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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온 중국인 男 2명, 경복궁 경비원 폭행하고 출국 2026-02-12 18:08:48
두 사람을 임의동행 형식으로 인근 파출소로 데려가 조사를 진행했다. 피해 경비원이 공무원 신분이 아니어서 공무집행방해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다. 조사를 마친 이들은 다음 날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종로서 관계자는 "수사는 거의 마무리됐고 피의자들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향후 사건이...
北 접경지서 드론 날린 40대 잡았더니…"노을 아름다워서" 2026-02-05 21:25:39
경찰 조사에서 "아름다운 노을을 보려고 드론을 띄웠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직 A씨의 드론에서 촬영물을 발견하지 못했고, 드론은 북한이 아닌 강화도 내륙 방향으로 비행했다"고 설명했다. A씨를 임의동행 방식으로 조사한 뒤 귀가 조처한 경찰은 드론으로 촬영이 이뤄졌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회사 임원, 직원 해고하려다…"주거침입으로 벌금형" 황당 사연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26 06:54:09
△임의 이석·무단 결근 등 근태 불량 △업무용 차 반납 지시 불응·직상급자 업무상 지시 무시 등 조직질서 문란 행위 등 5가지다. B씨는 A사가 징계위원회 출석통지서, 해고통보서를 주지 않았다면서 절차가 위법해 해고 처분도 무효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B씨의 주장은 사실과 달랐다. A사는 B씨에게 두 차례에 걸쳐...
검정 패딩에 모자...김경 "성실히 임하겠다" 황급히 떠나 2026-01-11 19:41:51
이유가 무엇이냐"는 등 질문을 쏟았지만 그는 묵묵부답으로 지나쳤다. 이 와중에 일부 취재진이 엉키며 넘어지는 등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김 시의원은 상주직원 출입문을 통해 공항을 빠져나갔다. 경찰은 김 시의원을 임의동행 형식으로 경찰서로 이송해 조사할 방침이다. 임의동행은 강제성이 없다. 김 시의원이...
'강선우 1억' 김경 오늘 귀국…곧장 경찰 조사 2026-01-11 17:30:21
대로 출국금지 조처하고 임의동행 형식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김 시의원을 상대로 한 조사 준비에 착수하기 위해 이날 오후 3시께 예정됐던 민주당 김병기 의원 아내의 동작구의회 유용 의혹 관련 고발인 조사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김 시의원이 입국 일정을 통보하는 등 (수사에) 협조한...
'전화하지 말랬지?'…보험설계사 집으로 불러 감금한 60대男 2026-01-09 18:46:02
뒤 임의동행 조치했다. A씨는 "보험 설계를 받겠다"면서 보험설계사인 60대 여성 B씨를 자신의 주거지로 오게 한 뒤 약 50분간 외부로 나가지 못하게 감금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유 전화에 화가 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A씨는 집으로 온 B씨의 전화를 이용해...
"왜 자꾸 전화해"…보험 설계사 불러 감금한 60대 2026-01-09 10:48:47
났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실제로 A씨는 집으로 온 B씨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B씨의 상사에게 직접 항의 전화를 걸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상사가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B씨를 상대로 한 폭행이나 상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한 뒤 귀가 조치했으며, 추가 조사 결과를 거쳐 신병 처리...
8천만원 든 가방 낚아 챈 오토바이…절친이었다 2025-12-30 11:10:55
B씨에게 돈을 돌려줬다.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해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A씨가 범행에 사용한 오토바이는 평소 이용하던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빌린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지만, 상황을 종합적으로 볼 때 절도의도가 없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내용을 조사...
8500만원 든 친구 돈가방 낚아챈 40대男…붙잡히자 "장난" 2025-12-30 10:38:52
A씨는 돈을 그대로 돌려줬고,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해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A씨가 범행에 사용한 오토바이는 평소 이용하던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빌린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와 B씨는 친한 친구 사이로, 가해자는 장난이었다고 주장하고 피해자도 처벌을 불원하고 있다"며 "하지만 절도의 의도가 없었다...
말다툼 끝에 연인 살해하고 시신 유기…20대男 긴급체포 2025-12-30 08:10:15
경찰은 C씨의 집에서 A씨를 발견해 경찰서로 임의동행했다. 이후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오전 10시께 A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B씨 시신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고,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