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스타넥스 "국내 이어 록히드마틴에 블랙박스 공급" 2025-12-31 15:52:24
최대 1100도의 고온을 견디는 군용 블랙박스로 진화했다. 스타넥스는 KAI 의뢰로 프랑스 최대 방산기업인 탈레스의 항공기용 침수감지기를 국산화하는 작업을 끝마쳤다. 항공기에서 주로 쓰이는 유선 송수신기를 무선 무전기로 개량했다. 박 대표는 “인공지능(AI)으로 블랙박스 데이터를 분석해 비행기 이상 징후를 조기에...
'마누라랑 자식 빼고 다 바꿔야 하나'…삼성 엔지니어들의 고민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2-31 07:55:55
안정성이 뛰어나서 550℃가 넘는 고온의 반도체 공정에서도 상태 변화가 없이 잘 버티기 때문에 트랜지스터를 대량으로 만들 때도 온도의 영향을 덜 받고 손상이 적습니다. 그런데 VCT D램부터는 한계에 부딪힙니다. 이제는 채널을 실리콘 웨이퍼 위에 꼿꼿하게 세워야 하는 상황이 됐으니, 구조적으로 실리콘의 장점을...
[팩트체크] 우유 소비 주는데 멸균우유 수입은 증가…국산 우유와 차이는 2025-12-31 06:30:00
초고온살균법으로 처리한다. 멸균우유 또한 초고온살균법을 적용하되 냉장 우유보다 더 높은 온도로 열처리한다. 이와 관련해 국내 유업체 관계자는 "멸균우유 제작 공정상 구체적인 온도와 시간은 업체별 대외비로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멸균우유는 세균과 곰팡이 등 미생물을 완전히 제거한 뒤 멸균팩에 포장하는 만큼...
'유튜브 로고' 사용권 따냈던 K기업…방산으로 400억 '잭팟' 노린다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12-30 06:30:04
수 있는 이 장비는 2015년 최대 1100도의 고온을 견디는 군용 블랙박스로 성능을 강화했다. 박 대표는 “작은 메모리에 고화질 영상을 압축하는 핵심 기술은 2000년대 구글이 관심을 보였을 정도”라며 “우리 블랙박스는 경쟁사보다 메모리 용량이 약 32배 크지만 무게는 3분의 1 수준으로 가볍다”고 자신했다. 해군과...
서플러스글로벌 "반도체 장비·부품 플랫폼 세미마켓 출격" 2025-12-29 17:18:15
대표는 “1000개 이상의 업체가 난립한 중고 반도체 장비 산업에서 쌓아온 데이터가 우리의 최대 경쟁력”이라며 “향후 디스플레이, 배터리 등 다른 산업, 웨이퍼 유통으로까지 확장해 ‘반도체 시장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장비 개조 사업도 강화할 계획이다. 웨이퍼를 고온에서 산화,...
"뿌리면 1초 만에 지혈"…KAIST가 개발한 의료 기술의 정체 2025-12-29 10:37:54
흡수하고 40kPa 이상의 압력에도 버틸 만큼 강하게 상처를 밀봉한다. 고압·대량 출혈 상황에서도 혈류를 빠르게 차단해, 기존 상용 지혈제보다 월등한 밀폐력을 보였다. 안전성 역시 전투 기준을 충족한다. 혈액과 접촉해도 용혈률은 3% 미만, 세포 생존율은 99% 이상이다. 항균 효과는 99.9%에 달했고 동물실험에서는...
12월 폭염에 '황색경보'...올해 마지막 날 '38도' 2025-12-29 06:57:02
대해 "고온이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으로 특히 어린이와 65세 이상 고령자, 만성질환 환자 등 취약계층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전날인 27일은 36도를 기록했고, 체감온도는 38도를 넘었다. 이에 수도권 곳곳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폭염에 전력 소비가 급증해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정전...
아르헨티나, 극심한 폭염으로 '황색경보' 발령 2025-12-29 01:11:11
"고온이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으로 특히 어린이와 65세 이상 고령자, 만성질환 환자 등 취약계층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수도권은 연말까지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28일 오전 9시 기준, 기온은 이미 27도를 넘어섰으며, 이날 오후에는 최고 3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82년 만 '신기록'…"푹푹찐다" 2025-12-27 11:47:18
이상 높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폭염 경보가 발령됐으며, 고온다습한 날씨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파울루에서는 성탄절 낮 최고기온이 35.9도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은 36.2도까지 오르며 12월 기준 역대 최고기온을 새로 썼다. 이는 1940년대 초반부터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라고...
브라질 남부 불볕더위…상파울루 12월 역대 최고기온 2025-12-27 06:01:46
기온이 평년보다 5도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폭염 경보 발령 사실을 알렸다. 브라질 당국은 상파울루의 경우 성탄절 한낮 최고기온이 섭씨 35.9도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에는 오후에 36.2도까지 치솟았다고 밝혔다. 이 기록은 1943년 상파울루 기상 관측소(Mirante de Santana)에서 기상 관측을 시행한 이래 12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