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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돌봄 전문기관 지정 기념행사 개최 2026-03-10 16:25:08
10일 열었다. 정기석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관련 부서장 및 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오는 3월 27일로 예정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공단의 성공적인 사업수행 의지를 밝히기 위해 개최됐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제도는 고령화 심화와 복합적 돌봄수요 증가에 대응해,...
"암 일수도…재검하세요" 과잉 추가검사 관행에 '제동' 2026-02-12 16:17:47
급감해 가장 큰 개선 효과를 보였다.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은 "판정유보율 관리가 검사 정확도를 높이고 건강보험 재정 절감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근거 중심의 건강검진 질 관리를 강화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검진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감기인데 병원서 내시경 검사?…건보공단, 칼 빼든 이유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6-02-07 08:00:12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한림대 의대 교수 출신) 상대적으로 위급한 환자가 많이 찾는 상급종합병원 5곳 모두 비인강경 검사 시행률은 10%대입니다. 전국 종합병원 101곳 중 88곳도 비인강경 검사를 환자 10명 중 1명 꼴로만 시행하고 있습니다. 반면 의원급 전국 이비인후과 1926곳 중 비인강경 검사 시행률이...
[사설] 건보 이사장 "이대로면 재정 고갈", 과잉 진료부터 막아야 2026-02-06 17:19:21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그제 정례 브리핑에서 “지출이 통제 범위를 벗어나 올해 수천억원의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보험료 수입에 연간 10조원이 넘는 국고보조금을 더해도 병원 급여비를 감당할 수 없다는 의미다. 공단 이사장이 건보 적자를 공식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험료...
건보 "올해 수천억 적자…과잉진료 병원 공개한다" 2026-02-05 21:11:20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5일 정책브리핑과 간담회를 통해 "여태까지 보지 못했던 수천억원대 적자가 날 것으로 본다"며 "올해 공단의 가장 큰 과제는 적정 진료 추진단을 통해 구조 자체를 바꾸는 것"이라고 말했다. 추진단은 '나이스 캠프(NHIS-CAMP)’를 통해 운영한다. 공단...
"올해 건보 수천억 적자 전망…과잉진료 놔두면 재정 고갈" 2026-02-05 18:01:00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건강보험 재정 지출이 통제 범위를 벗어나 올해 수천억원의 당기수지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상반기 정례브리핑’을 하고 건강보험 재정 상황에 대해 “올해 당기수지 적자 전환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건보 당기수지가...
폐암 원인은 흡연 아니다?…법원은 왜 담배회사 손 들어줬나 [정희원의 판례 A/S] 2026-01-17 07:00:13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은 판결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법원이 아직도 이렇게 유보적인 판단을 하는 것은 비통한 일"이라고 한탄했습니다. 의료계에서도 "과학자가 확인한 의학적 결과를 법이 무시했다"는 식의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법원도 담배가 과학적으로 몸에 나쁘다는 사실을 모르고...
12년 공방 '533억 담배소송'…건보공단 또 졌다 2026-01-15 17:34:37
아쉬움을 드러냈다. 호흡기내과 전문의인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은 판결 직후 기자회견에서 “담배를 피우면 100%는 아니지만 폐암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은 과학적 진실”이라며 “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법원이 아직도 이렇게 유보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비통한 일”이라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담배회사가 극히 일부 의...
12년 동안 진행된 500억원대 담배소송 '공방'…이달 중순 결판 2026-01-01 13:32:58
2심 판단을 기다렸다. 호흡기내과 전문의인 정기석 공단 이사장은 최종 변론에 직접 출석해 "2025년도에 와서도 담배의 중독성을 얘기하는 것 자체에 비애를 느낀다"면서 담배회사에 폐암 발병 등의 직접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공단은 최종 변론을 앞두고는 흡연과 폐암 발생의 인과 관계를 증명할 연구 결과도 내놨다....
'12년 공방' 500억원대 담배소송 항소심 이달 중순 결론 나온다 2026-01-01 06:01:01
2심 판단을 기다려왔다. 호흡기내과 전문의인 정기석 공단 이사장은 최종 변론에 직접 출석해 "2025년도에 와서도 담배의 중독성을 얘기하는 것 자체에 비애를 느낀다"면서 담배회사에 폐암 발병 등의 직접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공단은 최종 변론을 앞두고는 흡연과 폐암 발생의 인과 관계를 증명할 연구 결과도 내놨다...