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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징계' 속도내는 국힘 2026-01-05 18:08:00
“저의 소임은 여기까지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김 의장은 장 대표에게 꾸준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등 당 쇄신을 주문해왔지만 수용되지 않는 점에 문제를 느껴왔다”며 “오는 8일 장 대표가 쇄신안 발표를 앞둔 가운데 압박을 넣는 차원으로 사퇴에 나선 게 아닌가 싶다”고 했다. 이슬기...
김문수 두 번 '퇴짜' 놓은 안성기, 'DJ 공천'도 거절했었다 2026-01-05 14:09:41
의원은 "(영입 공천 제안을 거절했다는) 저의 보고를 받은 DJ는 '내 생각이 짧았어. 안성기씨는 배우로 국민께 봉사하는 것이 옳아'(라고 했다)"라며 "김대중, 안성기는 이 시대의 거목이셨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글을 마쳤다. 박 의원은 한경닷컴과 통화에서 "DJ는 21세기는 문화예술계가 주축이 돼...
광주시·전남도, 행정통합 추진기획단 출범 2026-01-05 14:00:13
전폭적 지원, 김영록 지사의 선제적 제안, 저의 결단으로 기회의 창이 열렸다"며 "추진단 출범을 시작으로 부강한 광주·전남의 열망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 2026 대한민국 대도약을 광주·전남에서 시작하겠다"며 "위대한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사퇴…부산시장 출마 굳혔나 2026-01-05 10:34:48
쇄신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안다. 저의 소임은 여기까지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작년 12월 말 사퇴 의사를 말씀하셨고,...
野 김도읍 "장동혁, 쇄신책 준비 중…내 소임은 여기까지" 2026-01-05 10:27:28
"저의 소임은 여기까지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지난해 8월 장동혁 대표로부터 정책위의장직을 제안받았을 당시, 저는 국민의힘이 국민께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나는 데 작은 불쏘시개 역할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직을 수락했다"라며 "앞으로는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李 대통령 "中, 협력 파트너…미세먼지 걱정도 거의 없어져" 2026-01-04 21:40:57
"저의 답방은 양국의 새로운 30년을 설계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한중이 수교한 지도 벌써 30년이 지났다. 양국은 어려운 시기도 겪었지만 서로 교류하면서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며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중국은 알리페이와 같은 핀테크 기술을 일상화하고 친환경 정책으로 전기차...
李 "中, 경쟁자지만 협력할 분야 무궁무진" 2026-01-04 21:16:37
그는 "저의 기억으로는 1월 달이 되면 중국으로부터 날아오는 미세먼지 분진이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현안이었지만 이제는 그런 걱정을 거의 하지 않는다며 "이제는 거의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개선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서는 중국이 평화와 통일을 위한 중요한 협력 파트너임을 강조했다. 이...
임재범 "나 자신과 수없이 싸웠다"…은퇴 발표 2026-01-04 18:56:09
"저의 노래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 제 삶을 함께 걸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다. 그리고 정말 미안하다. 오늘 이 마음을, 여러분의 기억 속에 부디 따뜻하게 간직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1986년 서울고등학교 동창인 신대철이 이끌던 헤비메탈 밴드 시나위로 활동을 시작한 임재범은 지난해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비핵화 해법 찾으러 방중한 李…북한은 미사일 도발 2026-01-04 18:09:48
방중 첫 일정인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이번 저의 답방은 과거 30여 년의 수교 역사를 디딤돌 삼아 양국의 새로운 30년을 설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중 관계의 전면적 복원 흐름 속에 이뤄지는 이번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은 이 대통령 출국 4시간여 전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
발레 황제 김기민 "나의 전설들과 경쟁한다, 오늘이 처음인 것처럼" 2026-01-04 16:59:53
감정으로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게 저의 기준이 됐죠.” ◇흑백의 도시에서 색을 배우다김기민은 9세 무렵 춤을 시작해 예원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진학했다. 학생 시절 국제 콩쿠르에서 두각을 드러낸 그는 2011년 러시아로 건너갔다. 열아홉 살, 당시 김기민의 눈에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풍경은 흑백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