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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이 필요한 이유 2026-01-03 07:00:08
61% 감축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2026년 2월까지 유엔에 제출해야 하는 이 목표는 단순한 선언이 아니다. 향후 10년간 우리 산업과 사회 전반의 저탄소 전환을 결정하는 법적 기준이면서 기업의 배출권 거래와 감축 의무를 규정하는 실질적 토대가 된다. 2020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한 지 5년, 우리는 얼마나 달라졌는가....
"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2026-01-03 06:01:09
해당 도시의 여건에 맞게 구체적 요소로 전환되어야 한다. 도시는 기후 위기의 원인인 데다 직접적 피해를 입는 공간이므로 환경은 기후변화 관련 지표를 대표할 수 있어야 한다. 아르카디스 지속가능 도시 지수(Arcadis Sustainable Index)에서는 이를 지구(Planet)로 구체화했다. 사회 영역은 사람(People) 요소로, 경제...
"기후와 AI 전환, 소외 없는 일자리 로드맵 중요" 2026-01-03 06:00:45
④ 기고=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기후 행동은 더 강한 경제와 더 많은 일자리, 그리고 더 많은 사람의 더 나은 삶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지난 11월 브라질 벨렝에서 개최된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폐막 연설에서 사이먼 스틸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총장은 ‘삶에 밀착된 기후 전환’의...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할 수 있다. 실제로 기후변화 대응을 주도하는 대도시 위주의 C40, 지방정부 차원의 지속가능 발전을 도모하는 ICLEI(Local Governments for Sustainability) 같은 도시 네트워크에서는 탄소회계 기반 보고를 통해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승일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일반적으로 국가 차원의 계획은 각...
2025년 1월 주요 콘퍼런스 및 포럼 2026-01-03 06:00:13
특히 ‘지구적 한계 내에서의 번영’ 세션에서는 기후금융,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생물다양성 등 실질적 ESG 규제 대응과 자연친화적 비즈니스모델을 비중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1월 23일 2026 ESG 전망 세미나: 패러다임 전환과 정책·규제·시장·기술의 변화 한국생산성본부가 1월 23일 본부 7층에서 2026 ESG...
도봉구, 지속가능성 인재 양성 모델 주목 2026-01-03 06:00:05
2030’ 흐름과 보조를 맞추며 유엔 지속가능 발전 목표(SDGs) 달성을 위한 핵심 동력으로 작동한다. 도봉구 ESD는 환경 지식 전달 수준을 넘어 기업과 공공조직에서도 ESG가 실제로 작동할 수 있도록 사 고방식과 가치관을 바꾸는 교육으로 자리 잡았다. 배현순 도봉구청 주무관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지표와...
中, EU 탄소국경세에 "新무역보호주의…필요한 조치할 것" 2026-01-02 20:47:45
소지가 있으며 유엔기후변화협약상의 '공통의 그러나 차별화된 책임' 원칙에도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EU가 2028년부터 CBAM 적용 범위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에 대해서는 "분명히 일방주의, 무역 보호주의 색채가 있다"면서 "중국은 이에 대해 엄중한 관심과 결연한 반대를 표했다"고 말했다. 이어 EU가 최근 2035년...
현대차·기아, 탄소배출 감축 목표 국제 승인 2025-12-25 18:05:08
4일 승인했다. SBTi는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와 유엔 글로벌콤팩트(UNGC), 세계자연기금(WWF) 등 주요 환경 국제기구가 공동 설립한 기구다.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파리기후변화협정에 기반해 과학적으로 검증한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8월 SBTi에 가입해 2045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중간 단계로 마련한...
현대차·기아, 탄소감축 목표 국제승인…英 전기차 보조금 혜택 2025-12-25 09:54:59
승인을 획득했다. SBTi는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 세계자연기금(WWF) 등 주요 환경 국제기구가 공동 설립한 기구로,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파리기후변화협정에 기반해 과학적으로 검증한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8월 SBTi에 가입해 감축 계획을 제출한 뒤 약 4개월 만에 심사를 통과...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 표준 마련한다…다자체계 모델 2025-12-24 08:00:04
5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와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정부는 탄소감축 시범사업 개발부터 사업 수행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고 UNFCCC·GGGI 회원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개발도상국 협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기재부-GGGI-UNFCCC 3자 협력으로 국제 표준을 마련하고, 인공위성·인공지능(AI)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