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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SRT 승차권 26일부터 나흘간 예매…29일 오후부터 결제 2026-01-09 09:59:28
설 명절 승차권 예매부터는 전화접수 예매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보이스봇 서비스를 추가한다. 통화량 급증으로 발생하는 상담 대기시간을 줄이고 통화가 끝나면 예약내용을 바로 문자로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교통약자를 포함한 전 국민 대상 예매는 28∼29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할 수 있다. 28일은...
대한항공, IT기술로 인천공항 라운지 개선…예약 도입·혼잡관리 2026-01-07 10:01:19
회원은 따로 예약할 필요는 없다. 사전 예약을 하지 않은 승객의 경우 당일 라운지 좌석 상황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라운지가 만석일 때는 현장에서 휴대전화 번호 예약 시스템도 도입했다. 대기 손님이 순서가 되면 휴대전화로 알림을 받고 입장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대한항공은 또 빅데이터를 활용해 라운지 입장...
대한항공, 라운지 이용 안내 서비스 강화…고객 편의성 제고 2026-01-07 09:48:52
지원하고 있다. 또 라운지 만석 시 현장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통한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다. 고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 없이 순서가 되면 알림을 받고 입장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 것. 이 외에도 대한항공은 빅데이터를 이용한 라운지 입장 수요를 예측해 라운지 혼잡을 예방하고, 철저한 식음료(F&B)...
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15일부터 예매 2026-01-07 08:57:36
취소되며, 예약 대기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배정된다. 온라인 결제가 어려운 교통약자는 철도고객센터 전화 결제를 이용하거나 역 창구에 방문해 결제하면 된다. 전화 결제한 승차권은 반드시 열차 이용 전까지 신분증을 지참한 후 전국 역 창구를 방문해 발권해야 한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설 명절을 맞아...
대한항공, 인천공항 라운지 이용 안내 서비스 '강화' 2026-01-07 08:49:24
휴대전화 번호를 통한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다. 고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 없이 순서가 되면 알림을 받고 입장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이 외에도 대한항공은 빅데이터를 이용한 라운지 입장 수요를 예측해 라운지 혼잡을 예방하고, 철저한 식음료(F&B) 관리로 고객에게 쾌적한 라운지 이용 경험을...
공정위 '사업자 정보 미표시' 마이리얼트립에 과태료 50만원 부과 2026-01-06 13:38:49
성명,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사업자등록번호, 호스팅서비스 제공자 상호 등을 표시하지 않았다. 또한 이용약관을 확인할 수 있는 화면을 초기화면에 연결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공정위는 마이리얼트립이 자사 온라인몰에서 여행 상품을 예약·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입점 파트너의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국외...
공정위 '사업자 정보 미표시' 마이리얼트립에 과태료 50만원 2026-01-06 12:00:03
상호, 대표자 성명,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사업자등록번호 및 호스팅 서비스 제공자 상호 등을 장기간 표시하지 않은 혐의(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다. 소비자가 이용약관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도 초기화면에 연결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공정위는 마이리얼트립이 자사...
생숙 1객실 소유자도 온라인 플랫폼으로 숙박업 가능해진다 2026-01-05 11:00:02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자동연결번호로 전화를 걸면 휴대전화가 현장 영상과 음성, 위치를 도시통합운영센터로 실시간 전송한다. 정우진 국토부 도시정책관은 "스마트 도시 규제샌드박스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혁신 제도·기술이 실증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규제 혁신과제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31명 회식 예약하더니 노쇼"…1300만원 꿀꺽한 사기단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05 06:30:01
경기도 김포시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B씨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 자신을 김포 소재 공공기관의 팀장이라고 소개한 남자는 "내일 직원 31명 회식을 예약하겠다"며 미끼를 던졌다. 사기 수법은 매우 치밀했다. 예약 전화를 건 남자는 "대표님이 고량주만 드시는데 수입 주류상에서 개인에게 술을 팔지 않는다"며 "주류상...
'흑백요리사2' 임성근, '노쇼 식당' 돕더니 또 미담 터졌다 2026-01-04 17:10:26
노쇼 발생 전날 오후 4시 반께 예약 전화를 받았다. 어른 6명, 아이 4명 등 총 10명이 방문한다는 내용으로, 간장 석쇠 4인분, 고추장 6인분 총 10인분을 주문받았다. A씨는 예약 시간에 맞춰 고기를 구웠지만, 약속된 시간이 지나도 손님은 나타나지 않았고, 연락 두절이 됐다고 했다. 그러던 중 A씨에게 사정을 전해 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