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번 설, 잔소리 말고 커튼콜!…긴 연휴의 정답은 공연장 2026-02-13 11:25:08
새해의 기운을 북돋우는 무대로 꾸며진다. 국악원은 공연 당일 야외 공간에서 전통놀이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어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의 참여가 기대된다. 공연 관람과 체험 활동을 결합한 형태는 명절 특유의 공동체적 분위기를 공연장 안팎으로 확장시킨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국립현대무용단의 파격작 ‘머스탱과 개꿈’ 2026-02-12 10:41:14
참여해 원초적 자유의 이미지를 확장한다. 공연에 앞서 3월에는 두 안무가의 움직임 워크숍이 열린다. 정재우 워크숍은 3월 10일 저녁, 정록이 워크숍은 3월 22일 오후 진행된다.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국립현대무용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26개국 발레를 잇는 WBGP-코리아…올해 파이널은 伊베로나서 2026-02-12 10:41:02
싱가포르, 도쿄, 상하이, 울란바토르, 마닐라, 로마, 마드리드, 오슬로, 모스크바 등 13개 지역에서 지역 대회를 운영해왔다. 글로벌 발레학교 및 발레단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장학·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발레단 인재 발굴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안중근 의사 일생…창작 발레로 탄생 2026-02-10 17:04:07
주역들과 국제무대에서 주목받는 신예들이 한 무대에 서며 같은 서사 안에서도 서로 다른 온도와 결의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양영은 M발레단장은 “작품의 본질과 메시지를 지키며 시대와 관객의 변화에 맞는 지속적인 재창작으로 작품 생명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안중근의 삶, 발레로 되살아나 전국 잇는다 2026-02-10 14:36:07
주역들과 국제무대에서 주목받는 신예들이 한 무대에 서며 같은 서사 안에서도 서로 다른 온도와 결의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양영은 M발레단장은 "작품의 본질과 메시지를 지키며 시대와 관객의 변화에 맞는 지속적인 재창작으로 작품 생명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입시 대신 무대, 경쟁 대신 과정…로잔이 선택한 염다연 2026-02-09 10:10:36
감정까지 전달하는 무용수로 성장하고 싶다는 것. 한편 로잔 수상자들의 유학 절차는 올해 내 일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줄곧 해외 프로무대를 생각했던 염다연은 말을 아꼈다. "절차에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지금은 차분히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최고 권위 스위스 '프리 드 로잔' 콩쿠르…홈스쿨링 발레리나 염다연 2위 올라 2026-02-08 16:36:39
로잔에서는 순위보다 스칼라십 번호로 수상자를 호명하며, 이 번호가 빠를수록 파트너십을 맺은 세계 유수의 발레 학교나 무용단을 먼저 선택할 수 있는 우선권을 갖게 된다. 강수진 국립발레단장이 한국인 최초로 수상했던 1985년 당시에는 현재와 같은 순위 체계가 정립되기 전이었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홈스쿨링 발레리나 염다연, 최고 권위 스위스 로잔 콩쿠르 2위 입상 2026-02-08 09:18:30
'선택 우선권'을 갖게 된다. 과거 강수진 국립발레단장이 한국인 최초로 수상했던 1985년 당시에는 현재와 같은 세부 순위 체계가 정립되기 전이었으나, 2000년대 들어 체계가 정비되면서 김유진(2005), 박세은(2007), 박윤재(2025) 등이 '1위 스콜라십'의 계보를 이어왔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영원한 프리마 김지영, 제자들과 꾸민 무대 선다 2026-02-06 17:12:51
교수는 안무하고 출연하는 동시에 예술감독까지 도맡았다. 그는 제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국립발레단에서는 은퇴했으나, 영원한 현역 무용수라는 점을 일깨우는 대목.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유회웅 교수는 연출가로서 힘을 보탰다. 공연 티켓 예매는 10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한낮의 월드뮤직 여행... 성남아트센터 '2026 오후의 콘서트' 2026-02-06 07:43:28
회당 전석 2만 원, 시즌권 구매 시 50% 할인된 8만 원이다. 윤정국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오후의 콘서트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삶의 속도를 늦추고, 음악을 통해 세계의 문화와 정서를 만나는 시간"이라며 "평일 낮, 예술이 주는 여유와 깊이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