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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관 "규범 무너진 힘의 정치 시대…남북관계, 미·중·러 외교서 풀어야" 2026-01-15 17:01:13
권에서도 정부가 한목소리를 내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 윤영관 이사장은 △1951년 전북 남원 출생 △서울대 외교학과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정치학 박사 △서울대 외교학과 교수 △미래전략연구원·한반도평화연구원장 △외교통상부 장관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 배성수/이현일 기자 mustafa@hankyung.com
윤영관 이사장 "돈로주의·보호무역…美외교정책, 1920~30년대로 회귀" 2026-01-15 16:57:03
히틀러가 등장했고, 결국 2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졌다”고 했다. 윤 이사장은 “현재도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 공백이 생기다 보니 인도·파키스탄, 태국·캄보디아, 가자 등 도처에서 전쟁이 벌어진다”며 “이 같은 분쟁이 앞으로 얼마나 더 확산할지 우려되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세계의 경찰' 미국이 어쩌다…'K방산'엔 역대급 기회라는데 2026-01-09 17:39:54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로의 K-9 수출이 무산되기도 했다. 한 전직 외교관은 “한국산 방산 제품 수출이 늘어날수록 수입 국가와 적대 관계에 있는 나라들과 외교적 갈등이 불거질 수 있다”며 “이들과의 외교 관계를 사전에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현일/배성수 기자 hiuneal@hankyung.com
국제질서 재편에 뜨는 'K-9 클럽' 2026-01-09 17:35:39
0년의 경제 협력, 공급망 연계, 인적 교류 확대, 공동 군사훈련을 통한 군사적·외교적 유대 등 부대 효과를 가져온다.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방위산업 수출을 적극 활용하면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한국이 외교적으로 존재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일/배성수 기자 hiuneal@hankyung.com
'모범' 보인 美…동맹국에 '국방비 증액' 더 세게 압박할 듯 2026-01-08 17:42:44
세기 핵심적 경제·지정학적 격전지’로 지목하며 한국에 제1 도련선(일본과 필리핀을 잇는 해상 방어선) 내 동맹국으로서 역할을 강조했다”며 “지금까지는 대만 유사시 주한미군의 유연성 확대를 강조하는 수준에 그쳤다면 앞으로 이보다 더 큰 요구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배성수/이현일 기자 baebae@hankyung.com
케빈 김 美대사대리, 두 달여 만에 본국행…대사 공석 길어질 듯 2026-01-07 17:52:02
이어 김 대사대리가 대사대리직을 맡아왔다. 주한미국대사는 미국 상원의 인준을 받아야 하며, 최근 정권 교체기마다 공백기가 발생하고 있다. 골드버그 대사도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1년6개월 만에 부임했고, 트럼프 1기 때도 출범 1년6개월 만에 해리 해리스 대사가 부임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핵 고도화"…'마두로 체포' 후 핵 더 의존하는 김정은 2026-01-05 18:08:28
발사체에 극초음속 활공체(HGV) 탄두를 장착한 ‘화성-11마’일 것으로 우리 군 당국은 분석했다.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화면상 궤적을 보면 전형적인 극초음속 미사일의 궤적보다는 완만하지만 풀업 기동을 일정하게 수행하는 준극초음속체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北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베네수엘라 처럼 안된다" 직접 밝혀 2026-01-05 14:46:57
할 경우 현재 방공체계로는 요격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워 '게임 체인저'로도 불린다.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화면상 궤적을 보면 전형적인 극초음속 미사일의 궤적보다는 완만하지만 풀업 기동을 일정하게 수행하는 준극초음속체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美 돈로주의, 동북아도 영향 … 韓·日 군비 압박 커지나 2026-01-05 01:10:37
고조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는 한국과 일본 등 미국 동맹국들에는 큰 부담이다. 미국 국방당국은 트럼프 행정부 2기 초반부터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의 역할 확대를 주문해왔다. 박 교수는 “미국은 한국 등 동북아 동맹국들에 군사력 증강 요구를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美, 한·일 동맹국에 '군비 확충' 압박 거세지나 2026-01-04 18:20:45
기자회견에서 마약 문제와 함께 석유 기업 자산을 언급한 것 역시 중국을 겨냥한 것이란 분석이다. 정구연 강원대 교수는 “그동안 베네수엘라산 석유의 상당량이 중국으로 저가에 수출되고 있었고 이를 완전히 차단하면 중국에 상당한 경제적인 압박이 가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