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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 퍼먹는 꼴"…서울대 명의가 폭로한 영양제의 배신 [건강!톡] 2026-03-10 10:29:06
"의협은 초·중학생 대상 인체 그리기 대회 같은 행사보다 이런 비윤리적인 의사들에 대한 공개 징계에 나서야 한다"며 의료계 내부 자정 필요성도 강조했다. 일부 전문가는 "먹는 알부민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임상 근거는 없다"며 "값비싼 알부민 영양제를 사 먹느니 차라리 계란을 먹는 것이 낫다"고 지적한다. 알부민은...
의대증원에 반발…의협, 대정부 투쟁 결의 2026-03-01 17:33:10
결의했다. 의협은 28일 서울 이촌동 의협회관 대강당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연 뒤 결의문을 통해 “정부의 일방적 증원 정책을 의료 붕괴를 초래하는 ‘정치적 폭거’로 규정한다”며 “14만 회원의 단합된 의지를 담아 의료 체계 근간을 지키기 위한 전면적 투쟁에 돌입함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정부가 의료...
유라클, 생성 AI 플랫폼 활용…의사협에 지능형 챗봇 도입 2026-02-25 17:08:06
예정이다. 의협 데이터에 기반한 실시간 상담 서비스와 확장 시스템도 구축한다. 유라클은 최근 코리아크레딧뷰로(KCB)를 비롯해 현대건설, GS건설 등의 대형 프로젝트를 연달아 따냈다. 권태일 유라클 대표는 “의협이 AI를 통해 회원에게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전환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의협, 의대 모집인원 조정 촉구…"교육협의체 구성해야" 2026-02-12 16:51:13
구성을 촉구했다. 12일 의협은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의대는 단순히 책걸상을 추가한다고 교육이 진행되는 과정이 아니다"라며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이 의학교육의 부실을 초래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의협은 입장문에서 "많은 휴학생이 복학할 2027년에 490명이 증원된 사실 또한 의대에 큰 짐을 지게 하는 것이기에...
5년간 의대생 3342명 늘린다…의사 반발에 증원폭 쪼그라들어 2026-02-10 18:03:28
자초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이날 심의위에서 의대 정원 논의 과정에 표결이 이뤄지자 기권표를 던진 뒤 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2024년 2000명 증원 당시에는 의협에서 불참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의대 증원에 대한 반발 강도가 낮아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2027~2031년 의대 정원' 오늘 발표…의협, 긴급 기자회견 2026-02-10 10:12:34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내놓을 계획이다. 의협은 추계 결과 자체에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고 정부가 자체적으로 정한 시한에 쫓겨 졸속으로 결론을 내려 한다며 거듭 증원 중단을 촉구해 왔다. 다만, 의정갈등에 따른 의료현장의 혼란이 수습된 지 반년이 채 지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의사 단체 내부의 비판적 목소리나 국...
의대 정원 10일 나온다…연 580명 안팎 늘어날 듯 2026-02-06 20:03:39
것으로 알려졌다. 의협 측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위원들 사이에서 해당 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가자는 의견이 모이면서 별도의 표결 없이 방향이 정리됐다. 2037년 의사 부족 규모 4262~4800명에서 공공의대(공공의학전문대학원)와 전남의대에 배정된 정원 600명을 제외하면, 비서울권 32개 의대의 증원 논의...
MC몽 졸피뎀 대리처방 의혹…前 의협 회장, 고발장 제출 2026-02-02 10:14:26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장이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의 대리처방·수수 의혹을 받는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을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임 전 회장은 지난달 30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MC몽이 타인 명의로 처방된 졸피뎀을 건네받아 복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의료법 위반 여부를...
"졸속 증원 중단하라"…총력 투쟁 선언 2026-01-31 18:52:15
한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31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합리적 의대 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회의'를 열고 현재 의학교육 현장은 대규모 증원을 감당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의협은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라 할...
의대 정원 '연 840명 증원' 윤곽…의협만 반대 의견 2026-01-27 20:02:56
결론에는 이르지 못했다. 의협을 제외하고는 별도의 반대 의견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심의위에서는 또 지난 22일 복지부가 사회적 의견 수렴을 위해 개최한 전문가 토론회에서 제기된 의견도 함께 논의됐다. 특히 의과대학 교육 현장의 수용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4학번과 2025학번이 동시에 수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