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키르기스, 공중보건의 확보하려 '월급 두배·아파트 제공' 제안 2026-01-07 14:35:26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키르기스 의대생 및 인턴의 약 63%가 더 많은 월급과 더 나은 근무조건을 주된 이유로 들며 해외 근무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파악됐다. 의사를 비롯한 의료 종사자들은 전 세계적으로도 부족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현재 인구 노령화, 만성질환 증가 등으로 개발도상국은 물론 선진국에서도...
'의대 정원' 본격 논의…의대생은 "깊은 우려" 왜? 2026-01-05 20:08:43
논의를 본격화할 예정인 가운데, 의대생들이 먼저 교육 환경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24·25학번 의과대학생 대표자 단체'는 5일 성명을 내고 "증원 논쟁에 앞서 이미 존재하는 의대생 교육 환경부터 점검해야 한다"며 "교육 환경이 이미 위태로운 상태에서 추가적인 정원 확대가 논의되는 현실에...
[특파원시선] 가자지구 난민촌에서 온 새해 인사 2026-01-02 07:01:00
때 동생의 죽음을 슬퍼하던 팔레스타인 의대생이었다. 비가 줄줄 새는 가자지구 데이르알발라 난민촌 천막에 머무는 그로부터 상대의 안녕을 바라는 인사를 받으니 마음이 이상했다. 중동에서 분쟁지 현장을 취재하고 오면 마음이 복잡해진다. 하마스 누크바 대원들이 불태운 키부츠의 집들을 보여주던 유대인 노파, 헤즈볼...
의대 증원 이달 발표…'별도 정원'이 변수 2026-01-01 17:42:13
개혁안을 추진했다. 2025학년도 정원이 2000명 늘었지만 의대생과 전공의 반발 등에 막혀 정책은 1년 만에 원점으로 돌아갔다. 새 증원안은 이전보다 장기간, 소규모로 정원을 확대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40년 추계를 고려해 15년간 매년 380~742명을 증원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정원을 380명가량 늘...
"박나래 '주사이모', 노벨상 받았어도 불법"…함익병 일침 2025-12-09 18:35:01
않았다는 점에서 재차 의혹이 불거졌다. 젊은 의사와 의대생들로 구성된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이하 공의모)은 성명을 내고 "A씨는 불법 의료 행위를 부인하며 자신이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교수로 역임했다'고 주장했지만 확인 결과 '포강의과대학'이라는 의과대학은...
전 의협회장 "성추행 의대생 퇴출…조진웅 잣대 달라서야" 2025-12-08 22:33:01
의대생 성추행 사건을 들췄다. 노 전 회장은 "2011년 당시 고려대 의대생이었던 A씨는 친구 2명과 함께 술에 취한 동기 여대생을 성추행한 혐의(강간이 아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학교로부터 출학(영구퇴교) 처분을 받았다"면서 "이후 다시 수능을 본 A씨는 성적으로 성균관대 의대에 진학했고 의사국가고시에...
박나래 '주사 이모' 의혹…의협 "불법 감시할 '징계권' 달라" 2025-12-08 16:34:11
의대생 모임인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은 “A씨가 실체를 확인하기 어려운 의대 출신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고 있다”며 “의사 신분 여부를 별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허가되지 않은 장소에서 전문의약품을 처방하고 주사하는 행위 자체가 명백한 불법 의료행위에 해당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서울대병원장 역임한 '의학계 거목' 한만청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 2025-12-08 14:03:12
퇴임 후에도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로서 미래 의학 연구의 주역이 될 의대생들의 연구 능력을 함양하고 창의적 연구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한만청 연구기금'을 설립해 매년 수여해오고 있다. 고인은 혈관중재영상의학계의 세계적 권위자로서 한국인 최초 미국영상의학전문의학회(American College of Radioloty·ACR)...
전 의사협회장 "의사 아닌 주사이모…박나래 공동정범" 고발 2025-12-08 09:49:10
이분 아시는 분 있냐"고 거듭 문제를 제기했다. 젊은 의사와 의대생들로 구성된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이하 공의모)에서도 전날 성명을 내고 "A씨는 불법 의료 행위를 부인하며 자신이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교수로 역임했다'고 주장했지만 확인 결과 '포강의과대학'이라...
박나래 '주사 이모', 최연소 교수라는데…의사단체 "유령 의대" [전문] 2025-12-08 06:54:48
의대생들로 구성된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이하 공의모)은 7일 성명을 내고 "A씨는 불법 의료 행위를 부인하며 자신이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교수로 역임했다'고 주장했지만 확인 결과 '포강의과대학'이라는 의과대학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공의모는 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