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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부모 침대 옆 '코슬리핑'…높이 조절로 안심 육아 2026-01-11 16:04:19
대상’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리안의 아기침대 ‘드림콧’은 신생아 시기부터 사용할 수 있는 이동식 아기침대다. 드림콧은 엄마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안심 육아와 관찰 육아를 돕기 위해 설계된 제품이다. 부모 침대와 나란히 붙여 사용할 수 있는 ‘코슬리핑’ 구조로 제작돼 측면의 사이드 오픈 패널을 통해서 간편하게...
[포토] 리안,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아기침대 부문 수상 2026-01-07 01:55:56
시상식이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아기침대 부문을 수상한 에이원(브랜드명 리안) 이상엽 과장(오른쪽)이 이장우 한국소비자포럼 기업위원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
류중일 전 며느리 父 "사위가 40억 요구"…불륜 반박 2025-12-08 07:50:45
있으니 따로 자라고 간이 침대를 결제했다"며 "만약 불륜을 저질렀다면 임시 침대를 빌렸겠나"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이혼 소송에선 정조의 개념으로 불륜을 판단했지만, 형사(사건)에서는 증거에 의해서 판단해 무혐의가 됐다"며 "경찰과 검찰에서 딸 휴대전화 압수수색도 하고, 딸과 학생의 휴대전화 위치를 조회하는 등...
이시영, 미숙아로 태어난 둘째 근황 공개…"3kg 돌파" 2025-12-06 18:29:16
있거나 침대에 눕힌 채 돌보고 있으며, 파자마 차림으로 아기에게 젖병을 물리는 모습도 담겼다. 둘째 딸은 지난달 4일 1.9kg 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출산 당시 이시영은 하혈로 인해 응급수술이 필요했고, 이후 20일간 입원치료를 받아야 했던 상황이었다. 이시영은 "얼른 건강해져서 엄마랑...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글쓰기로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2025-12-04 19:12:11
집에 돌아왔다. 피곤했는지 침대에 눕자마자 잠이 들었다. 다음 날 집 밖으로 나가 보았다. 눈사람이 그대로 서 있었다. 어젯밤 일이 꿈은 아니었다고 믿는다. 겨울밤 내게 찾아왔던 부엉이 한 마리 김애린 주니어 생글 기자 김포 은여울초 4학년 새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밤, 누군가 내 방 창문을 똑똑 두드렸다. 창문을...
생후 83일 아기 엎어재우고 낮잠…아들 숨지게 한 철없는 부부 2025-11-26 14:02:08
기소됐다. 당시 C군은 아기 침대에 3시간 동안 엎드린 상태로 잤고, A씨 부부도 함께 낮잠을 잔 것으로 드러났다. 잠에서 깬 B씨는 당일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고, C군은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검찰은 이들이 C군을 방치해 저산소성 뇌허혈증으로 숨지게 한...
10년 전 생후 6일 딸 사망하자 암매장…40대 친모 '무죄' 왜? 2025-11-20 17:55:59
비춰 아기가 숨진 사실은 인정되나 아기가 사망에 이르게 된 경위가 규명되지 않아 증명 부족으로 유죄를 선고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A씨 고의나 과실과 상관없는 영아 돌연사 또는 사고사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긴 어려워 보인다"면서 "A씨가 살해 동기를 가졌다고 확신할 수 없고 과실치사나 아동학대치사, 유기치사 등...
꿈비 유아매트 브랜드 소브, 초저상 구조 안심 ‘범퍼침대’ 출시 2025-11-19 13:38:55
침대를 사용하는 아기들도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 사방을 감싸는 충격 흡수 범퍼 구조는 부딪힘을 완화해 활동량이 많은 시기에도 안전성을 높였다. 제품 무게는 약 8.82kg으로, 보호자가 혼자서도 손쉽게 이동해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이탈방지 범퍼형’, ‘낙상방지...
"아기침대가 가족 살렸다"…충격 근황 우크라, 기업 힘으로 버틴다 2025-10-31 06:00:01
무너졌다. 아기 침대가 파편으로부터 우릴 살렸다. 지난주에 벌어진 일이다." 지난 22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서 만난 우크라이나 기업인이 전한 전쟁의 현실은 이랬다. 군 통신체계 방산 중견기업인 휴니드 테크놀러지스의 부스 안에 우크라이나를 상징하는 노란색과 파란색이...
4개월 아이 욕조에 방치한 친모 체포…"TV 보고 있었다" 2025-10-23 16:32:47
신고했다.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아기는 현재 스스로 숨을 쉴 수 없는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A씨는 아이를 욕조에 두고 물을 틀어놓은 채 잠시 자리를 비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 측은 아이의 몸에서 멍을 발견하고 학대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대해 A씨는 "침대에 찍혀 생긴 상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