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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대기업 공사현장서 추락 사고…작업자 병원 이송 2026-03-05 16:04:45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 10시께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내 대기업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가 비계설치 작업 중 약 3.5m 높이에서 추락했다. 부상자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사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당 작업자는 일부 골절이 의심되어 추가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고 이후 즉시 해당 작업을 포함한 모든...
[속보] 與,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에 박찬대 단수 공천 2026-03-04 11:36:09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험지로 꼽히던 인천 연수구에 도전해 연수구 30년 역사의 첫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이름을 새겼다"며 "2024년 말에는 원내대표로서 비상계엄 정국 아래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탄핵의 선봉에 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을 위해 헌신해온 박 의원이 인천을 위한 적임자로 모자람이 없다는 판단을...
"돈 버는 방법은 이것 뿐"...2030, 레버리지에 '올인' 2026-02-23 17:37:40
/ 인천 연수구: 좋은 대학을 나와서 좋은 회사에 가는 게 현실적으로 쉽지도 않고 (청년층들이) 돈 벌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지 않나...] [이은지 / 충남 천안시: 전망이 좋으면 (레버리지) 투자할 생각 있습니다. 피해도 크게 올 수 있다 생각해서 각자 자신의 소신대로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초부터...
생일상 차린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불복해 항소 2026-02-13 09:31:05
A씨는 지난해 7월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파티를 열어준 아들 B(사망 당시 33세)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그는 당시 집 안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 등 4명을 사제 총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도 받는다. 검찰...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 총기 살해...무기징역 받자 '항소' 2026-02-13 09:23:52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33층 집에서 아들 B(사망 당시 33세)씨가 열어준 자신의 생일파티 자리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B씨를 살해했다. 그는 당시 함께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 등 4명도 사제 총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도 받는다. A씨는 사제 총기를 1차례 격발한...
외국인 토허제 시행 후 서울 외국인 주택거래 51%↓ 2026-02-12 11:00:16
감소폭이 가장 컸다. 인천은 외국인 주요 거래 지역인 부평구, 미추홀구, 연수구, 서구, 남동구 가운데 서구(50건→27건, 46%↓)의 거래량이 가장 크게 줄었다. 거래 외국인 국적별로는 중국(1천554건→1천53건)이 32% 줄었고 미국(377건→208건)은 45% 감소했다. 또 거래가액 12억원 이하는 2천73건에서 1천385건으로 33%,...
"2개월 아들 울음소리 미치겠다" 학대한 친부, 징역 4년 선고 2026-02-11 21:46:21
오전 4시 23분쯤 인천시 연수구 자택에서 생후 2개월 된 아들 B군을 강하게 흔들고 머리에 외력을 가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B군은 산후조리원에서 퇴소한 이후 모친과 육아 도우미, 조부모의 보살핌을 받는 과정에서 다치거나 병원 진료를 받은 기록이 없었다. 공소 사실에 따르면 범행은 사건 당일 새벽 A씨가...
인천의 자승자박…쓰레기 다른지역서 소각 2026-02-09 17:46:51
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 등 기초단체 4곳에서 다음달 민간 계약을 추진하고 있어 다른 지역 소각장 이용 확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쓰레기 독립은 자기 지역의 쓰레기는 자체 해결해야 한다는 인천시의 대외 정책이다. 인천 수도권매립지 사용을 점진적으로 중단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직매립이 금지되고 소각...
사제 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1심 무기징역 2026-02-06 15:05:52
연수구 송도동의 한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를 이용해 산탄 2발을 발사, 자신의 생일잔치를 준비한 30대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 당시 집 안에는 며느리와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이 함께 있었으며, 이들을 향해서도 총기를 사용하려 한 혐의가 함께 적용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성폭력 범행으로...
[속보]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2026-02-06 14:51:06
A씨는 지난해 7월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파티를 열어준 아들 B(사망 당시 33세)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그는 당시 집 안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 등 4명을 사제 총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