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故최진실 통장에 15억"…모친이 밝힌 '300억 유산설' 전말 2026-03-05 23:12:21
공개됐다. 5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 업로드된 '충격 단독! "외할머니가 내 돈 가져갔어요" 최진실 유산 300억 전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는 최진실의 모친인 정옥숙 씨가 그간의 루머에 대해 해명하는 인터뷰가 공개됐다. 최진실의 유산과 정옥숙 씨 관련 얘기는 최근 최진실의 딸...
카카오, 9년만에 '카카오TV' 서비스 종료 결정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3-05 14:29:59
방송, 예능·드라마 등 오리지널 콘텐츠, 연예·스포츠 중계 등을 결합한 종합 동영상 플랫폼을 지향했다. 주력인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콘텐츠 유통 구조도 구축했다. 이후 카카오TV는 카카오의 콘텐츠 계열사들과 협업하며 웹드라마와 예능 등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확대했다. 2020년에는 모바일 중심의 ‘카카오TV...
'봉준호 형님' 쿠엔틴 타란티노, 이란 습격에 사망?… "가짜 뉴스" 2026-03-04 08:48:12
뉴스'로 밝혀졌다. 2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 매체 TMZ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사망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현재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 또한 모두 무사하다"고 보도했다. 이번 루머는 15만 팔로워를 보유한 한 엑스 (X·옛 트위터)...
아르헨 한국문화원, 개원 20주년에 현지언론인 초청 행사 2026-03-04 08:06:00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6년 문화원에서 기획한 행사를 현지 언론인에게 설명하는 홍보 활동도 이어갔다. 이번 행사에는 아르헨티나의 대표 언론사인 클라린, 인포바에, 페르필 등의 대형언론사 문화·연예 담당 편집자 및 기자들도 참석해 K-문화의 대한 현지 언론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sunniek8@yna.co.kr...
워너브러더스 삼킨 파라마운트 신용등급 '투자 부적격' 강등 2026-03-04 02:48:03
'BB+'로 낮췄다고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이라고 명시하며 향후 추가 강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BB+는 흔히 투자 부적격에 해당하는 '투기'(junk) 단계로 분류된다. 피치는 "상당한 레버리지(차입투자) 상승"을 언급하며...
연매협 "민희진, 뉴진스 '템퍼링' 의혹 규명돼야" [전문] 2026-03-03 15:31:36
템퍼링 의혹은 반드시 규명되어야 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는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논란이 되고 있는 그룹 뉴진스에 대한 템퍼링 의혹 및 관련 분쟁에 대하여, 본 분쟁 사안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산업의 근간과 신뢰 질서...
'식스센스' PD 경찰 불송치, 검찰에서 뒤집혀… 불구속 기소 2026-03-03 14:39:50
A씨는 추행 사실을 부인하며 유명 연예 매체를 찾아가 피해자가 문제 있는 사람이라 방출했더니 추행 주장을 하는 것처럼 말했다"고 적었다. 이어 "피해자는 회사와 경찰에서 씻기 어려운 큰 상처를 받았지만, 뒤늦게나마 객관적 증거와 명백한 법리에 따라 신속하게 온당한 결정을 내려준 검찰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한 편 영화같았던 선고…처음부터 '민희진 승소' 확신했다" 2026-03-01 17:31:29
대표와 연예기획사 하이브 간 255억원 규모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에서 민 전 대표를 대리해 전부승소한 법무법인 세종의 이원(사진 왼쪽)·이숙미 변호사는 1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사건을 처음 접했을 때부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 주장이 압도적으로 우세하다고 확신했다”면서도 “쟁점 하나하나에...
'민희진 255억 풋옵션' 승소 이끈 세종…"핵심증거 카톡, 당사자 신문으로 무력화" 2026-03-01 17:19:57
확신했습니다.” 민 전 대표와 연예기획사 하이브 간 255억원 규모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에서 민 전 대표를 대리해 전부승소한 법무법인 세종의 이원·이숙미 변호사는 1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면서도 “쟁점 하나하나에 대한 대중이 매우 민감하게 반응했던 터라 상당히 고된 소송이었다”는...
백화점서 카드 '펑펑'…박수홍 친형의 '수십억 횡령' 결말 2026-02-26 11:22:39
연예기획사를 직접 설립해 매니저 업무 등을 전담하는 과정에서 회삿돈과 개인 자금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기획사에 허위 직원을 등재해 인건비를 빼돌린 것은 물론, 회사 법인카드로 백화점 쇼핑을 하거나 자녀들의 학원비, 키즈카페, 아파트 관리비, 심지어 개인 변호사 선임 비용까지 결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