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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했는데 공감 안 해줘"…母 흉기로 찌른 아들 2026-01-20 14:08:54
공포를 조성하기도 했다. A씨는 평소 어머니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느꼈으며,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겪은 상실감에 대해 공감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흉기를 사용해 피해자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정신적·신체적 충격을 줘 죄책이 매우 중하다"며 "진지하게 반성하는...
'엄마, T야?'…공감 안해준다고 칼까지 휘두른 아들 2026-01-20 14:03:45
휘두른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김성환 부장판사)는 존속살해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5년간 보호 관찰 받을 것을 명령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남 창원시 한 상가 내 미용실에서 60대 모친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르고 이를 말리던 손님 2명에게도...
[단독] 캄보디아 검거 한국인 범죄자들, 전세기로 두번째 송환 2026-01-20 08:11:02
프놈펜에서 대규모 사기와 성착취 범행을 저지른 스캠 조직원 26명을 검거했다. 지난달 18일에도 캄보디아 몬돌끼리 지역의 한 범죄단지에서 피싱 혐의를 받는 조직원 26명을 붙잡았다. 검거된 범죄 조직원들은 현지 수용시설에 구금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에는 공조가 원활하지 않았던 캄보디아와의 협력이 최근...
형 살해한 50대, 노모도 흉기 공격..."생활고 탓" 2026-01-20 08:03:30
노모까지 살해하려던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범행을 저지른 A씨를 살인 및 존속살인 미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경기 용인동부경찰서가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1시께 용인시 처인구의 한 빌라에서 함께 사는 50대 형 B씨를 흉기로 살해했다. 이후 80대 모친 C씨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풀려난 지 하루 만에 또?"…여성 12명 강제 추행한 30대男 [종합] 2026-01-19 19:07:46
불구속 입건 상태에서 하루 만에 동일한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한 뒤 재범의 위험이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충동적으로 한 것"이라고 범행 동기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A씨의 정신과 치료 이력 등 병력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이 실시한 ...
갑자기 손을 '덥석'…상가 연쇄 추행男 결국 구속 2026-01-19 18:32:36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하루 전인 15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여성 4명을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았다. 당시 불구속 입건된 상태였지만, 이후 다시 같은 유형의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한 뒤 재범 위험이 크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경찰...
[단독] "롤렉스·까르띠에·골드바 50% 할인"…수십억 사기친 일당 검거 2026-01-19 17:52:33
현혹한 뒤 실제로는 물품을 넘겨주지 않는 방식의 사기를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지방검찰청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박모씨(45)를 지난 14일 구속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SNS와 지인 소개를 통해 자신을 '개인 셀러'라고 소개하며 접근해 피해자 19명에게...
[단독] 명품·골드바 반값에 판다더니…30억 꿀꺽 2026-01-19 17:34:52
방식의 사기를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지방검찰청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박모씨(45) 등 일당을 지난 14일 구속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일당은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SNS와 지인 소개를 통해 자신을 개인 셀러라고 소개하며 접근해 피해자 19명에게서 30여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고객 돈 수억원 빼돌려…새마을금고 직원 '징역형' 2026-01-19 17:16:50
계좌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고객 명의로 대출을 받거나 계좌에서 자금을 이체하는 방식으로 총 4억7,0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범행의 수법과 기간, 피해 회복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박 부장판사는 "범행 수법이 대담하고, 피해액...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부패·헌법 위반" 2026-01-19 16:02:33
전쟁' 과정에서 반인도적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은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대통령을 지난해 3월 체포한 뒤 국제형사재판소(ICC)에 넘긴 행위도 헌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탄핵소추안에는 "정부가 전직 대통령을 인계한 결정은 국가 주권을 직접적으로 모욕한 행위이고 적법 절차에 관한 헌법적 보장을 노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