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내 반려견을 감히?"…흉기로 남편 찌른 영국 여성 2026-01-26 19:41:08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브리저 부부는 지난해 4월부터 별거에 들어갔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었다. 그러던 중 브리저는 가족들을 만나러 가기 위해 별거 중인 남편에게 자신이 키우던 개 두 마리를 며칠간 맡겼는데, 남편이 이 개들을 안락사했다. 브리저는 이를 3개월이 지난 후 남편의 집에 가서야 알게 됐다. 해당...
"망치질 소리" 부동산 '일타 강사'의 죽음…아내 '징역 25년' 2026-01-21 12:57:10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는 21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25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술을 마시다가 다투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흉기를 가져와 위협하자 이를 방어하기 위해 술병을 휘둘렀다며 살인의 고의가 없다고 주장하나...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아내, "고의 아냐" 주장했지만 2026-01-21 11:42:13
된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재판과정에서 "술을 마시다 다툼이 벌어졌고, 남편이 흉기를 들고 위협해 이를 방어하기 위해 술병을 휘둘렀을 뿐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무게 약 2.7㎏ 정도의 술이 들어 있는 담금주병으로 강하게 머리 부분을 타격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걸...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증여"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1심서 집유 2026-01-15 14:25:52
서영효 부장판사는 15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박모 씨(70)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박 씨는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 등에 최 회장과 김 이사와 관련한 내용을 게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게시물에는 이른바 '1000억 원 증여설'을...
전처 일하는 편의점 찾아가 살해한 30대男…'징역 45년' 선고 2026-01-14 16:42:31
붙잡혀 치료받고 회복했다. A씨는 2024년 이혼한 뒤에도 B씨를 지속해서 협박하고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A씨를 경찰에 신고했고, A씨는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다. 앙심을 품은 A씨는 렌터카를 빌리고 휘발유와 흉기를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뒤 B씨가 근무하는 편의점에 찾아가 범행한...
"20년 절친이 내 남편과…" 충격에 하룻밤 새 백발 된 女 2026-01-11 21:08:42
이혼 후 생계가 막막해진 친구 A씨를 돕기 위해 남편의 회사와 18만위안(약 3700만원) 규모의 홍보 계약을 맺도록 주선해준 것이 화근이 됐다. 불륜을 확인한 창씨는 당초 A씨에게 "관계를 정리하고 떠나달라"고 타일렀으나, A씨는 사과는커녕 창씨의 모든 SNS 계정을 차단하며 소통을 거부했다. 남편과 친구를 동시에 잃은...
"애들 만나게 해줘"…전 남편 찾아가 방화 시도한 40대 2026-01-11 13:39:39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3일 이혼한 전 남편 B씨가 거주하는 청주의 한 아파트를 찾아가 자녀들을 보여달라고 요구하며 면도날로 자신의 신체 일부를 그어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양육권을 가진 B씨가 면접 교섭을 허용하지 않는 데 불만을 품고 이 같이...
숙행 "난 기망당한 피해자" 법적대응…'불륜 의혹' 재판 원점으로 2026-01-11 09:48:41
쟁점을 다투는 절차로 전환됐다. 재판이 원점에서 다시 시작된 것이다. 이 소송은 숙행과 불륜 의혹이 제기된 유부남 A씨의 아내 B씨가 제기한 것으로 위자료 청구액은 1억원에 이른다. B씨는 소장을 통해 남편 A씨와 숙행이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해 혼인 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숙행은 이에...
'세기의 이혼' 파기환송심 시작…"신속 결론" 예고 2026-01-09 19:40:33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세기의 이혼'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이 9일 시작됐다.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5시 20분께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노 관장이 이날 직접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재판은 45분가량 비공개로 진행됐다. 재판부는...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2026-01-09 18:54:29
“재판부가 추가 심리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할 경우 석명준비명령 등을 통한 주장 보완 지시, 준비기일 지정 등이 이뤄질 수 있다”면서도 “다만 재판 말미에 ‘너무 오래된 사건이니 가급적이면 이른 시일 내에 결론을 내리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대법원은 작년 10월 최 회장과 노 관장 간 이혼을 확정하면서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