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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확장"…K뷰티·헬스케어기업들, CES서 기술력 선봬 2026-01-01 07:01:00
"해외사업 확장"…K뷰티·헬스케어기업들, CES서 기술력 선봬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국내 뷰티·헬스케어 기업들이 오는 6∼9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기술력을 알린다. 1일 산업계에 따르면 뷰티 기업 중 에이피알[278470]은 지난 2024년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설명가능 인공지능(eXplainable AI, XAI) 기반 기회진단 AI 솔루션 개발하는 ‘자이메드’ 2025-12-31 22:24:11
등이 있다. 장주영 박사(기술이사)는 서울대 의학박사 출신으로 인공지능 의료기기 개발을 이끌고 있으며, 주현우 팀장과 인허가 담당 인력은 정보화 시스템 개발, GMP 및 식약처 인허가를 이끌고 있다. 임상의·개발자가 공동 작업하는 연구소가 있으며, 영상처리·헬스케어 전문가들이 함께 AI 모델을...
"내년 美주식 유망주는 스포티파이·릴리·아마존" 2025-12-29 17:40:19
이 식료품 배달 서비스에 공격적으로 재진출하고 스트리밍 플랫폼 프라임비디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봤다. 두 번째로는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을 꼽았다. 유나이티드헬스는 수익성 개선을 위해 지출을 줄이고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을 취급하는 중개인의 수수료를 삭감하겠다는...
삼성병원 출신 의사들은 달랐다…'4조 잭팟'에 의료계도 깜짝 2025-12-25 18:08:34
미래의학연구원을 세운 것은 2011년이다. 이곳을 통해 교수들의 연구개발 역량이 창업과 사업화로 확장하고 있다. 방오영 신경과 교수가 창업한 줄기세포 기업 에스엔이바이오, 한종철 안과 교수가 세운 녹내장 임플란트 기업 마이크로트, 서상원 신경과 교수가 창업한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솔루션 기업 뷰브레인헬스케...
코람코, KMI·메디브와 맞손…시니어하우징 시장 공략 2025-12-22 10:06:58
메디브케어랩과 '시니어레지던스 사업모델 발굴 및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단순히 자금을 투입하는 재무적 투자를 넘어 정교한 헬스케어 설루션과 실질적인 운영 인프라를 결합한 '도심형 시니어 레지던스'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라고 코람코는 설명했다....
세라젬, 인공지능으로 난방·조명·산소 농도 조절…"미래형 건강 주거공간 청사진 선보일 것" 2025-12-16 15:58:17
2024년 CES에 침대형 의료기기 ‘마스터 메디컬 베드’를 선보여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침대는 기본적으로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 척추 의료기기에 취향에 따라 사지 압박순환 장치, 복부 LED 도자 등 의료기기 기능을 모듈로 추가한 게 특징이다. 또 다른 수상작 ‘홈 메디케어 플랫폼’은 의료기기마다 발생하는...
[스타워즈] 현대차證 다정다익, 이노스페이스 업고 1위 질주 2025-12-15 08:00:06
차익을 실현했다. 2위는 한국투자증권 사필귀정 팀(이광희 목동PB센터·홍경민 양재점 대리)이다. 누적 수익률은 43.11%다. 1위와 격차는 16%포인트 수준이다. 로킷헬스케어, 대한광통신, 석경에이티, 디앤디파마텍, 한중엔시에스, 퓨처켐 등 여섯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꾸렸다. 사필귀정 팀은 12일 로킷헬스케어를 70주...
박은영 셰프, 닥스메디 2X 치약 ‘왓츠인마이백’ 소개 2025-12-12 16:11:19
건강 관리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닥스메디 관계자는 "시린이 치약, 임산부치약, 어린이치약, 유산균 무불소 치약, 무알코올 가글의 라인업에 새롭게 출시한 구강유산균 제품까지 구강 관리 종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왓츠인마이백' 박은영 셰프 편에 소개된, 닥스메디...
하이서울기업, 인도네시아서 585억원 수출길 열었다 2025-12-09 10:06:22
경제의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시장개척단 파견지가 됐다. 특히 중산층 확대와 디지털 전환, 의료·헬스케어 수요 증가, 소비재 시장 성장 등으로 산업 구조가 빠르게 고도화되는 만큼, ICT·의료기기 분야와 K-뷰티·식품 분야 모두에서 하이서울기업과의 협력 수요가 커질 것으로 SBA는 보고...
日 뚫은 서정진…'韓 제조업 무덤'서 제약·바이오 이례적 성과 2025-12-07 16:50:01
이 작년의 두 배 수준인 수천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셀트리온측은 일본 매출을 공개하지 않고 있으나 지난해 셀트리온헬스케어재팬의 매출은 629억원을 기록했다. 일본은 단일국가 기준 세계 3대 제약 시장이다. 시장조사 기관 리서치앤마켓에 따르면 일본 바이오시밀러 시장 규모는 2023년 1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