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근식 서울교육감 "학생인권조례 폐지, 위헌·위법" 재의 요구 2026-01-05 16:37:50
인권조례의 정당성을 인정한 바 있다"며 "또한 학생인권조례가 교권 침해나 학력 저하, 특정 이념 확산의 원인이라는 주장은 객관적 근거가 없는 일방의 주장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정 교육감은 또 학생인권조례 폐지로 학생인권교육센터와 학생인권옹호관이 없어지게 되는 점을 언급하며 "지방의회의 조례 권한 범위를...
日돗토리현, SNS 비방글에 삭제명령·과태료 조례 도입 2025-12-22 17:10:18
수 있는 조례를 도입했다. 22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돗토리현 지방의회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인권 존중 사회 만들기 조례' 개정안을 이날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이와 관련 돗토리현은 "일본의 다른 지방정부에서 유사 조례는 파악되지 않아 전국 최초로 보인다"고 말했다. 시행은 내년 1월 하순으로 예정하고...
정근식 서울교육감 "학생인권조례 폐지 중단해야" 2025-11-18 11:23:47
인권조례 폐지안을 가결한 데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하며, 본회의에서 폐지안 처리를 중단해줄 것을 촉구했다. 앞서 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17일 별도의 예고 없이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상정해 통과시켰다. 정 교육감은 18일 서울교육청에서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의 기본권을 지키기 위한...
다카이치 총리 선출 앞둔 일본…"고이즈미·노무현 외교 실패 교훈 삼아야" 2025-10-20 16:17:23
이 대통령과 같은 인권 변호사 출신으로 미국과 일본에 강경한 진보 세력의 지지를 받아 당선됐으나, 취임 이후 현실적인 외교 노선으로 전환했다는 것이다. 노 전 대통령은 2003년 6월 일본을 국빈 방문했다. 당시 고이즈미 총리와 정상회담에서 “미래지향적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함께 전진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모두가 행복한 '기본사회'"…전국 첫 조례 제정 2025-09-18 10:09:22
조례'를 제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전국 최초의 기본사회 조례로, 다음 달 2일 공포 예정이다. 기본사회는 헌법에 명시된 행복추구권과 인권, 인간다운 삶을 바탕으로 모든 시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본적인 사회적 권리를 보장하는 사회를 의미한다. 기본서비스와 기본소득을 포함한다. 광명시 기본사회...
형제복지원 상소 일괄 취하…과거사 회복 나서는 법무부 2025-09-14 17:55:43
심각한 인권 침해가 발생했으며 12년간 공식 사망자만 513명에 달했다. 선감학원 사건은 1950년께 경기도 조례 등을 근거로 민간 시설인 선감학원에 아동 4700여 명을 강제로 수용해 강제노역과 가혹행위를 한 사건이다. 29명 이상이 숨지고 다수가 실종됐다. 그동안 법무부는 전국 법원에 제기된 국가배상 소송의 일관된...
최교진 "성적표 받고 우는 여학생 따귀 때렸다"…과거 인터뷰 논란 2025-09-02 07:01:25
학생인권조례 폐지 움직임에 반대하며 "존중과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들이 다른 사람도 존중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최교진 후보자는 과거 행적으로 연이어 구설을 사고 있다. 최 후보자는 2003년 혈중알코올농도는 0.187%,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음주 운전으로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20살에 '국힘 핵심 관계자'"…최연소 비서관의 '여의도 2년' [인터뷰+] 2025-08-27 19:13:01
인권조례 관련 기자회견이 화제를 모았는데? "전교조와 조희연 교육감을 잡으러 당에 입당했던 만큼, 학생인권조례는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문제였다. 그런데 다들 반대한다는 입장만 표명할 뿐 왜 폐지돼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 구체적인 이유가 제시되지 않으니 의제가 쟁점화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괴롭힘 없는 행복한 일터…"네덜란드 모델에 답 있다" 2025-06-17 14:37:10
확대, 지방자치단체 조례 제정, 취업규칙 반영 의무화 등을 통해 제도의 외연은 넓어졌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오남용 신고, 노노(勞勞) 갈등, 실효성 없는 고충처리제도의 반복 등 사후 대응 위주의 부작용이 지속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인권경영(국가인권위원회), 청렴도 평가(행정안전부), 가족친화인증(여성가족부) 등...
가난에 치여 학교도 못 다닌 14살 소년, 대통령이 되기까지[이재명 시대] 2025-06-07 14:09:00
임용도 가능했다. 그러나 이재명은 인권변호사가 되고 싶었다. 판검사 임용 대신 변호사 개업을 택했을 때 연수원장이 직접 면담을 할 만큼 연수원 내에서도 인정받았다. 이재명이 변호사 길을 택한 것은 노무현 당시 변호사의 강연을 들은 뒤다. 인권운동을 하고 싶었지만 당연히 판검사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