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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호텔 프로모션] 호텔은 지금 '딸기 홀릭'… 새콤달콤 딸기 뷔페 한창 2026-01-13 13:29:48
더 팀버 하우스, 한우 오션 테이스팅 코스 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팀버 하우스는 한우와 해산물을 결합한 한우 오션 테이스팅 코스를 선보인다. 코스는 제철 생선 사시미 3종, 한우 등심 초밥, 오세트라 캐비어를 곁들인 사시미 웰컴 디시를 시작으로, 3개월 숙성 브레사올라와 꽃등심 타르타르·성게알을 더한 소 안심...
잔나비 "올 한해 음악에 헌신…덕분에 11년 버텼으니까요"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17 06:19:01
믿잖아. 기꺼이 함께 가주지'(외딴섬 로맨틱, 2021)라는 여성 서사로 이어졌다. 그리고 이번 앨범의 '모든 소년 소녀들2 : 무지개'에서 '저어기 어딘가 그 너머로 너머로 너머로 우리는 늘 첨벙첨벙 뛰놀았는데. 오늘을 살아가려 비로소 난 내일을 죽였네. 호주머니 속 들은 몇 개의 약속을 까먹으며',...
깐부치킨 매장들 재고부족…14곳 영업·신규 가맹상담 중단(종합2보) 2025-11-04 17:42:37
4일 "(가맹 상담) 연락이 굉장히 많이 오고 있다"면서 "다만 최소한 한 달 동안 생각해보고 다시 전화를 달라고 안내하고, 상담은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닭고기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에서 새 매장이 생기면 시작부터 문제가 생긴다"며 "그렇게는 (사업을)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깐부치킨은 이날...
알카라스-신네르, 내년 1월 10일 인스파이어리조트서 맞대결 2025-11-03 10:34:22
소셜 미디어에 나란히 '서울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현대카드 슈퍼매치'라고 덧붙여 전 세계 테니스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맞대결을 예고한 바 있다.신네르와 알카라스는 ‘테니스 빅3 시대(조코비치·나달·페더러)’를 잇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받는 현역 최고 선수들이다. 지난 6월 롤랑가...
마더케이, '임산부의 날' 기념 올해 마지막 반값 세일…전 고객 굿즈 증정 2025-10-13 10:53:57
약 20만원 상당의 폴레드 에어러브4 오레오 통풍시트, 약 16만원 상당의 비비엔다 모달 차렵 이불세트, 닥터피엘 스마트 샤워 온도계, 마더케이 더블 소프트 건티슈 160매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행사 기간 중에는 마더케이의 쇼핑 라이브 콘텐츠인 ‘마쇼라’가 매일 오전 11시에 총 5회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라이브...
"당장 계약하면 1000만원 할인"…'호객 천국' C급 모터쇼 2025-10-01 15:00:06
관계자는 “일단 관람객들이 부스에 오래 머무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래야 차량을 홍보하거나 혜택을 설명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상하이자동차(SAIC) 딜러는 최근 출시한 전기차에 반고체 배터리를 탑재한 MG4를 설명하면서 “보조금과 특별 혜택이 매장에서 따로 구입할 때보다 훨씬 유리하다”고...
LCK 첫 단일 시즌 챔피언 등극한 젠지 "월즈 우승까지 노린다" 2025-09-28 20:05:37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세트 스코어 3:1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은 "4세트는 경기가 오래 지속되고, 이니시에이팅이 치열한 조합이었다"며 "교전 위주로 게임을 풀어나가자고 팀원들과 생각을 나눴고, 집중력 싸움에서 좀 더 앞서서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기예르모 델 토로 “괴물인가 사람인가…우리는 불완전할 뿐” 2025-09-19 14:50:30
했다. 그러면서 “영화에 나오는 의상과 세트 등 모든 디자인이 이야기의 중요한 요소라 생각한다”면서 “촬영에 들어가기 전 9개월간 영화의 미술 소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5년에 새롭게 태어난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은 어떻게 봐야 할까. 델 토로는 “불완전함과 용서에 대한 이야기”라고 압축...
공개 10년 만에 넷플릭스 손 잡은 '크라임씬', 글로벌 팬 사로잡을까 [종합] 2025-09-16 15:16:11
"세트장에 들어갈 때마다 '이 사람들은 돈 벌 생각이 없나' 싶었다"며 "눈으로만 봐도 정말 공을 들인 게 보였다"고 했다. 이어 "한강교가 됐든, 건물이 됐든 어쨌든 배경이다"며 "출연진과 자동차가 올라가게 만드는 건 건설인데, 하루짜리 촬영을 위해 이러나 싶었다"고 했다. 박지윤도 세트에 대해 "상상을...
실론 홍차 블렌드 티, 버터향 스콘으로 오감 깨워…뉴욕의 여유를 마시다 2025-09-11 17:23:41
향과 은은한 장미의 여운, 상큼한 노란 빛깔이 오감을 깨워준다. 이어 등장한 동그란 모양의 3단 트레이는 마치 작은 극장 같다. 이곳에선 전통과 달리 핑거 샌드위치를 2층에, 온도 유지를 위해 면포에 감싼 스콘을 맨 아래 층에 배치해 시각적으로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가장 먼저 집어 든 건 오이 샌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