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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금품 대가로 수사 정보 빼돌린 경찰관·브로커 구속기소 2026-02-12 17:49:26
수사 정보를 빼돌린 전직 경찰관과 사건 청탁 브로커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 형사6부(부장검사 전철호)는 12일 뇌물수수, 알선뇌물수수, 형사사법절차 전자화 촉진법 위반,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관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속보] '계엄 2수사단 구성'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 2026-02-12 14:51:52
1심 판단은 정당하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모든 국가 행위는 헌법과 법률의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으로 행해져야 한다"며 "사법부는 그러한 고도의 정치적 결단의 부당한 행사에 대해서 헌법과 법률 위반 여부를 심사할 수 있다"고 했다. 진급 청탁 대가로 현역 군인들에게 금품을 수수한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통일교 한학자, 오는 21일까지 석방…法, 구속집행정지 결정 2026-02-11 21:49:38
건강 악화를 이유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한 총재 측은 "최근 구치소 내에서 발생한 낙상 사고와 심혈관 쇼크 위험 등 건강 악화로 구속집행정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구속집행정지를 결정한 재판부는 이 기간 한 총재의 주거를 병원으로 제한했고, 병원 의료인과 변호인, 거동 및 식사 등에...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가방' 선물…김기현 부부 재판 시작 2026-02-11 09:11:20
260만원대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부부의 재판이 시작된다. 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김 의원과 배우자 이모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한다. 공판준비기일은 본격적인 심리 전 입증...
'지역구 기업인에 1억원대 금품수수' 임종성 前의원 징역 2년 선고 2026-02-10 16:06:54
있다. 재판부는 이 가운데 엄씨로부터 인테리어·집기류 비용을 대납받았다는 혐의는 인정하지 않았다. 엄씨가 완공 전에 공사비 등을 정확하게 알리지 않은 만큼 임 전 의원이 이를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다. 다만 임 전 의원이 엄씨로부터 수술비 500만원을 대납받고 오씨가 건넨 법인카드를 유용했다고 판단해 뇌물수수...
체면구긴 특검…'김건희 집사' 1심서 공소기각 2026-02-09 17:59:20
재판부는 총선 공천 청탁 대가로 김 여사에게 1억4000만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작품을 김 여사 오빠 김진우 씨를 통해 건넸다는 혐의로 기소된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추징금 41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그림이 김 여사에게 전달되지 않고 김진우 씨가 계속 보유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속보] '김건희 공천 청탁' 김상민 前검사 무죄…불법 정치자금만 인정 2026-02-09 14:50:57
선거 차량 대납비를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우환 화백의 그림을 김건희 여사 측에 건네고 공천을 청탁한 혐의에 대해선 무죄가 선고됐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이현복)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명태균 무죄' 부장판사, 청탁금지법 위반 약식기소 2026-02-08 17:53:59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약식재판에 넘겨졌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지난 4일 김 부장판사를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그는 지난해 해외여행에 동행한 HDC신라면세점 A팀장으로부터 여행 경비를 대납받았다는 혐의를 받는다. A팀장이 면세점에서 법인카드로 구입한 수백만원대 명품...
검찰, '상장 뒷돈' 혐의 빗썸 前 대표 2심 판결에 상고 2026-02-07 19:51:31
재판에 넘겨졌다. 2심은 이 전 대표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과 추징금 1152만5000원을 선고했다. 1심은 이 전 대표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5002만5000원을 선고했다. 안 씨는 1심에서 징역 4년6개월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강 씨도 배임증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았다가 2심에서...
'대장동 50억 클럽' 곽상도…뇌물은닉 혐의 공소 기각 2026-02-06 17:50:03
부적법하다고 판단해 내리는 형식적 종국 재판이다. 재판부는 “검사는 선행 사건 항소심 절차를 거치는 대신 별도 공소 제기를 통해 1심 판단을 사실상 두 번 받아 뒤집고자 하는 의도로 자의적으로 공소권을 행사했다”며 “피고인들은 같은 내용에 대해 1심 판단을 두 번 받는 실질적 불이익을 당했으므로 공소권 남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