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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 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충격에 극단적 선택 시도" 2026-01-25 13:54:11
알고 싶다'는 박나래를 비롯한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행위가 이뤄졌다는 이른바 '주사 이모' 의혹을 다뤘다. 방송에서는 이씨가 강남 성형외과 의사이자 해외 환자 유치 업체 대표 행세를 하며 연예인들과 의료인에게 접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현재 이씨는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명문대·자산가 행세 남편, 알고보니 전과자…사기 결혼 결말 2026-01-17 09:54:12
고학벌 자산가 행세를 했다. 그러나 이는 모두 허위였고, A씨는 여러 차례 사기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전과자였다. A씨는 차용증 작성을 요구하는 B씨에게 "내가 도망가면 아무 의미가 없으니 혼인신고를 하면 모텔 준공 뒤 명의를 넘겨주겠다"며 혼인신고를 했다. 이후 혼인신고 약 2개월 만에 2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팩트체크] 성인도 키 10cm 크는 약?…AI로 더 교묘해진 온라인 허위 광고 2026-01-02 06:30:02
또 현행법상 의사가 제품의 효능·효과를 광고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으나, AI로 생성된 '가짜 의사'에는 이러한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정부는 온라인 허위·과장광고에 대해 사후 적발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우선 정부 부처들은 주요 온라인 플랫폼 업체들과 업무협약(MOU) 등을 맺고...
"김밥 100줄 주문하고 노쇼"…나잇값 못한 60대 '실형' [사장님 고충백서] 2025-11-02 10:00:05
갚을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A씨는 무전취식도 서슴지 않았다. 한 음식점에서는 뼈해장국 3그릇과 소주 2병(시가 4만원 상당)을 먹고 계산하지 않았다. 며칠 뒤엔 다른 식당에서 새우고추짬뽕과 소주(1만6000원 상당)를 주문해 먹은 뒤 달아났다. 같은 날 오후에는 또 다른 치킨집에서 정상 결제할 것처럼 행세하며 치킨과...
"경찰복 안 되는데"…핼러윈 당일에도 여전히 '판매중' [이슈+] 2025-10-31 18:20:10
핼러윈 때 입을 예정", "친구랑 맞춰 입을 거다" 등 실제 착용 의사를 드러내는 댓글도 달려 있다. 네이버 쇼핑은 현재 '불법물 노출 우려로 검색 결과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안내문과 함께 '경찰 코스튬' 검색 결과를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그 아래 광고 영역에는 '연예인 협찬 경찰 코스튬',...
브로커 800만원 주고 병역면제 받은 20대 '무죄'…이유 들어보니 2025-10-24 18:29:36
A씨는 허위로 뇌전증 환자 행세를 해 병역을 미루거나 감면받으려는 목적으로 2020년 4월 병역 브로커 B씨에게 800만원을 건넨 뒤 범행을 공모·실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브로커 B씨를 만난 뒤 전주시의 한 병원에 방문해 과거부터 경련 증상을 겪어왔다고 호소했고, 6개월간 약을 처방받아 복용하다 같은 해...
"후임 인정 못해"…인감 안 넘겨준 아파트 회장, 업무방해죄일까? 2025-10-09 09:23:37
의사를 제압할 정도에 이르는 적극적인 방해 행위와 같은 형법적 가치를 가져야 한다는 취지다. 대법원은 "A씨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의 지위에 관해 다툼이 있는 상황에서 B씨로부터 인계를 요구받자 단순히 자신이 보관하고 있던 인감 등의 인도를 거절한 것에 불과하다"며 "A씨가 이런 소극적 행위를 넘어서 인감 등을...
"전생에 아빠와 연인"…조카 '숯불 고문' 살해 전말 2025-10-08 20:00:01
연합뉴스에 따르면 39년간 무당 행세를 해온 심모(80·여)씨는 신도인 동생 가족을 세뇌하고 경제적으로 착취해왔다. 양씨는 전남의 한 신당에서 신도들의 죄를 고백받고 굿을 하며 공양비를 받았고, 가족들도 신도의 일원이었다. 심씨는 신이 빙의된 듯 행세하며 신도들에게 전생 이야기를 하며 굿이나 공양으로 현실...
[단독] "10kg 식욕억제 없이 빠져요"…의사 말 믿었는데 '충격' 2025-09-08 19:06:01
광고를 할 수 없다. 하지만 영상 속 '의사'가 가상 인물이라는 점에서 처벌 공백이 생긴다. 식약처의 규제 범위는 허위·과대광고에 국한되고, 의료광고 심의 제도 역시 병·의원 광고 중심으로 운영돼 보조식품·SNS 콘텐츠는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SNS 플랫폼의 경우 의료광고 사전 심의 절차가 아예 없어,...
[취재수첩] 전공의 복귀 앞두고 긴장감 감도는 의료 현장 2025-08-26 17:26:27
‘블랙리스트’를 작성·배포했다. 의사 커뮤니티에는 응급실에서 계속 환자를 본다는 이유로 동료를 ‘부역자’라 부르고, 응급 환자들이 더 죽어야 한다는 악담성 글이 쏟아졌다. 병원으로 돌아가면 의료 현장에 남아 있던 전공의들에게 보복하겠다는 글이 올라와 교육부가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하기도 했다. 지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