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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는 가야지'...서울대도 100명 중 2명 '자퇴' 2026-03-10 09:09:55
다만 자퇴율은 각각 0.22%와 0.63%에 그쳤다. 서울대의 자퇴율 상승은 의대 선호 현상이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만기 유웨이교육평가연구소장은 "서울대를 포기하고 다른 대학에 가려는 학생들은 대체로 의약 계열을 지망한다"며 "(자퇴율이 가장 높은) 첨단융합학부 역시 입시 때부터 의약 계열을 고민하던 학생들이...
교사 반발에…교육부, 고교학점제 대수술 2025-09-25 17:36:23
높은 자퇴율을 두고 자퇴 후 검정고시를 거쳐 대입에 도전하는 수험생이 급증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교육계 관계자는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완화해주겠다며 도입된 내신 5등급제가 오히려 입시 부담만 늘리는 꼴이 됐다”고 말했다. 교육부 측은 “평가제도 전환은 국가교육위원회 소관인 데다 입시제도와 연동돼...
이주민 아동 느는데…영어교육 제대로 못 하는 뉴욕 공립학교 2025-09-10 09:57:03
붕괴로 아이들의 학업 성취와 언어 발달이 저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뉴욕만이 아닌 미국 전역의 문제라고 NYT는 전했다. 영어 교육이 별도로 필요한 학생의 경우 그렇지 않은 또래보다 자퇴율이 높은 상황이라 전국적으로 교육 지원이 강화돼야 한다는 것이다. na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그냥 수능 올인"…'강남3구' 잇단 자퇴 어쩌나 2025-08-10 07:36:40
잇따라 자퇴한 결과로 풀이된다. 10일 한국교육개발원의 행정구역별 학업중단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일반고 학업중단율이 가장 높은 3곳은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였다. 강남 8학군 지역인 강남구와 서초구가 2.7%로 가장 높았고 송파구가 2.1%로 뒤를 이었다. 재학생 100명 가운데 최소 2명은 중도에...
넘어질 기회도 '특권'?…금수저일수록 'N수' 더 많았다 2025-05-29 12:55:14
입학생의 10.8%가 휴학이나 자퇴를 선택했다. 이를 선택한 것은 '재수 준비'(40.5%)가 가장 많았다. 부모의 사회적 지위에 따라 패널 학생들을 5그룹으로 나눠 재수, 삼수, 사수 여부를 조사했더니 부모의 사회적 지위가 높을 수록 N수를 더 많이 했다. 예컨대 부모 사회적 지위가 가장 낮은 1분위 학생 가운데...
[한경에세이] 26조원과 5만명 2024-06-05 18:39:38
해 초·중·고교생 5만2000여 명은 학교를 자퇴했다. 전체 학생 중 1%가 학교를 떠난 것이다. 고교생의 학업 중단율은 1.9%에 달했다. 내신을 관리해야 하는 학생들이 시험 준비에 집중하려고 자퇴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고, 강남 지역 자퇴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았다. 대치동을 정점으로 선행학습 위주 사교육에 1년간...
[토요칼럼] '기득권 불패'가 만든 의대 열풍 2023-02-24 17:44:57
예비합격자를 포함한 합격자 73명이 이탈(등록포기율 155.3%)했다. 대부분 의대를 택한 것으로 파악된다. 대학은 6수, 7수를 해서라도 의대로 옮겨 가겠다는 반수생으로 넘쳐난다. 지난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서 자퇴한 학생 수만 1874명이다. 심지어 학원가에는 초등학생 의대 준비반까지 생겼다고 한다. 서울대 온라인...
"학교 다닐 아이들이 없어요"…서울 한복판서 벌어진 일 [오세성의 아빠놀자] 2023-02-19 07:21:48
교사도 필요하지 않아진 것입니다. 이 때문에 교대에서는 자퇴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국 11개 교육대학 재학생 수는 1만5091명으로 10년 전 1만8789명보다 20% 가까이 줄었습니다. 이 기간 입학정원에 큰 차이가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3700여명이 학교를 그만둔 것으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보다 먼저...
성적, 직업 위해 선택한 대학 포기하고 '반수·편입'으로 돌아선 대학생들 늘어 2021-03-02 16:26:44
국내 4년제 대학 자퇴율은 2.71%다. 최근 4년간 지역에 상관없이 대학 자퇴율이 증가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이 2016~2019년 자퇴생 수와 비율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연도별로 2016년 2.2%(4만6434명) 2017년 2.36%(4만8240명) 2018년 2.56%(5만1763명) 2019년 2.71%(5만4735명)를 기록했다. 자퇴생이 해마다 느는 만큼...
[숫자로 읽는 세상] "신입생 수업료 절반으로 깎아준다"…파격 조건 내건 대학교 2020-11-23 09:00:59
뒤에도 학생들의 이탈은 계속됐다. 김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지방거점대학 자퇴자 현황’에 따르면 강원대는 지난 9월 30일 기준으로 올해 753명(재적 인원의 3.6%)이 자퇴했다. 이 중 절반가량이 진학(138명)과 편입학(227명) 때문이라고 답했다. 2019년 기준 경북대는 796명(재적 인원의 3.6%), 부산대는 631명(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