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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조선·방산 긍정적...2차전지·바이오 주의" 2026-01-02 11:15:38
[용환석 페트라자산운용 대표]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출발했으며, 코스닥 또한 선전함. - 전문가들은 2025년만큼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기는 어렵겠지만, 전반적인 상승세는 지속될 것이라 전망함. - 2026년 지수 상승폭은 10~20% 정도로 예상되며, 이는 2025년 대비 낮은 수치임. - 외국인...
서학개미 최애 주식인데 어쩌나…테슬라 '암울한 전망' [종목+] 2026-01-02 08:35:33
없었지만, 테슬라 이사회는 규제 당국 요구가 있을 경우 이를 장착해 판매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딥워터 자산운용의 진 먼스터 대표는 블룸버그에 “투자자들은 머스크의 자율주행 비전을 전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전기차 사업이 내년에 정체되거나 최대 5% 성장하는 수준만 유지해도 투자자들을 만족시키는...
은행권 대출 재개…새해 '숨통' 트인다 2026-01-01 12:07:40
정부 규제와 연말 총량 관리로 사실상 막혀 있던 은행권 가계대출이 새해를 맞아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중단했던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전세자금대출의 타행 대환을 2일부터 다시 받기로 했다. 일부 신용대출 상품(스타신용대출 Ⅰ·Ⅱ 등) 판매와...
재건축·재개발 규제 풀어 핵심지 공급 물꼬 터줘야…대출 조이기는 단기 처방 2025-12-31 16:39:21
등 세금 규제 완화’(50명)가 뒤를 이었다. 세제 개편으로 ‘똘똘한 한 채’ 심리를 억제해야 한다는 의견도 일부 나왔다. 배문성 라이프자산운용 이사는 “다주택자 규제를 피해 선호 지역 내 고가 주택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며 “장기보유특별공제 한도를 줄이거나 보유세 부담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생산적 금융 확대…신사업 진출 적극 지원" 2025-12-31 16:16:53
금융 취지에 공감하지만 엄격한 건전성 규제와 자산 운용 규제 때문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어려운 현실”이라며 “투자 여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규제 개선을 계속 건의해 생보업계가 기관투자가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제한적으로 활용되던 AI 기술을 리스크 분석, 보험계...
200% 성장한 디센트, '올인원 투자 지갑'으로 진화…기관·기업 시장 확장 가속 [코인터뷰] 2025-12-31 10:42:19
개념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자산을 직접 활용하고 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하고 있다. 유 CSO에게 올해 디센트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과 내년 주요 확장 전략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전년比 두 배 성장한 디센트…규제 불확실성 완화에 지갑 역할 확대 디센트 운영사 아이오트러스트는 올해 누적 매출 100억...
[신년사] 김철주 생보협회장 "소비자보호 TF 운영…자본규제 개선 건의도" 2025-12-31 10:11:52
건의하겠다"며 "사후·위험관리 중심의 규제 체계로 전환해 자산운용의 효율성과 유연성 등을 높이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본업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한 인공지능(AI) 기술 확장 지원 등도 강조했다. 그러면서 "연금보험과 저축성보험의 규제 이원화 등 규제 체계에 대한 개선 건의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고수익' 믿고 사모펀드 투자했는데…개인 투자자 울린 이유 [임다연의 메인스트리트] 2025-12-30 21:54:46
기대를 무너뜨렸습니다. 미국 사모펀드(PEF) 운용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가 운용하는 BDC 'FS KKR캐피털'(티커명 FSK)은 올 들어 지난 19일까지 약 33% 하락했습니다. 블랙록이 운용하는 'TCP캐피털'(TCPC) 역시 같은 기간 약 39% 급락했습니다. 주요 BDC 종목 25개에 투자하는 '반에크 BDC...
디지털자산법 정부안, 무과실배상 등 담길 듯…제출은 새해로(종합) 2025-12-30 20:09:55
운용하고, 발행잔액의 100% 이상을 은행 등 관리기관에 예치·신탁하도록 하는 방안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유사시 발행인의 도산위험이 투자자에게 전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디지털자산업자의 설명의무나 약관·광고규제 등을 금융업에 준하는 수준으로 하고, 해킹·전산장애 등이 발생하면 전자금융거래법에...
올해 환율, 외환위기 때보다 높았다…韓 GDP 순위 밀리나 2025-12-30 17:41:51
건전성 지표가 개선된다. 은행이 규제비율을 충족하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맬 필요가 없어진다. 이는 중소기업에도 긍정적이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연말 종가가 치솟아 규제비율을 맞추기 어렵다는 우려가 커지자 은행들이 위험가중 대출인 중소기업 대출부터 줄이는 모습이 나타났다”며 “종가 관리를 통해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