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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보다 중요한 건 ‘내게 맞는 장소’"…도시의 품격 높여야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2026-02-14 11:00:02
공원, 도서관, 박물관 등의 시설이다. 김 소장은 "두 번째 공공건축은 개인의 능력이나 경제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적 권리를 보장하기 때문에 중요하다"며 "우리가 사는 도시의 최소한의 품격을 만드는 장치"라고 강조했다. 영국 AA 스쿨에서 디플로마 과정을 졸업한 김 소장은 런던의 '노먼 포스터...
한땀 한땀 빚은 장인의 손길…GEM 굿즈엔 특별한 게 있다 2026-02-12 18:19:29
고고학 박물관. 작년 11월 1일 공식 개관한 카이로 ‘이집트대박물관(GEM)’엔 요즘 하루 1만8000명이 찾는다. 이곳에서 공식 아트숍을 운영하고 모든 상품을 제작한 사람은 한국인 여성이다. 경쟁 프레젠테이션에서 프랑스 파리 루브르미술관 굿즈팀과도 격돌한 권재영 뮤씨엄 대표(48). 그의 필승 전략은 ‘100% 메이드...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 기념 국중박 협업 ‘K팝 최초’ 2026-02-12 16:11:19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입성했다.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단독 입성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K팝 역사를 새로 써 내려가는 블랙핑크와 대한민국 대표 박물관의 만남이다. 이에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도 공식 파트너로 함께 한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전세계 흔든 루브르 박물관 1500억 도난 사건…그들은 무엇을 노렸나 [민은미의 파인주얼리] 2026-02-09 16:35:43
30분경, 박물관이 개관한 지 불과 30분도 지나지 않은 시각이었다. 아폴론 갤러리는 박물관 상층에 있다. 복면을 쓴 4인조 범인들은 외벽 공사 중이던 구역을 이용해 사다리차를 타고 상층 창문을 절단하고 침입했다. 그들은 소형 전동 절단기로 전시 케이스 2개를 부수고 단 7분여 만에 왕실 보석 9점을 탈취했다. 미리...
손바닥만한 습작 스케치 1장이 '400억'…역대 최고가 갱신 2026-02-07 17:29:14
관련 스케치는 영국 애슈몰린 박물관과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 각각 소장한 단 두 점만 남아 있어 이번에 입찰 경쟁이 치열했다. 크리스티의 앤드루 플레처 고전 미술 글로벌 책임자는 성명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예술 작품으로 평가받는 천장화의 습작을 소유할 유일한 기회였기에 현장, 전화, 온라인을 통해...
할머니가 물려준 '발 그림' 한 장…400억 낙찰 2026-02-07 17:27:35
일부는 미켈란젤로 본인이 직접 태워버렸고, 초기 수집가들이 파괴하거나 단순히 작업 과정 중 훼손되기도 했다. 특히 '리비아의 예언자' 관련 스케치는 영국 애슈몰린 박물관과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 각각 소장한 단 두 점만 남아 있어 이번에 입찰 경쟁이 치열했다. 미켈란젤로 작품의 기존 최고가는...
미켈란젤로 '맨발 스케치' 한장에 400억원…역대 최고가 2026-02-07 17:12:21
관련 스케치는 영국 애슈몰린 박물관과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 각각 소장한 단 두 점만 남아 있어 이번에 입찰 경쟁이 치열했다. 크리스티의 앤드루 플레처 고전 미술 글로벌 책임자는 성명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예술 작품으로 평가받는 천장화의 습작을 소유할 유일한 기회였기에 현장, 전화, 온라인을 통해...
'이건희 컬렉션' 축하 행사서 "투자는 의무" 강조한 美 상무장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29 18:01:08
주제가 ‘골든’의 배경으로 등장한 일월오봉도에 특히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전시에는 이날까지 총 6만1000여명이 방문했다. 2월1일 폐막까지 6만5000명 가량이 방문할 것이라고 박물관 측은 예상했다. 하루 평균 874명 꼴로, 스미스소니언에서 열린 유사 규모 전시회 관람인원의 두 배 이상이다. 행사는 이후 3월...
[천자칼럼] 이건희 컬렉션 2026-01-29 17:41:09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이건희 컬렉션’ 갈라 디너 행사가 열렸다. 지난해 11월 15일부터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특별전에는 6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부터 조선의 달항아리, 근현대 거장 김환기의 화폭까지 320여...
'이건희 문화보국' 알린 이재용…"한·미 더 가까워지는 계기될 것" 2026-01-29 17:40:39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문화재와 김환기의 ‘산울림’ 등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한 근현대미술 작품도 함께 선보였다. 지난해 11월 개막한 ‘한국의 보물’ 전시는 입소문을 타 미 동부 일대에서 ‘꼭 가봐야 하는 전시’로 자리매김했다. 이날까지 총 6만1000여 명이 다녀갔다. 오는 2월 1일 폐막까지 6만5000명가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