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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한우가 반값"…대형마트, 새해 첫날부터 할인 대전 2025-12-30 13:51:16
4980원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위해 물량 30t(톤)을 확보해 가격을 낮췄다고 마트 측은 설명했다. 갈비(LA·찜·포 등)는 160t을 준비했으며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한다. 국내산 삼겹살·목심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반값으로 판매한다. 가전에서는 '쿠쿠 파워클론 로봇청소기'를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장어·갈비 반값"…이마트, 새해 7일간 '고래잇 페스타' 2025-12-30 06:00:03
균일가로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 매장뿐 아니라 SSG닷컴(쓱닷컴) 이마트몰, 이마트 에브리데이, 노브랜드 전문점에서도 동일 기간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새해 첫 쇼핑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행사 규모와 채널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소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가격인상 대신 고급화…프리미엄 라면 '뜨겁네' 2025-12-29 17:09:47
내놓으며 프리미엄 라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삼양1963은 이마트몰 기준 4개입당 5330원에 판매되고 있다. 팔도도 ‘상남자라면 마늘육개장맛’을 새롭게 출시했는데, 4개입당 6080원에 판매 중이다. 기존보다 돼지 사골 육수 비중을 높여 진한 국물 맛을 냈다. 오뚜기는 지난달 14일부터 ‘제주똣똣라면’...
[이번주뭘살까] 유통업계 연말연시 기획전·팝업으로 선물 준비 2025-12-27 07:00:01
이번주뭘살까] 유통업계 연말연시 기획전·팝업으로 선물 준비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은 연말연시를 맞아 선물 준비를 위한 다양한 기획전과 팝업을 마련하고, 각종 식품도 할인 판매한다. ▲ 롯데백화점 =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는 다음 달 1일까지 '스윗 홀리데이 케이크...
비싼 수수료에 '눈물'…'1위' 쿠팡은 조사 못한 이유 있었다 2025-12-25 15:24:47
실질 수수료율이 가장 높은 곳은 △면세점의 경우 신라면세점(49.8%) △TV홈쇼핑은 GS홈쇼핑(29.9%) △백화점은 AK백화점(20.8%) △아울렛은 뉴코아아울렛(19.0%) △대형마트는 농협유통(18.1%) 등으로 조사됐다. 반면대로 수수료율이 가장 낮은 브랜드는 △신세계면세점(35.1%) △공영홈쇼핑(19.5%) △현대백화점(19.0%)...
"판매촉진비·장려금 내라"…쿠팡, 2조원 넘게 걷었다 2025-12-25 13:02:11
대형마트(25.7%), 온라인쇼핑몰(19.1%), 면세점(9.8%), 백화점(3.6%)의 순으로 높았다. 납품업체들은 수수료(특약매입 등), 판매장려금(직매입) 이외에도 판매촉진비, 물류배송비 등을 추가로 부담하고 있다. 이런 추가 부담 금액이 전체 거래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편의점(8.1%), 온라인쇼핑몰(4.9%), 대형마트(4.6%),...
쿠팡, 납품업체서 판매촉진비·장려금 2조3천억원 넘게 걷었다 2025-12-25 12:00:02
마트(25.7%), 온라인쇼핑몰(19.1%), 면세점(9.8%), 백화점(3.6%)의 순으로 높았다. 지난해 거래금액 대비 판매장려금의 비율은 편의점이 1.9%, 대형마트 1.5%, 온라인쇼핑몰 3.5%, 전문판매점 2.6%였다. 온라인쇼핑몰의 경우 전년에는 그 비율이 3.2%였는데 0.3%p 상승했다. 편의점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었고 대형마트는...
AI로 회사는 돈 긁어모으는데…'왜 내 월급은 제자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19 07:00:05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관론자들은 성장의 질과 '분배 방식'을 문제 삼는다. 경제학적으로 총수요 위축의 핵심 원인은 '한계소비성향(MPC)'의 격차다. 노동자는 월급이 100만원 오르면 그중 70~80만 원을 소비한다(높은 MPC). 이 돈은 식당, 미용실, 마트, 학원 등으로 흘러가 지역 경제를 돌리는 혈액이...
"몇 개 팔렸는지 알고 싶으면 돈내라"…정보제공수수료까지 챙기는 온라인몰 2025-12-15 14:05:58
대형마트·SSM(91.8%), 아울렛·복합몰(90.9%) 순으로 거래 관행 개선 체감도가 높았다. 반면 온라인쇼핑몰은 82.9%로 가장 낮아 개선 흐름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진 모습이었다. 납품업체들이 실제로 경험한 불공정 거래 유형은 ‘판촉비용 부당 전가’가 6.3%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불이익 제공(5.9%), 대금 지연 지급(4.3%)...
납품업체 울리는 정보제공수수료…"불만이지만 할 수 없이 낸다" 2025-12-15 12:00:05
거래 관행이 개선됐다는 응답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어 대형마트·SSM(91.8%), 아웃렛·복합몰(90.9%)이 뒤를 이었다. 개선됐다는 답변 비율은 온라인쇼핑몰(82.9%)이 가장 낮았다. 대규모 유통업체와 거래하면서 불공정 행위를 당했다고 답한 이들이 지목한 행위 유형을 보면 판촉 비용 부당 전가가 6.3%로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