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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경북도 4급 및 5급이하 2026-01-19 19:43:45
경북도 인사이동조서(4급 및 5급 이하) □ 4급 승진 : 3명 ▷여성가족과장 이중헌(행정4급(승진)) ▷공항추진과장 박임상(과학기술4급(승진)) ▷APEC시설과장 직무대리 박문관(행정4급(직무대리)) □ 5급 이하 승진 : 147명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이상환(녹지5급(승진)) ▷기후환경정책과(전문사무관)...
[사설] 승진 거절하는 공기업 직원들, 공공 조직 근간이 무너진다 2026-01-19 17:21:02
특유의 인사체계가 낳은 비극이다.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도입한 지역인재 채용제도 역시 사실상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를 통해 공개된 327개 공공기관 임직원은 45만 명(2024년 기준)을 넘었고, 총인건비는 33조5000억원에 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여행 자제령 타격 없자 희토류 카드 꺼낸 中…日 "2010년 악몽 재현" 초비상 2026-01-08 14:47:28
이례적으로 불참했고, 대신 인사에 나선 뤄샤오메이 경제상무공사는 “현재 중·일 관계는 수교 이래 가장 어려운 국면에 직면해 있다”고 했다. 신도 고세이 협회 회장(일본제철 고문)은 “매우 어려운 환경에서 시작하게 됐다”고 발언했다. 중국 상무부는 6일 수출관리법에 따라 일본에 대해 ‘이중용도 물자(민간 및...
'나솔' 28기 정숙·상철 결혼, '불화설' 순자만 없었다…"초대 안 해" 2025-12-29 09:16:00
상철, 나솔이와 함께 맞이했다"며 "너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참석자 분들, 멀리서도 응원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 전한다"고 밝혔다. 다만 순자의 불참을 두고 네티즌들은 그 배경에 궁금증을 표했다. 이와 관련해 순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초대를 하지도, 받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김수영...
배당락 소화 국면! 반도체 중심 장세 - [굿모닝 주식창] 2025-12-29 08:29:52
인사들도 공개 발언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연초 어닝 시즌을 앞두고 눈치보는 장세입니다. 연말에는 이렇게 매물 소화 과정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뚜렷한 경제 지표와 기업 실적 발표가 부재한 상황입니다. 업종별 등락 속에 혼조의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주말장은 종목별 등락이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지수는...
미쉐린 ☆ 받은 프렌치 셰프가 간장게장을 담그는 이유… '기와강' 강민철 셰프 2025-12-29 05:00:01
없다. 집에서 셰프 가운을 입고 출퇴근한다. 쉬는 날 운동을 하는 것 외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레스토랑을 지키는 것이 일이다. 셰프로서 가장 기쁠 때는. 손님들이 식사를 마치고 인사를 해주실 때다. 오늘 하루를 할애해서 와주시는 것이 가장 보람되다. 지금까지 셰프 인생에서의 가장 큰 성취는. 오늘이지 않을까....
"비핵원칙 확고" vs "경질해야"…日 '핵무장론' 발언 파문 확산 2025-12-19 15:32:10
발언"이라며 "절대 허용될 수 없다. 정부는 발언을 철회시키고 파면해야 한다"고 몰아붙였다. 자민당 소속의 나카타니 겐(中谷元) 전 방위상도 야권의 사퇴 요구에 힘을 실었다. 그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친구 내각(전문성보다는 총리와의 친분 있는 인사들로 꾸린 내각)'이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제대로 된...
지방에 내년 '9조원 돈벼락' 내린다…교부세율 상향 '재정 빅뱅' 2025-12-17 17:26:12
앞서 인사청문회 등을 통해 “교부세율을 변함없이 2~3%포인트 인상해 22% 내지는 23%로 가야 한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업무계획에 담긴 단계적 상향이 사실상 ‘22%까지 인상’을 의미한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중앙정부 예산의 지방 대거 이양이다. 정부 계획대로 교부세율이 22%로 오를 경우...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2024년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철권통치에 맞서 대권에 도전했으나 친정부 인사로 구성된 대법원이 피선거권을 제한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철권통치로 야권 지도자 대부분이 국외로 탈출했지만 마차도는 베네수엘라에 은신하며 민주화 운동을 계속했고 서방 언론으로부터 '베네수엘라의 철의 여인'...
"강도·강간 실수로 하나…조진웅, 갱생 실패" 일침 2025-12-13 14:59:58
지난 10일 뉴시스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여당 인사들이 '철없을 때 실수로 한 행동'이라고 옹호하는 것에 대해 "아무리 철이 없다 한들, 그런 행위까지 할 수 있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하 변호사는 그러면서 "조진웅은 (같은 극단 단원을) 폭행했고, 음주 운전을 했다"며 "이건 갱생 실패이고,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