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책마을] 우주는 정복과 개발의 대상이 아니다 2025-12-19 17:05:51
등 우주로부터의 위험을 예측하고 분석한다. 최 센터장은 최근 출간한 에서 또 다른 근심을 내비친다. 인류가 우주를 가능성의 세계, 정복과 개발의 대상으로 여길 뿐 평화와 평등의 측면에서 살펴보지 않다는 것이다. 그는 과거 대항해 시기와 같은 식민지화가 우주에서도 진행 중이라고 본다. “우리는 우주의 가능성에만...
대전시, 산단 535만평 조성계획 가시화…유성 대동지구 등 신규산단 4곳 조성 2025-12-04 14:30:12
암정복 실증병원, 지식산업센터 등 핵심 연구·의료 인프라를 배치해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 산업 중심지로 조성하겠다”라고 청사진을 공개했다. 신규 산업단지 예정지는 △유성구 대동보건진료소 일원 대동지구(96만7000㎡, 30만평) △유성JC 일원 송림 지구(23만1000㎡, 7만평) △동구 산내 JC 일원 대별지구(23만4000㎡,...
4천선 돌파 임박! 은행주·반도체 동반 강세 - [굿모닝 주식창] 2025-10-27 08:49:22
여기에 원전, 우주, 드론 관련주들도 강세를 보이며 미 증시 주도주들이 다시 상방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시가총액 1,000조 원을 돌파하며 반도체를 이끌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등 2차전지도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ESS 기대감 속 매수세가 양호합니다. 자동차주는 관세 협상...
양자·AI·우주 급등! QT 조기 종료 기대감? - [굿모닝 주식창] 2025-10-24 08:47:26
예상됩니다. 미 증시가 강세를 보였고 양자, 우주 그리고 AI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특히 반도체가 강하게 상승하면서 미 증시를 상승으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야간선물도 급등하며 시초가부터 갭 상승할 것입니다. 시초가 갭 상승 이후에는 다시 3900선대 매물 부담이 예상됩니다. 그러면서 주가는 쉽게 꺾이...
[르포] 아덱스 부스마다 글로벌 인파…"수출 300억달러 이상 기대" 2025-10-20 16:40:40
부스…AI·우주기술 전시 해외 방산업체·군 인사들도 관심…"韓 방산기술 하루가 다르게 발전" (고양=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2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긴 대기 줄을 거쳐 전시홀로 들어서니 큼지막한 현대차그룹·한화·LIG넥스원·대한항공 등의 방산기업 로고가 시야에 들어왔다. 부스마다 설치된 초대형...
알파벳·애플 급등! 경기 불안 속 지표 안정 - [굿모닝 주식창] 2025-09-03 08:35:38
모습입니다. 여기에 네이버 강세와 우주 관련주에서 쎄트렉아이 강세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알리바바 악재에서 벗어나서 반등했습니다. 조선주에서는 한화오션이 반등했습니다. 하락과 상승의 반복 결국 계속 진행되는 마디 존의 구간입니다. 주포도 지수도 혼조의 구간을 보여주고 있는데 앞으로도 더 이러한 모습이 ...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우리는 정말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 2025-08-29 18:27:43
적합한 곳이 아니야. 사실 지옥처럼 춥거든”이라고 노래했다. 책 역시 “기후변화와 핵전쟁, 그리고 좀비와 늑대인간이 있을지라도 지구가 화성보다는 훨씬 더 나은 곳”이라며 우주 정복이나 화성 정착이 유토피아 같은 미래를 선사하지 못할 것이라고 결론짓는다. 우주 정복의 법적, 윤리적, 기술적 문제를 짚어가면서...
우리는 정말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 2025-08-28 14:18:51
화성보다는 훨씬 더 나은 곳”이라면서, 우주 정복이나 화성 정착이 유토피아 같은 미래를 선사하지 못할 것이라고 결론 짓는다. 우주 정복의 법적, 윤리적, 기술적 문제들을 일일이 짚어가면서, 우주 정복에 들어가는 천문학적인 돈을 지구를 살리는 데 사용하자고 제안한다. 홍순철 BC에이전시 대표, 북칼럼니스트
미·러 회담과 북극항로의 부상, ‘북극’이 세계의 중심이 된 이유 [비즈니스 포커스] 2025-08-23 10:30:01
교차점으로 자리매김했다. 북극, 냉전 화약고에서 우주 인프라로냉전은 북극을 핵전쟁 최전선으로 만들었다. 미국과 소련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최단 경로가 북극 상공을 통과했기 때문이다. 미국은 1951년 덴마크와 협정을 맺어 툴레 기지를 확보했다. 툴레 기지는 현재까지도 '피투피크 미 공군 우주기지'...
"韓 이끌 인재, '문제풀이 선수' 아닌 '질문하는 모험가' 키우자" 2025-03-23 18:06:45
마니아’들이 있습니다. 학부생인데 우주 발사체를 만듭니다. 경연대회 상금으로 3억원을 받아옵니다. 이런 ‘덕후’ 같은 학생, 미래는 그런 사람이 움직입니다.” ▷‘의대 광풍’이 너무 거셉니다. “기성세대가 이공계 학생에게 멋진 꿈을 심어주는 데 실패한 게 아닌지 반성합니다. 일론 머스크와 제프 베이조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