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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교섭 분리 더 쉽게"…노란봉투법 시행령 재입법 예고 2026-01-20 16:59:52
유지한 셈이다. 반면 하청노조간 교섭단위 분리 요건에는 기존 ‘당사자들의 의사’ 요건을 빼고 ‘노동조합 간 갈등 유발’ ‘노사관계 왜곡 가능성’ 등을 분리 조건으로 삽입했다. 이광선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당사자 의사라는 요건은 빠졌지만 여러 요소들이 추가되면서, 노동위 재량에 따라 하청 노조 간 교섭...
【인사】경북도 4급 및 5급이하 2026-01-19 19:43:45
석상빈(행정7급) ▷디지털메타버스과 이광선(행정7급) ▷디지털메타버스과 권재환(행정7급) ▷디지털메타버스과 박지윤(행정7급) ▷미래첨단산업과 권오빈(행정7급) ▷AI데이터과 최해인(행정7급) ▷바이오생명산업과 박현우(행정7급) ▷경제정책노동과 서영민(행정7급) ▷경제정책노동과 남기모(행정7급) ▷경제정책노동과...
노조법 지침…사내하도급 사실상 막혔다 2025-12-26 17:42:29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광선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산업이 고도화하면서 원청이 하청에 도급을 줄 때 세밀한 작업지시서나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하는 건 매우 일반적”이라고 했다. ‘노동쟁의 대상’ 기준도 과도하게 넓혔다는 지적이 나온다. 개정 노동법은 파업 등 쟁의 대상 범위를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불분명한 노란봉투법, 지금이라도 바꿔야"…與 토론회에서 이어진 성토 2025-12-23 17:39:40
문제 제기도 잇따랐다. 이광선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특히 사용자성 유무 판단 기한(20일)은 너무나 짧다”고 말했다. 경제계와 노동계의 대립도 이어졌다. 지난달 발표된 고용노동부 시행령의 교섭단위 관련 항목에 양측 모두 불만을 표하면서다. 시행령에선 교섭창구 단일화란 기존의 틀 안에서 교섭단위 분리제도를...
노조법 시행령… 교섭창구단일화 제도는 끝났다 2025-12-23 14:43:24
된다. 이 과정에서 특정 일방의 논리만을 앞세우기보다는, 제도의 지속 가능성과 현장의 예측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하다. 시행령은 갈등을 증폭시키는 장치가 아니라, 새로운 제도 환경 속에서도 노사 모두가 감당 가능한 질서를 만드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이광선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올해 빛낸 '베스트 로이어' 45인…율촌·세종 최다 배출 2025-11-30 18:27:07
수상 포함)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 노동 분야에선 이광선 율촌 변호사가 2018년부터 한 해를 제외하고 매년 수상해 통산 7회 영예를 안았다. 한국 정부와 론스타 간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최종 승소를 이끈 김갑유 피터앤김 대표변호사(사진)는 국제중재·분쟁 부문에서 통산 5회째 수상 기록을 세웠다. 전통 강자의 복...
노동 최고의 로이어는 ‘율촌 이광선·태평양 김상민·광장 송현석'[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28 09:08:12
송현석 변호사 3인이 선정됐다. 이광선 변호사와 송현석 변호사는 3년 연속으로, 김상민 변호사는 2년 연속으로 노동 부문 베스트 로이어가 됐다. 이광선 변호사는 CJ 법무팀에서 일한 사내변호사 출신이다. 이후 지평 노동그룹에서 노동그룹장을 맡아 자문과 소송을 아우르며 핵심 변호사로 활약하다 율촌에 합류했다. 이...
기업, 원·하청 노조 따로 교섭할 판…노란봉투법 우려가 현실로 2025-11-24 17:50:35
분리를 폭넓게 인정하겠다는 방침이다. 이광선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사실상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를 무너뜨린 것”이라고 평가했다. 일각에서는 원청이 수십~수백 개 하청노조와 일일이 교섭해야 하는 혼란이 벌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교섭단위 분리 기준을 과도하게 확대하면서 15년간 ...
"하청노조가 원하면 원청노조와 교섭 분리"…노조법 시행령 윤곽 2025-11-24 15:56:25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광선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사실상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를 무너뜨리게 된 것"이라며 "원청이 1년 내내 하청 노조들과 교섭만 하다 끝날 수 있다는 경영계의 우려가 전혀 해소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경총도 "모법(노동조합법)의 위임 범위를 넘어서 무분별하게 교섭단위 분리 결정기준을...
노란봉투법 유예기간인데… 하청노조와 교섭하라는 법원 2025-11-11 17:29:04
존중하고 정부 부처의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여, 법 시행 이전 시점에서의 과도한 법리 해석을 지양할 필요가 있다. 기업 또한 시행일까지 노란봉투법 대응 체계를 철저히 준비해야 하며, 정부·사법부·기업들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현장의 혼란을 줄이는 노력이 요구된다. 이광선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