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구윤철 "바로 지금 韓경제에 주목해야"…도쿄서 투자 설명회 2026-03-13 20:28:46
미즈호 증권, 노무라 증권, 다이와 증권, 블룸버그 등 주요 금융기관 임원들과 면담했다. 그는 한일 관계 개선이 양국 경제 금융 분야의 협력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한국에 투자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면 정부가 나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살얼음판' 사모대출…"이 수치, 10% 근접하면 대혼란" [미다스의 손] 2026-03-13 18:03:50
자본 흐름에 큰 혼란을 초래하지 않을 것이라 보지만, 10% 수준까지 근접한다면 혼란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죠. Q. 'AI 파괴론'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우려도 큽니다. 미 금융시장에서 특히 AI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업체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확실히...
[칼럼] 세무 리스크와 경영상 문제의 원인, 미처분이익잉여금 2026-03-13 17:38:22
유의해야 한다. 이익잉여금은 자본 항목이다. 이익잉여금이 과도하게 줄어들 경우 부채비율이 악화할 수 있다. 부채비율의 악화는 은행 등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채무 상환기일 연장, 대출 이자율 협상, 신규 대출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기업의 신용도 관리 차원에서 적정 수준의 자본 유지는 필수적이다. 특히...
[비즈니스 인사이트] AI 시대 대한민국 미래를 낙관하는 이유 2026-03-13 17:14:27
실리콘밸리의 기술과 월스트리트의 금융에서만 나오지 않는다. 할리우드로 대변되는 문화적 매력이 전 세계로부터 똑똑한 인재를 빨아들이는 강력한 자석 역할을 한다. 대한민국은 K팝과 드라마, 음식에 이르기까지 미국 외에 이런 문화적 자석을 가진 거의 유일한 나라다. 국가와 도시의 매력이 글로벌 인재 유치의 핵심...
차파트너스, 삼영전자 주주제안…"자사주 300억 취득·감사 선임" 2026-03-13 13:58:31
삼영전자공업(삼영전자)의 자본 배치가 비효율적이고 지적하며 주주제안에 나섰다. 회사에 쌓아둔 현금으로 자사주 300억원어치를 매입하고, 감사 후보를 선임할 것을 요구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차파트너스는 전날 삼영전자공업 의결권 대리행사권유 참고서류를 공시했다. 차파트너스가 공개적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세제부터 뜯어고쳐야 한다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2026-03-13 12:58:47
dividend)'에 일반소득이 아닌 자본이득과 동일한 낮은 세율을 적용한다. 일본은 배당소득에 약 20% 수준의 분리과세 선택제를 운영한다. 독일은 배당을 포함한 금융소득 전반에 약 25% 단일세율을, 프랑스는 약 30%의 플랫 택스(Flat Tax)를 적용한다. 아시아도 마찬가지다. 대만은 세액공제 방식 또는 분리과세...
얼라인, DB손해보험에 2차 공개서한 발송 2026-03-13 10:42:59
메리츠화재가 무저해지 상품 판매를 지양해 요구자본 증가율을 업계 최저로 관리한 것과 달리, DB손보는 요구자본 증가율이 높고 대규모 CSM 하향 조정을 기록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2025년 보고서에 있던 이사회 IT 역량을 2026년 안건 설명서에서 삭제한 것을 두고 글로벌 거버넌스 흐름과 괴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
[단독] 뉴욕증권거래소 부회장 방한…상장 예비기업 접촉 2026-03-13 10:32:52
방한 이후 6개월 만의 재방문이다. 이번에는 자본시장 제도 논의보다 우량 기업 유치라는 실질적인 세일즈에 집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마이클 해리스 부회장은 23일 방한해 주요 상장 예비기업 관계자들과 미팅을 가진다. 이번 일정 중에는 국내 AI 반도체 유니콘인 딥엑스와 최근 나스닥 상...
신한투자, 브릿지코드와 승계형 M&A 자문 강화 MOU 2026-03-13 10:24:38
투자 확대에만 초점을 맞춘 단순한 생산적 금융이 아닌 지속가능한 생산적 금융을 위해 기업공개(IPO) 중심의 제한적인 자본시장 회수구조를 다변화해 중소형 M&A라는 새로운 회수 및 재투자 경로를 마련할 방침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MOU를 시작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해 12월 24일 발표한 '기업승계형 M&A...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6명 신규 선임…13인 체제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13 09:34:08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 측을 대리하며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에서 무죄를 이끌어낸 것으로 법조계에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4월 세종에 합류해 현재 기업송무그룹을 이끌고 있다. 장영수 변호사는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 출신으로, 서울중앙지검·대검찰청 등 요직을 거치며 금융증권범죄, 조세, 기업경영 사건 등에서 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