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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정적 수혜주 여기 있었네...기술주 흔들릴 때 '불기둥' [핫픽! 해외주식] 2026-02-11 08:00:04
운송량의 약 40%를 담당한다. 매출액의 60%, 영업이익의 65%가 천연가스 사업에서 나오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발전용 천연가스 수요와 미국의 LNG 수출이 급증하는 국면에서 킨더모건은 안정적으로 수혜를 누리고 있다. 천연가스 업체는 업스트림(탐사·개발)과 미드스트림(액화·운송) 다운스트림(가공·전달)로...
조현준 '승부수' 통했다…美서 변압기 쓸어담는 효성重 2026-02-10 17:36:16
계약으론 역대 최대 규모다. 2020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공장을 인수한 뒤 초고압 변압기를 중심으로 대규모 증설에 나선 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부른 ‘전력기기 품귀’ 현상과 맞물려 대박을 터뜨린 것이다. ◇커지는 초고압 변압기 수요효성중공업은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765킬로볼트(㎸) 초고압 변압기...
'美관세위협 불구' 쿠바 돕는 멕시코…원유 대신 식량 2026-02-09 07:45:54
콩 등 1천500t 이상의 물품을 추가로 운송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멕시코 외교부는 관련 결정을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에 대한 연대적 지원을 강조하는 멕시코의 외교적 전통을 이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특히 긴급한 상황에 놓여 인도적 지원을 받아야 하는 이들과 지속 협력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번 조처는 최근...
전현희 "'적자 지원' 서울 버스 준공영제 손 봐야...노선 입찰제 도입 필요" 2026-02-06 15:06:35
모든 운송수입을 서울시가 관리하고, 표준운송원가에 미치지 못하는 부족분을 시 재정으로 전액 보전하는 구조다. 이로 인해 버스업체는 승객수와 노선 효율성과 무관하게 운행만 하면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가 고착됐고, 비용 절감이나 서비스 개선을 위한 유인이 사실상 사라졌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서울시는 서울...
'팀코리아' 3379km 뛴다…반도체보다 큰 '1400조 시장' 정체 2026-02-05 17:15:52
현대차그룹 전체의 글로벌 공급망이 자율주행으로 재디자인될 수 있다. 최근 자율주행 시장 경쟁은 ‘누가 먼저 레벨4를 보여주나’보다 ‘누가 먼저 반복 운행 가능한 노선에서 돈 되는 계약을 쌓나’로 바뀌고 있다. 박일수 마스오토 대표는 “미국 트럭 운송 시장은 약 1400조원 규모로 세계 반도체 시장의 1.5배에...
전쟁 위험이 '통행세' 됐다…글로벌 물류비 올린 '리스크 보험료'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05 07:00:03
해당 리스크를 재보험사에 전가한다. 재보험 계약은 보통 1년 단위로 이루어진다. 작년에 발생한 손실로 2026년 재보험 요율이 인상되면, 1차 보험사들은 올해 내내 현장에서 사고가 없어도 높은 보험료를 유지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구조적 시차는 보험료가 실물 경기의 회복 속도보다 훨씬 느리게 반응하게 만든다. S&P...
베네수 석유 차지한 美…정작 정유업체는 "물량 감당 안돼" 2026-02-04 11:15:36
대통령이 지난해 모든 베네수엘라 원유의 거래·운송 허가를 철회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운송 허가로 미국의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기준 미국으로 향한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량은 하루 28만4000배럴이다. 지난해 12월 물량(하루 약 9만9000배럴)과 비교하면 세 배가량...
"친트럼프 기업, '이익률 300%' 가자 재건사업안 백악관 전달" 2026-02-03 10:14:38
것으로 전망했다. 재건사업에는 엄청난 규모의 운송과 물류가 뒷받침돼야 하므로, 물류 담당 주계약업체는 매우 큰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제안서에 따르면 이런 업체는 예를 들어 인도적 지원 물품을 운송하는 트럭에는 2천달러(약 290만원), 상업용 트럭에는 1만2천달러(약 1천740만원)의 수수료를 부과할 수...
韓, 친환경차 신모델 출격…내수·수출 동반 질주할까 2026-02-03 06:00:32
PBV는 자율주행 기술과 결합하면 로보택시, 무인화물 운송, 움직이는 비즈니스 공간뿐 아니라 호텔과 병원 등도 구현할 수 있다. 지난해 130만 대 규모였던 글로벌 PBV 시장 규모가 2030년 2000만 대로 15배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PV5는 전기차 선호도가 높고 경상용차 시장 수요가 두터운 유럽에서 승부수를 띄운다....
현대차그룹 계열사 '자립' 속도…모비스, 외부 일감 13조 따냈다 2026-02-02 17:09:22
크라이슬러)와 공급 계약을 이어온 것처럼 새로 수주한 글로벌 고객사와도 장기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그룹 제외 수주 목표로 전년 실적보다 30% 높여 잡은 118억4000만달러(약 17조원)를 제시했다. 해운 업체인 현대글로비스도 비계열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비야디(BYD) 등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