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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한도 초과! 서촌에서 즐기는 클래식 2026-01-02 15:28:20
CLUB이라고 쓰인 반짝이는 네온사인과 와인글라스, 빈티지 같은 LP판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데 실제로 바텐더가 공연에 어울리는 음료까지 만들어준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날은 박종해 피아니스트와 박진형 피아니스트가 ‘인생의 폭풍’, ‘특징적인 행진곡 1번’, ‘오리지널 테마에 의한...
프리미엄 맞춤형 가구 '쿠치넬라' 첫 쇼룸 열었다 2026-01-02 09:43:05
보여준다. 냉장고, 와인셀러, 오븐 등의 주방 가전들도 유럽의 유명 브랜드 제품들로 채웠다. 독일의 가게나우(Gaggenau) 사 및 아에게(AEG) 사, 이탈리아의 피아바(Fhiaba) 사 등의 다양한 하이엔드 빌트인 기기 및 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설계한 디테일로 공간의 완성도를...
열대과일 키우는 伊시칠리아섬…레몬 대신 바나나 2026-01-01 23:03:25
지역 와인의 알코올 도수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더타임스는 "기후 위기가 이탈리아의 요리 문화를 바꿀 수 있겠지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상황에서 이탈리아의 전통 식재료로 리치를 내세우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부산 미식축제에 45만명…유통가도 '활짝' 2026-01-01 16:51:14
현지 와인 사업가가 최근 유행하는 ‘K프리미엄’을 활용해 미국산 와인에 부산을 상징하는 브랜드를 입힌 것이다. 박상화 푸드트래블 대표는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서울로 가는 대신 미식 축제가 활발하게 벌어지는 미국 유럽 동남아 지역을 공략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외국인 300만 명…관광특수지역...
조지 클루니 프랑스 국적 취득에 '공정성' 우려 2025-12-31 23:12:41
와인 농장을 구입해 일 년 중 일부를 이 곳에서 보낸다. 베드렌느 차관은 클루니 가족이 특혜를 받았을 가능성에 대한 질문엔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알고 싶고, 절차 전체를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클루니 본인이 이달 초 RTL 방송에서 "400일 동안 수업을 들었음에도 여전히 프랑스어가 형편없다"고 인정한 점을...
"편의점에 뜬 말 탈 쓴 춘식이"…GS25, 새해 맞이 협업 상품 7종 출시 2025-12-31 10:04:35
해 원통 패키지 와인’에도 말 일러스트가 제품 라벨과 패키지에 적용했다. 또 주류 스마트오더 '와인25플러스'를 통해 프리미엄 사케 '준마이 다이긴죠 승리마', '2026 병오년 적토마 고구마 소츄 8종' 등을 최대 34% 할인 판매한다. 조현정 GS리테일 트렌드상품차별화팀 매니저는 “2026년 붉은...
GS25, '춘식이 상품'·한정판 주류 출시…"붉은 말의 해 축하" 2025-12-31 08:54:00
와인25플러스'를 통해 프리미엄 사케 '준마이 다이긴죠 승리마', '2026 병오년 적토마 고구마 소츄 8종' 등을 최대 34%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 이달의 와인·위스키·하이볼 등 46종을 네이버페이나 토스페이로 결제 시 20%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aayy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이탈리아도 '무알코올 와인' 생산 승인 2025-12-31 00:03:24
맛과 향을 보충하는 방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풍미가 일반 와인과 다른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알코올 제거 과정에서 날아간 향을 포집해 다시 주입하는 제조기법이나 저온 진공 증류법 등이 최근 개발되면서 풍미가 좋은 무알코올 와인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
독일 검찰, 러 '철강왕' 수사 종결…170억 벌금 내기로 2025-12-30 23:29:36
왔다. 검찰은 우스마노프가 제재가 부과된 후에도 수개월 동안 해외에 기반을 둔 회사들을 통해 150만 유로(약 21억원)를 송금해 뮌헨 남부의 부동산 2곳을 관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또한 보석류와 미술품, 와인을 포함한 고가의 물품을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도 받았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비싸도 사먹을래"…韓도 '두바이 초콜릿' 불티나더니 '발칵' 2025-12-30 17:02:33
전통 와인 강국인 아르헨티나 농가에서는 포도나무 대신 피스타치오를 심기 시작했다. 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피스타치오 재배 면적은 1만117㏊(약 1억117만㎡)로 5년 새 다섯 배 증가했다. 아르헨티나의 지리적 이점이 부각되며 현지에서 피스타치오는 ‘녹색 황금’으로 불린다. 미국, 이란, 튀르키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