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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디퍼, 광동제약 약사전용몰 'KD-Shop' 입점…전국 약국 유통 본격화 2026-03-04 10:08:44
전자상가에 위치한 메디킹덤약국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실적 기반의 브랜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도 제품 도입 사례가 확대되고 있다. 일본 오사카의 스파 ‘COCONE’과 글로벌 스파 체인 ‘필립웨인(Phillip Wain)’ 등에서 르디퍼 제품이 뷰티·스파 프로그램에 활용되고 있으며, 국내 모발이식...
젠슨 황 "빨뚜 가져와" 콸콸…SK 직원들과 '치맥 파티'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6-02-19 08:23:00
용산 전자상가에서 영업할 때 치킨을 먹은 기억이 있어서 옛날 스타일 통닭을 좋아하는 것 아닐까"라고 추측했다. 지금은 글로벌 시가총액 1위 기업의 대표이지만, 황 CEO가 1990년대 중반 용산 전자상가를 돌아다니며 게임용 지포스 그래픽카드를 홍보하고 다녔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다. 당시 PC방 열풍이 e스포츠 문화로...
용산에 또 오피스? 지금 서울에 부족한 건 집입니다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6-02-12 06:30:07
결국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사업 역시 주거 기능을 충분히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사업 성공 가능성도 커집니다. 또 한 가지 짚어볼 부분이 있습니다. 지방소멸을 우려하면서 서울 도심에 대규모 오피스를 계속 집중적으로 공급하면, 판교 테크노밸리 등 경기도 내 업무지구 형성은 오히려 더...
'오타쿠 성지' 등극하더니…"이젠 월세 주세요" 무슨 일이 [현장+] 2026-02-09 19:45:02
"상가건물은 관리규약을 통해 업종을 제한하는 취지의 규정을 둘 수 있고 관리규약을 우선한다는 것이 대법 판례"라며 "상인회 등이 합의를 통해 관리규약을 바꾸면 문제없다. 국제전자센터의 경우도 별문제가 없다고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건물 생태계 변화 귀한 자원…○○단길처럼 되면 안 돼" 전문가는 공실률이...
"일본에도 없던 건데…" 1020 '오타쿠' 성지로 떠오른 곳 [현장+] 2026-02-06 19:33:01
전자센터 장악한 '서브컬처'…언급량도 569.1%↑ 전자상가인 국제전자센터가 애니메이션 등 캐릭터 굿즈를 구매하려는 1020세대들로 붐비고 있다. 게임기기나 게임팩을 주로 판매했던 국제전자센터 9층은 게임보다 가챠나 피규어 등 굿즈를 판매하는 매장이 더 많았다. 9층 곳곳에서 "너 쿠지(이치방쿠지)할거야?",...
노트북 기본형이 300만원…'구형' 가격도 밀어올렸다 2026-02-03 17:51:45
<기자> 신학기를 앞둔 대목이지만 서울 용산 전자상가에는 정적만 감돌고 있습니다. 드문드문 찾아온 손님들도 문의만 할 뿐, 바로 발걸음 돌립니다. 올해 들어 PC 부품을 비롯한 전자기기 가격이 크게 뛰었기 때문입니다. [박선예 / 용산 전자상가 매장 사장 : DDR5 같은 경우에는 3개월 전에는 10만 원 초반으로...
젠슨황이 뛰던 용산전자상가...AI 혁신거점으로 바뀐다 2026-01-30 14:00:00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서울시는 용산 선인·나진상가 일대에 지하 8층, 지상 27층 규모의 복합건물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AI·ICT 중심의 업무시설과 오피스텔 등을 도입하고, 용산역과 국제업무지구, 전자상가를 잇는 공중 공공보행통로를 만듭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전자제품 전문상가로 제한돼 있던 규제를 신산업 ...
'재산 385억원' 이찬진 금감원장도...애플·테슬라 베팅한 '서학개미' 2026-01-30 06:00:00
30일 고위공직자 362명의 재산을 전자관보에 게재했다.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미뤄졌던 재산 내역이 한꺼번에 공개된 것이다. 지난해 8월 취임한 이찬진 원장은 본인과 가족 명의 재산 총 384억 8,870여만 원을 신고했다.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재산이 "300억에서 400억 원 사이"라고 밝힌 바...
오세훈, 용산전자상가 상인들 만났다..."영업 피해 최소화" 2026-01-22 15:54:29
용산전자상가 나진·선인상가를 방문해 상인과 상가 소유자,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개발 방향을 점검했다. 용산전자상가는 1990년대 PC 보급 확산으로 호황을 누렸으나, 모바일 기기 확산과 온라인 쇼핑 중심의 유통 구조 변화, 시설 노후화로 상권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상권...
오세훈, 용산전자상가 상인들 만나 “재개발 영업피해 최소화” 2026-01-22 15:09:22
용산전자상가 상인들을 만나 영업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22일 용산전자상가 나진·선인상가를 찾아 상인과 상가 소유자, 주민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개발 속도도 중요하지만, 한 분 한 분의 영업상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논의 창구를 열어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