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찰, 강선우·김경 영장신청…'불체포 특권' 변수 2026-02-05 17:47:35
강 의원은 지방선거를 앞둔 2022년 1월 서울 용산의 한 호텔에서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고 당시 지역구이던 서울 강서구 시의원 후보로 공천한 혐의를 받는다. 공천을 받은 김 전 시의원은 재선에 성공했다. 강 의원은 쇼핑백을 건네받았지만 금품인 줄 몰랐다는 입장이다. 반면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모씨와 ...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공사 도급계약 체결 2026-02-05 15:13:18
5일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용산정비창 전면 1구역 재개발은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8층, 12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780가구와 오피스텔 651실 및 업무·상업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총 사업비는 9천244억원이다. 앞서 HDC현대산업개발은 작년 6월 조합 총회를 거쳐 해당 사업 시공권을...
월마트 시총 1조달러…李, 10대그룹 총수 간담회 [모닝브리핑] 2026-02-04 06:58:39
1월 용산 한 호텔에서 김 전 시의원에게 쇼핑백을 건네받았지만 그해 4월20일까지 3개월 동안 금품이 담긴 줄 몰랐다고 진술한 반면 김 전 시의원과 전 보좌관은 강 의원이 금품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취지로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낮 최고 12도 포근한 '입춘' 절기상 입춘(立春)이자 수요일인 오늘은 낮...
11시간 걸린 강선우 2차 조사…경찰, 구속영장 신청 '초읽기' 2026-02-03 23:11:18
강 의원은 2022년 1월 용산의 한 호텔 카페에서 김 전 시의원에게 쇼핑백을 건네받았지만 금품인 줄 몰랐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김 전 시의원과 남씨는 강 의원이 금품임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또 경찰은 김 전 시의원이 강 의원에게 지방선거 이후인 2022년 10월과 2023년 12월 총 1억3000여만원을 타인...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2차 소환…경찰, 신병 확보 검토 2026-02-03 09:52:34
대해서는 모른다는 입장이다. 2022년 1월 용산 한 호텔 카페에서 김 전 시의원을 만나 쇼핑백을 건네받았지만 금품인지 몰랐고, 이후 돈이라는 것을 알고는 반환했다는 것이다. 강 의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당시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서 김 전 시의원에 대한 단수공천을 적극 주장한 배경을 놓고 의문이 남는다. 경찰은...
'서부T&D' 52주 신고가 경신, 1,700실에 달하는 호텔 룸에 용산/신정동 부지 개발까지 - 하나증권, BUY(신규) 2026-01-29 13:58:20
- 1,700실에 달하는 호텔 룸에 용산/신정동 부지 개발까지 - 하나증권, BUY(신규) 01월 15일 하나증권의 이기훈 애널리스트는 서부T&D에 대해 "관광호텔업(서울드래곤 시티), 쇼핑몰운영업(인천 스퀘어원) 등을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2017년 오픈한 서울드래곤 시티는 1,700객실 국내 최대 규모 호텔 복합단지로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 위반" 2026-01-28 17:32:37
내용을 담고 있다. 유엔사 관계자는 이날 용산 미군기지 드래곤힐로지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DMZ법은 DMZ에 누가 어떤 목적으로 출입할 수 있는지, 민간인이 출입할 수 있는지에 대한 유엔군사령관의 권한을 모두 부정하고 있다”며 “DMZ법과 정전협정은 공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정전협정에 따르면 군사분계선(MDL)...
유엔사의 작심발언 "DMZ법 통과는 韓 정부 정전협정 위반" 2026-01-28 16:50:01
용산 미군기지 드래곤힐로지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DMZ법과 정전협정의 내용이 상충한다”며 “DMZ법이 통과된다면 법리적, 합리적으로 한국 정부가 정전협정 대상이 되지 않겠다고 선언하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현재 군사분계선(MDL) 남측 DMZ 구역에 대한 출입 통제권은 정전협정을 근거로 유엔사가 갖고 있다....
'쇼핑백 1억' 석달뒤 알았다는 강선우…경찰 "신빙성 낮아" 구속영장도 검토 2026-01-23 17:35:33
호텔 카페에 동행했는지’ ‘쇼핑백을 옮기면서 금품인 줄 몰랐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향했다. 강 의원은 앞선 조사에서 2022년 1월 용산의 한 호텔 카페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쇼핑백을 건네받았으나 당시에는 돈이 들어 있는 줄 몰랐고 같은 해 4월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싼 갈등...
'1억 수수' 강선우 "쇼핑백에 돈 든 것 몰랐다" 2026-01-23 09:28:20
경찰에서 내놓은 진술 진위를 따지고 있다. 남씨는 '호텔 카페에 동행한 게 맞느냐', '쇼핑백을 옮기며 돈인 줄 몰랐느냐'는 등의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20일 강 의원은 경찰 조사에서 2022년 1월 용산 한 호텔 카페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에게 쇼핑백을 건네받았지만, 금품인 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