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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아기 학대 부모 엄벌해달라"…탄원서 1780건 봇물 2026-03-08 18:42:40
열흘 전부터 자고 있는 아기의 얼굴을 밟고 지나가거나 발목을 잡아 침대에 던지는 등 폭력을 행사하는 장면이 담겼다.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자 "죽어", "너 같은 건 필요 없다"는 등의 욕설을 하며 폭행하는 모습도 확인됐다. 당시 B씨가 "그 정도면 학대 아니냐"고 묻자 A씨가 "학대 아니다"라고 답한 대화도 영상에 담긴...
생후 42일 신생아, 부모와 함께 자다 숨져…경찰 "부검 예정" 2026-03-08 14:13:24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만 1세 미만의 아기가 갑자기 숨지는 영아 돌연사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푹신한 침구류를 쓰면 안 되며, 성인과 분리된 아기 전용 침대에서 신생아를 재울 것을 권고한다. 경찰은 신생아가 숨진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레이디 두아'처럼…진짜를 꿈꾼 가짜 소년 2026-03-08 01:00:01
아기와 가난한 캔티 집안에서 '골칫거리'로 태어난 아기. '왕자' 에드워드 튜더 왕세자, 그리고 '거지' 톰 캔티입니다. 거지는 왕자를 꿈꾸고, 왕자는 거지를 꿈꿉니다. 동경하며 닮아가요. 캔티는 신부에게 라틴어를 배우고 왕궁 생활을 상상하다가 왕자처럼 점잖은 말투와 태도를 지니게 됩니다....
아기침대·타이어에 마약 은닉…정부 사업 악용해 대마 재배 2026-03-04 18:29:51
방식이 날로 교묘해지고 있다. 이들은 아기침대, 자전거 타이어, 형광펜, 베이킹소다와 같이 쉽게 예상할 수 없는 물품에 마약을 숨겨 국내로 들여오려고 하거나 정부 지원 사업을 악용해 대규모 대마 재배 시설을 설치하는 등 대담함을 보였다. 4일 마약합수본에 따르면 베트남 국적의 20대 A씨 등 베트남 밀수조직 3명은...
리안, 부모 침대 옆 '코슬리핑'…높이 조절로 안심 육아 2026-01-11 16:04:19
대상’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리안의 아기침대 ‘드림콧’은 신생아 시기부터 사용할 수 있는 이동식 아기침대다. 드림콧은 엄마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안심 육아와 관찰 육아를 돕기 위해 설계된 제품이다. 부모 침대와 나란히 붙여 사용할 수 있는 ‘코슬리핑’ 구조로 제작돼 측면의 사이드 오픈 패널을 통해서 간편하게...
[포토] 리안,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아기침대 부문 수상 2026-01-07 01:55:56
시상식이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아기침대 부문을 수상한 에이원(브랜드명 리안) 이상엽 과장(오른쪽)이 이장우 한국소비자포럼 기업위원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
류중일 전 며느리 父 "사위가 40억 요구"…불륜 반박 2025-12-08 07:50:45
있으니 따로 자라고 간이 침대를 결제했다"며 "만약 불륜을 저질렀다면 임시 침대를 빌렸겠나"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이혼 소송에선 정조의 개념으로 불륜을 판단했지만, 형사(사건)에서는 증거에 의해서 판단해 무혐의가 됐다"며 "경찰과 검찰에서 딸 휴대전화 압수수색도 하고, 딸과 학생의 휴대전화 위치를 조회하는 등...
이시영, 미숙아로 태어난 둘째 근황 공개…"3kg 돌파" 2025-12-06 18:29:16
있거나 침대에 눕힌 채 돌보고 있으며, 파자마 차림으로 아기에게 젖병을 물리는 모습도 담겼다. 둘째 딸은 지난달 4일 1.9kg 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출산 당시 이시영은 하혈로 인해 응급수술이 필요했고, 이후 20일간 입원치료를 받아야 했던 상황이었다. 이시영은 "얼른 건강해져서 엄마랑...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글쓰기로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2025-12-04 19:12:11
집에 돌아왔다. 피곤했는지 침대에 눕자마자 잠이 들었다. 다음 날 집 밖으로 나가 보았다. 눈사람이 그대로 서 있었다. 어젯밤 일이 꿈은 아니었다고 믿는다. 겨울밤 내게 찾아왔던 부엉이 한 마리 김애린 주니어 생글 기자 김포 은여울초 4학년 새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밤, 누군가 내 방 창문을 똑똑 두드렸다. 창문을...
생후 83일 아기 엎어재우고 낮잠…아들 숨지게 한 철없는 부부 2025-11-26 14:02:08
기소됐다. 당시 C군은 아기 침대에 3시간 동안 엎드린 상태로 잤고, A씨 부부도 함께 낮잠을 잔 것으로 드러났다. 잠에서 깬 B씨는 당일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고, C군은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검찰은 이들이 C군을 방치해 저산소성 뇌허혈증으로 숨지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