서울 사당역 인근으로 출근한다는 안현근(60)씨는 "평소에 자가용을 타고 나오는데 오늘은 지하철을 이용하려고 평소보다 20분 정도 일찍 나왔다"며 "아파트 앞 인도도 사람만 간신히 다닐 수 있도록 눈이 쓸어져 있어서 계속 조심히 다니고 있다"고 했다. 버스로 혜화역 인근에서...
2300원짜리가 300원대로 뚝…"불장에 계좌가 녹고 있어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31 07:00:12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전인구 씨는 “코스피·코스닥 동반 강세에도 개인들은 매도를 던지고, 기관이 받치는 형국이다”며 “과거를 떠올리면 일정 지수 도달 시 급락장을 경험한 개인들이 학습 효과로 하락에 돈을 거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강세장에 대형주를 못 사서 수익률이 절실한 개인들이 그...
치위생사가 환자들 불법 촬영...항소심 감형에 석방 2026-01-26 07:31:56
일하는 치과 의원 엑스레이(X-Ray) 촬영실과 버스정류장 등에서 여성 수백명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는데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A(31)씨에게 인천지법 형사항소5-1부(손원락 부장판사)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
[그린란드를 가다] 美영사관 깨운 새벽 시위…시내엔 反트럼프 포스터 2026-01-25 07:52:11
동안 각자 서서 시위를 펼치던 옌스 씨와 브란트 씨는 귀가 직전에는 나란히 깃발을 들고 보란 듯 영사관 앞을 여러 번 행진하며 미국 측에 경고의 메시지를 발신했다. 이날 누크 시내 중심가 버스 정류장에는 미국의 미성년자 성착취범인 제프리 엡스타인과 젊은 시절 트럼프 대통령이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나토...
[그린란드 르포] "우릴 내버려둬"…트럼프 야욕에 들끓는 동토의 땅 2026-01-23 08:34:19
터이다. 이날도 300석이 훌쩍 넘는 에어버스 A330네오 항공기에서 빈자리를 거의 찾아보기 힘들었다. 탑승구에서 기다리던 사람들은 그린란드를 차지하기 위해 군사행동도 불사하지 않겠다던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무력 사용은 않을 것이라고 말을 바꾼 것에 어느 정도 안도감을 표명하면서도 상당수는 아직 긴장을 늦추기...
"연차쓰고 왔어요"…1020, 팔 걷고 헌혈하러 온 반전 이유 [현장+] 2026-01-22 19:36:01
버스를 통해 생애 첫 헌혈을 경험하던 학생들이 헌혈을 접할 기회가 전반적으로 줄어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통계청에 따르면 연간 헌혈 건수는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약 279만건에서 2021년 260만건으로 급급감했다. 이후 2022년 265만건, 2023년 278만건, 2024년 286만건으로 3년 연속 회복세를 보였다. 다만 헌혈에...
목격한 시민 '입 막으며 경악'…서대문역 돌진 사고 현장 [영상] 2026-01-16 18:11:06
세워져있었다. 가드레일에는 '서대문역 버스 충돌 사고로 인한 고객의 안전상의 이유로 당분간 평일 오후 7시 이후 및 주말 이용이 불가 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농협 신관 건물 앞 인도에는 미처 치워지지 않은 작은 유리 조각들이 널브러져 있었다. 사고 당시 편의점에서 근무를...
"K모빌리티 투자는 초하이리스크"…대안 교통 '씨앗'도 못 뿌린다 2026-01-16 17:54:24
다름없다.” 지난 15일 새벽 서울 시내버스 전면 파업에 서울시가 노조 요구를 대부분 수용한 결과가 나오자 벤처업계에선 이런 탄식이 터져 나왔다. 대형 벤처캐피털(VC) 대표는 16일 “모빌리티 섹터 기피 현상이 심각해질 것”이라며 “기관투자가로부터 돈을 받으려면 성공 가능성이 아니라 규제 리스크부터 설명해야...
좌절된 '모빌리티 혁신'…버스대란 불렀다 2026-01-16 17:51:46
그는 “텅 빈 버스가 세금을 태우며 도로를 도는 비효율만 남았을 뿐, 인간 노동이 모빌리티산업의 최대 리스크임을 증명했다”며 “민간 자본으로 할 수 있었던 혁신을 인제 와서 막대한 세금으로 메우는 역사의 아이러니가 벌어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서울시의 시내버스 재정 지원 예산은 2019년 2915억원에서 지난해...
K컬처 타고 '갭이어 성지'된 대학…미주·유럽청년 몰린다 2026-01-16 17:44:15
유학생으로 선발했다. 츄러스 회장 김한을 씨(20)는 “기존 부원이 모두 영어로 소통할 수 있어 올해부터 한국어학당 유학생도 뽑고 있다”며 “유학생들은 한국의 무대 촬영 기술과 버스킹에 관심이 많다”고 했다. 대학 주변 임대시장과 상권도 외국인 유학생을 반기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을 겨냥한 주거시설 등장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